SK브로드밴드 공식 블로그 :: 난생 처음 듣는 더블트랙 장르 드라마 과연? <써클 : 이어진 두세계>


2017.05.19 13:00

다음주 월요일 22일부터 시작하는 tvN 신작 드라마 <써클 : 이어진 두 세계>

'김강우'를 시작으로 '여진구', '이기광'의 캐스팅으로 여심 저격은 물론 2015년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를 통해 자신의 포텐을 입증한 바 있는 배우 '공승연'이 남심마저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캐스팅 뿐 아니라 이런 장르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특이한 스토리와 구조를 가진 작품이라고 소문이 자자합니다. 도대체 어떻길래 "이 작품 실화냐?"라는 이야기가 나올까요?


두 시대의 이야기가 한 회에 함께 펼쳐지는 더블트랙 장르

이미지 출처 : 링크

2017년 외계에서 온 인물의 등장과 함께 벌어진 의문의 사건을 쫓는 평범한 대학생 김우진(여진구)그리고 2037년 감정이 통제된 미래도시 스마트 지구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을 쫓는 베테랑 형사 준혁(김강우) 두 남자가 현재와 미래를 배경으로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써클 : 이어진 두세계>

두 시대의 이야기가 한 회에 함께 펼쳐지는 '더블트랙'이라는 생소한 장르를 내세운 작품이라 더욱 기대가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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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간대에서 김우진(여진구)가 활약하게 될 [PART 1] 'BETA 프로젝트'

2037년 준혁(김강우)의 [PART 2] '멋진 신세계'

이 두 개의 극을 1회로 하는 드라마로 타임슬립이 아닌 다르면서도 이어져 있는 두 시대의 이야기가한 회에 함께 펼쳐지는 “더블트랙” 장르

기존 드라마에서는 시도하지 않았던 독특한 형식은 물론 두 개의 이야기 속에 숨겨진 퍼즐을 맞춰가는 신선한 재미와 카타르시스가 있을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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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BETA 프로젝트'에선 여진구, 공승연이 함께 미스터리한 사건에 휘말리는 동시에 20대 로맨스 같은 분위기라면  [PART 2] '멋진 신세계'는 베테랑 형사 김강우와 신참 형사 이기광으로 인해 좀 더 수사물 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확연히 다른 두 개의 트랙이 어떤 공통분모를 통해 내용이 섞일지가 관전 포인트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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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연출을 담당한 민진기 PD는 물론 각본의 김진희, 류문상, 박은미 작가 모두 굵직한 커리어가 없었는데 과연 이번에 '더블 트랙' 이라는 신선한 장르를 통해 대표작을 탄생시킬 수 있을까요?

최근 시청률 정체기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tvN에게 새로운 활력이자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을지, 5월 22일 시작되는 <써클 : 이어진 두세계>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월요일, 화요일 밤 11시라는 방영 시간대가 부담스럽다면 B tv 에서 다시 보기를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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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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