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공식 블로그 :: [B Be Big] 신입매니저 기자단이 간다_넥스트콘텐츠페어, 디자인 코리아2018


B Be Big

10월의 이야기_넥스트 콘텐츠 페어, 디자인 코리아 2018


 


▶ “아리아, 낚시하자”_실감미디어, 스포테인먼트를 통해 상용화되다


'콘텐츠로 대한민국을 만나다'를 주제로 열린 넥스트콘텐츠페어는 헬스/게임/지역 등 다양한 소재의 콘텐츠를 VR과 AR로 선보였다.

넥스트콘텐츠페어에서 우리는 실감미디어로 상용화한 스포츠 콘텐츠에 특히 주목했다. 낚시·양궁·자전거·달리기·암벽등반 등의 스포츠에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와 양방향 기술을 얹어, 콘텐츠 구매자들이 건강 관리와 즐거움을 모두 얻을 수 있도록 도모하기 때문이다. 


B tv와 oksusu 또한 VOD 콘텐츠와 스포테인먼트 실감미디어를 연계해보는 것은 어떨까. 예컨대, 채널A <도시어부> VOD-AR 결합 콘텐츠를 구매하여 시청할 경우, 구매자들은 VOD를 시청할 뿐만 아니라 B tv와 oksusu의 UI 내에서 AR로 구현되어 소개되는 회차 별 로케이션 장소와 어종을 살펴볼 수 있다. 더 나아가 셋톱박스와 연동할 수 있는 IoT 낚시대 등을 함께 판매하여 구매자들이 집에서도 <도시어부> 출연진들과 함께 낚시를 하는, 마치 어른 버전 ‘살아있는 동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실감미디어 경험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 


즉, 콘텐츠와 VR 기술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것이다. CP사 및 VR 콘텐츠 제작사와의 3자 제휴나 기술의 내재화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현재 실감미디어 트렌드를 우리 서비스에 녹여내면 새로운 수익모델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가오는 5G, 아니 10G 시대를 맞아 CP사, 디바이스사, IT 기업들과 3자 제휴 등의 방식으로 실감미디어 UI/UX를 내재화해 가는 진정한 스마트 라이프 플랫폼 컴퍼니 SK브로드밴드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김현지 김혜령 박소윤 박윤진



▶ 환경을 생각하는 제품 디자인

금번 디자인 코리아 2018 주요 키워드는 ‘친환경’이었다. 


그 중 필자가 눈 여겨 본 디자인은 ‘EPP 유아용 다용도 의자’ 와 ‘모그박스(원목디자인데스크탑PC)’였다. 
‘EPP유아용 다용도 의자’의 가장 큰 특징은 무독성의 친환경제품이라는 것이다. 
내 아이가 사용하는 소재라는 것을 감안하면 인체에 대한 유해성 역시 중요할 수 밖에 없다. 

자사의 리모컨의 경우도 대부분은 일상생활 여기저기서 사용하며 어린 아이가 있는 집의 경우 아이의 입 속으로 들어갔다 나오기도 한다. 

EPP 다용도 의자와 같이 친환경, 무독성 소재를 사용하여 리모컨을 만든다면, 작은 부분에까지 건강을 생각한다면 고객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쉽게 지저분해 보일 수 있는 STB를 원목디자인으로 바꾼다면? 혹은 업사이클링 소재를 사용한다면? 


IT 회사와 환경을 생각하는 디자인은 쉽게 연결짓기 어렵다. 하지만 원목을 사용한 컴퓨터 제품이 존재한다. 월넛은 깊은 색감과 고급스러운 결, 습기에 강한 특성 턱분에 고급 가구에 사용된다. 

모그박스라는 이 제품의 사상을 우리 회사에 적용하면 어떨까? 원목이라는 사람중심의 디자인과 IT기기가 결합한다면 분명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본다.

권순환 이우주



▶ 코딩, 놀이의 방식을 바꾸다

럭스로보가 출시한 모디는 마이크로 운영체계(os)를 탑재한 모듈형 로봇 플랫폼이다. 

모듈은 크게 인풋과 셋업, 아웃풋으로 나뉜다. 각각 기능은 색깔로 알 수 있다. 모디의 특징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단계별 코딩학습이 가능하며, 로봇을 만들 수 있는 미래 지향적인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이라는 것이다. 


인터렉티브 요소가 중요해지면서 이제 TV에도 쌍방향 콘텐츠가 활성화 되고 있다. 우리 B tv 과 이러한 교육 플랫폼을 도입하여 더욱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지 않을까?

정은욱, 하주형



▶ IT 기기, DESIGN을 입다

 


Smart WI-Flrouter T9는 기능과 디자인을 동시에 잡은 제품이다. 

기존에 발열에 취약하고 공간을 많이 차지하던 Horizontal type을 감성적 디자인의 사각 타워 형태로 변환하여 와이파이 라우터를 구석진 곳에서 잘보이는 곳으로 꺼내왔다. 미관상 보기 싫은 안테나를 파워풀한 성능의 intenna로 4면에 배치하여 네트워크 커버리지를 넓힌 점도 인상적이다. 

인공지능 셋톱, 조명 셋톱 등 다양한 디바이스가 출시되고 있는 IPTV 시장에서 가능과 디자인, 그리고 효율성까지 담으려고 한 T9의 시도를 주목해 볼만하다. 


김소정, 이용희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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