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공식 블로그 :: 악성코드 예방법과 대응방법



점점 높아만지는 사이버보안 위협! 점점 지능화되고 고도화되는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개인의 작은 보안습관 하나하나가 악성코드 감염 예방은 물론 사이버보안 위협에서도 안전하게 정보를 지킬 수 있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악성코드 예방,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터넷윤리실천협의회에서 제시한 악성코드 예방법과 악성코드 감염대응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태블릿PC, 스마트폰 등 디바이스가 다양화되고 있지만 우리의 보안의식은 아직 부족한 면이 많습니다. 악성코드의 공격으로부터 컴퓨터를 보호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악성코드 예방법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악성코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우리가 알고 실천해야 하는 것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백신 프로그램 설치>

1.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을 생활화합니다. 불법 복사한 소프트웨어는 많은 사람의 손을 거치는 동안 악성코드에 노출되기 쉬우며, 감염되어 피해를 입었을 때 책임소재도 가릴 수 없기 때문에 정품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 보낸 사람이 불분명한 이메일은 열어보지 않아야 합니다.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받은 이메일은 열어보지 않고, 삭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악성코드 유포용 메일은 제목이나 첨부파일 이름을 특이하게 작성하여 보내므로 의심 가는 메일은 피해야 합니다.

3.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자동검색 및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설정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백신은 악성코드가 나온 후 분석과정을 거쳐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최신 버전이 아니면 신종 바이러스에는 아무런 효력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매주 혹은 긴급 업데이트 되는 백신업체의 정보를 보고 항상 대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4. 중요한 데이터는 백업해 두는 것을 생활화해야 합니다. 비상시 데이터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데이터를 정기적으로 백업해 두고, 복구 디스켓을 준비해 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주기적인 비밀번호 변경과, 윈도우 비밀번호 설정>

5. 대부분의 사용자가 귀찮다는 이유로 비밀번호 변경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비밀번호는 영문과 숫자를 혼합하여 8자리 이상으로 만들고 주기적으로 변경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8자리 이상으로 비밀번호를 변경할 때에는 특수문자 등을 사용해 자주 변경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6. 컴퓨터를 켜거나 윈도우에 로그인할 때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공유 폴더를 사용할 때에도 비밀번호를 설정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7. 공유를 통해서 문서를 교환할 때에는 C드라이브 전체를 공유하지 말고 해당 폴더만을 공유하는 등의 방법으로 공유 범위를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악성코드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악성코드를 퇴치할 수 있는 백신 프로그램을 꾸준히 사용하고, 스스로 예방하려 노력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만약 악성코드에 감염되었다면 당황하지 말고, 정확한 감염 증상을 체크해 원인을 명확하게 파악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악성코드에 감염이 되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백신 프로그램 인기순 (출처 : 네이버)>

1. 하드디스크 포맷은 최후의 수단으로 두고, 포맷을 하더라도 도스 명령어인 FDSK는 가능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악성코드는 비교적 간단히 치료할 수 있고, HDD포맷이라든가 OS 및 각종 응용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백업 데이터가 있는 경우에는 감염된 파일을 완전히 삭제해 복구하는 것이 백신으로 치료하는 것보다 더욱 안전할 수 있습니다.

2.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악성코드의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간단한 방법은 사용자가 가지고 있는 백신 프로그램을 실행하거나 백신 사이트 등을 통해 알아내는 것입니다.

3. 악성코드를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이미 알려져 있는 악성코드에 감염되었을 경우, 백신업체나 관련 기관인 인터넷침해사고대응센터를 통해 대응방법을 쉽게 알 수 있는데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신종 바이러스의 경우에도 백신업체나 관련 기관을 통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악성코드 관련 정보를 가능한 한 많이 수집합니다. 백신업체라든가 악성코드 연구소 등에서 제공하는 악성코드 관련 최신 정보를 자주 접하도록 하고, 가짜 악성코드와 진짜 악성코드를 구별할 수 있도록 합니다.

5. 두 개 이상의 백신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개 이상의 백신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악성코드가 완전히 삭제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처럼 악성코드에 감염됐을 경우에는 사전에 습득하고 있는 악성코드에 대한 정보들을 이용하여 어떤 악성코드이며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보다도 악성코드에 감염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최신 백신 프로그램을 유지하고, 사용하는 것을 생활화 하도록 해보세요~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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