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공식 블로그 :: 영화 <서치> X B tv ‘존 조’ 독점 사인회!


영화 <서치>와 <스타트랙>으로 친숙한 헐리웃 배우 ‘존 조’.

그의 작품 중 올해 개봉한 <서치>의 경우 국내에서는 예기치 못한 역주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B tv에서는 이러한 뜨거운 인기에 보답하고자 ‘<서치> B tv 런칭 기념 ‘존 조’의 독점 사인회’를 개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2018년 10월 17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던 <서치> x B tv ‘존 조’ 독점 사인회의 핫한 현장, 생생한 그 현장 속으로 지금 바로 떠나 보시죠!




이 넓은 코엑스 메가박스를 가득 채운 인파들, 이 인파들이 모두 오직 ‘존 조’를 만나기 위하여 모인 팬들이라는 것. 혹시 믿어지시나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기다릴 만큼 멋진 ‘존 조’라니, 이쯤 되면 실물 영접 안 하고는 배길 수 없겠죠?




이윽고 오후 6시 정각이 되자 개그맨 황형진 님의 유쾌한 사회로 사인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사인회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사전에 진행된 <서치> 구매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당첨자 외에도, 현장을 찾아준 팬 분들을 대상으로 추가 20분께 존 조 사인회 당첨의 기회를 드렸다는 것!


이뿐 아니라, SK브로드밴드 페이스북에서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사인회의 현장을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송출하여, 비록 현장에는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방송으로나마 그의 실물을 실감나게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두구두구두구! 추첨함에 손을 넣을 때에는 번호표가 없는 블로그지기마저도 괜히 손에 땀을 쥐게 되었습니다.


사회자 황형진 님께선 재치 있게 당첨자 번호를 부르면서 당첨자에게는 “B tv!” 라고 크게 외쳐달라는 주문을 하시기도 했었는데요. 

덕분에 추첨 시간이 30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 가는 줄을 몰랐답니다.




즐거운 추첨 시간이 끝나고 드디어, 그렇게 고대했던 ‘존 조’님께서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다소 쌀쌀한 날씨임에도 반팔차림으로 등장한 탓에 몇몇 팬들은 그의 건강을 걱정하기도 했었는데요. 

그렇지만 그런 걱정도 그의 명품 미소 앞에서는 모두 사르르 녹아버렸습니다.




또 그는 인터뷰에서 한국 팬들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었는데요. 


이날 ‘존 조’의 인터뷰를 통역했던 통역가의 말을 빌리자면 “지금, 이 순간이 꿈이라면 영원히 깨고 싶지 않다.”라는 표현으로 현장에 있던 팬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또 그는 감명 깊게 본 한국 영화로는 <버닝>과 <리틀 포레스트>를 꼽으면서, “이렇게 긴밀하게 연결된 사회에서 우리는 얼마나 외로운가?”라는 평을 내리며 뇌섹남의 면모 또한 함께 보여주었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인터뷰가 끝나고 잠깐의 휴식시간 후 ‘존 조’는 본격적으로 사인타임을 가졌습니다.

‘존 조’는 미국계 한국인이지만 한국말이 서툰 탓에 팬들의 이름을 적은 사인을 할 수는 없었지만, 그 대신 더없이 따뜻한 매너로 팬들에게 사인을 건네었는데요.



또 그는 화관, 모자, 선글라스 등 팬들의 돌발선물에도 싫은 내색 한번 없이 기꺼이 머리에 쓰는 모습을 보이며 함께 셀카까지 찍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사인회가 진행되는 동안 그의 팬들 역시도 질서를 지키며 사인을 받는 등 젠틀한 면모를 보여주었는데요.


이 모습을 보면서 “역시 그 배우에 그 팬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망의 사인회가 모두 끝나고, 아쉬움 가득한 팬들의 표정을 읽었는지 ‘존 조’는 셀카봉을 들어 모든 팬들과 함께 셀카를 찍으면서 사인회의 피날레를 장식했는데요.


진정한 헐리웃 클래스를 보여준 ‘존 조’와의 특별한 시간, B tv가 그 어려운 걸 해냅니다. 




여기까지 만나본, 영화 <서치> x B tv ‘존 조’ 독점 사인회의 현장!


사인회에 참석하신 분이라면 현장의 열기를 느끼셨겠지만, 함께하지 못한 분이라면 그의 실물을 보지 못하여 아쉬운 마음으로 가득할 것 같은데요.

그렇지만 오늘 SK브로드밴드 블로그에서 소개해드린 현장 리포트로 사인회의 현장감을 잠시나마 대신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항상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SK브로드밴드가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SK브로드밴드의 특별한 행사는 더 많이, 더 자주 고객님들을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참여와 응원 부탁드릴게요!


참! 혹시 아직도 <서치>를 못 보셨다면, B tv를 통해 존 조의 명품 연기와 스릴 넘치는전개를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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