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공식 블로그 :: Be Creator 영상공모전의 피날레를 만나다!

SK브로드밴드가 Young Creator 발굴을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 Be Creator!

10월 30일 강남의 모나코 스페이스에서 영상콘텐츠 부문 우수작 5편에 대한 상영회와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BCCA(Be Creator Contents Awards)에 선정된 5편은 120: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정된 작품들로 변영주, 이원석 감독의 멘토링을 통해 수준 높은 영화로 완성된 작품들입니다. 열정 넘치는 참여자들과 완성도 높은 영상 콘텐츠 덕분에 더욱 뜨거웠던 그날의 현장, 함께 만나볼까요?



이번 Be Creator Contents Awards는 실제 영화제에 입장하는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레드카펫과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었는데요. 

덕분에 상영회와 시상식에 참여하는 예비 감독님, 이곳을 찾은 관객들 모두 이곳 포토존에서 특별한 인증샷을 남길 수 있었답니다.


다음은 작품 전시 존을 살펴볼까요? 

각 미래 감독들의 각 작품별 설명들과 포스터를 통해 어떤 작품들이 수상의 영광을 거머쥐었는지도 쉬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포스터부터 예사롭지 않은 이번 수상작들,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걸요?

*좌측부터 <경주보다 낯선>, (런드리 필름/박상현 감독) / <껌은 누가 뱉었나>, (껌 좀 씹는 피디들/김소정, 김은아, 박주영 감독) / <달려라 택배>, (황옥영 감독) / <주근깨>, (김지희 감독) / <K대_OO닮음_93년생.avi>, (정혜원 감독)


BCCA의 사회는 현재 B tv의 무비빅(movie big)에서 MC를 맡고 있는 씨네21 주성철 편집장이 맡아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습니다. 

멘토들의 조언을 받으며 영상을 제작하던 순간순간들을 모아 만든 Making Flim의 플레이로 시작된 상영회. 

한편한편 작품이 바뀔 때마다 현장에 참여한 관객은 물론이고 예비 감독들까지 모두 숨을 죽이며 작품들을 감상하였습니다.


사실 이번 BCCA는 그 어떤 상영회보다 의미 있었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한 편의 영화가 끝날 때마다 제작을 맡았던 감독님과 멘토들이 작품 뒤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대화를 통해 들려주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완성도 높은 작품 뒤에 숨어있던 그들의 열정을 더욱 자세히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또 막간의 쉬는 시간을 활용하여 영화 관련 퀴즈 타임도 진행이 되었었는데요. 

‘아 역시 영화인이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빠르게 맞추는 관객분들을 보며 SK브로드밴드 블로그지기는 연신 감탄의 박수를 보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윽고 상영회가 완전히 종료된 후, 시상식을 앞둔 상황에서 크리에이터들의 멘토였던 변영주 감독과 이원석 감독의 총평이 진행되었습니다. 

마이크를 들 때부터 크리에이터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던 두 감독은 하나 같이 Be creator의 열정과 노력을 칭찬했는데요. 또 나아가 후배들에게 이러한 기회들이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내비치기도 하였습니다. 

이쯤 되면 Be creator 공모전이 영상에 대한 열망을 가진 이들에게 얼마나 특별한 기회였는지 알 수 있겠죠?


본격적으로 시작된 BCCA! 이번 BCCA에서는 SK브로드밴드의 ‘이형희' 사장님도 방문하여 축사를 해주셨는데요.

사장님께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젊은 크리에이터들을 육성, 지원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미디어 산업에 가치를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 많은 크리에이터들에게 영화 제작의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Be Creator’ 프로젝트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마무리하며 크리에이터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 속에 연단을 내려오셨습니다.


이후 차례로 시상식이 이어지고, 마지막으로 Be Creator Contents Awards의 대상은 정혜원 감독이 출품한 <K대_OO닮음_93년생.avi>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그는 수상소감 가운데 “젊은 크리에이터들에게 이러한 기회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며, 영상 속 주인공의 이름으로 자기 이름을 활용하기도 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기도 했는데요. 


정혜원 감독의 영화 소재상 선뜻 사용하기 어려움에도 리벤지 포르노라는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사용했다는 그녀의 고백에 많은 사람들이 응원과 박수를 보내었습니다.


모두의 영광으로 더욱 빛날 수 있었던 BCCA의 현장!

사실 BCCA에 주목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참여한 5팀 모두 전원 수상을 했다는 점인데요. 

<주근깨>, (김지희 감독)가 최우수상을, <경주보다 낯선>, (런드리 필름/박상현 감독)이 우수상을, <달려라 택배>, (황옥영 감독)가 장려상을 차지했으며, 웹드라마 부문에서는 <껌은 누가 뱉었나>, (껌 좀 씹는 피디들/김소정, 김은아, 박주영 감독)가 장려상을 수상했답니다. 


모나코 스페이스에서 진행된 Be Creator 상영회의 영화는 B tv와 oksusu에서 시청이 가능하다고 하니, 기회가 되신다면 꼭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BCCA 참여작 oksusu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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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를 누르시면 oksusu의 해당 영화로 이동됩니다.

1. <K대_OO닮음_93년생.avi> 바로가기


2. <주근깨> 바로가기


3. <달려라 택배> 바로가기


4. <껌은 누가 뱉었나> 바로가기


5. <경주보다 낯선> 바로가기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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