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양한 북 카페가 많이 생겨나고 있죠. ^^

혼자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는 커피 한 잔과 책을 들고 시간 보내기 좋고,

친구들과 여유로운 수다를 즐기고 싶을 때에도 안성맞춤인 북 카페! 북카페가 복합문화공간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컨셉의 북 카페가 인기 몰이 중이라고 하는데요.

어떤 곳이 북 카페 중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지 살펴볼까요?

 

 

명동 잇 플레이스 -  커먼 플레이스(common place)

명동의 잇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복합문화 공간 '커먼 플레이스(common place)'

북카페와 전시, 문화강좌, 공연등을 겸하고 있는 아지트 같은 공간이에요~

3층은 차를 마시며 책을 즐길 수 있는 카페, 4층은 공연/전시/강좌가 열리는 신개념 문화 놀이터!

이곳에서 열리는 크고 작은 문화 행사만 해도 7~8가지라고 하네요. 단순한 북카페를 넘어서 이색 공간임 셈이죠.

5월에도 '공정무역 사진전', 'common concert'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 커먼플레이스 카페 - cafe.naver.com/mycommonplace

# 커먼플레이스 페이스북 - www.facebook.com/commonplace1

 

 

 

 

 

 

책향기와 함께 즐기는 홍차! 북촌 - 북스쿡스

북촌거리에 자리잡은 북스쿡스는 책과 음식이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고즈넉한 분위기의 장소에서 차와 음식을 즐길 수도 있고, 세계각국의 요리책을 볼 수도 있는 '북스쿡스'

오래된 한옥을 개조해 만든 매장은 'ㅁ'자의 독특한 구조가 인상적인데요,

책과 음식 뿐만아니라 한옥의 아름다움과 전통가구들과 주인장이 수집한 이색 아이템까지 구경할 수 있답니다 ^^

# 북스쿡스 블로그 - blog.naver.com/bookscooks

 

 

 

 

 

 

 

친구들과 편안한 시간 보내는 곳 - BRCD

최근 떠오르는 북 카페 중 핫 플레이스(Hot Place)로 각광받는 곳이랍니다.

여유로운 테이블 수와 수 많은 책들, 그리고 편안한 분위기의 뮤직이 흐르는 곳, BRCD 건대점 입니다.

 

 

 

BRCDBread is Ready, Coffee is Done.’을 의미하고, 각 단어의 첫 글자를 따왔다고 해요.

그 뜻을 정직하게 지키기라도 하듯, 이곳은 각종 버거와 수제 케익, 매일 굽는 달콤한 빵,

부드러운 브런치 메뉴들로도 유명 하답니다. 물론, 향긋한 커피도 빠질 수 없죠.

 

BRCD는 본래 레스토랑도 겸하는 곳이어서, 북 카페에서 차 한잔과 함께 여유를 즐기시다가

배가 고프면 바로 옆에서 맛있는 식사도 맛볼 수 있는 환상적인 장소랍니다.

 

그래서, 책을 읽으시는 분에게도 참 좋은 곳이지만,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안성맞춤인 카페입니다.

건대점을 포함해, 강남구청 점, 안국 점, 광화문 점, 청담 점 등 서울에 총 5곳이 있고,

이 중에서 BRCD 1호 점이자 가장 많은 책과 공간을 보유한 건대점, 그리고 안국 점에서 북 카페를 즐기실 수 있어요.

 

# 사진 출처 : BRCD 홈페이지 (www.brcd.co.kr)

# BRCD 페이스북 (www.facebook.com/brcd0501) BRCD 블로그 (blog.naver.com/brcd_)

 

 

 

조용하고 책 읽기 좋은 곳 - 그리다꿈 북 카페
홍대에 위치한 ‘그리다꿈’ 북 카페,
이곳은 친구들과의 수다도 좋지만 홀로 책을 읽으며 생각이 필요할 때

찾게 되는 곳이랍니다. 카페의 이름처럼…… 잠시 아늑한 공간에서 따뜻한 커피, 그리고 좋아하는 책과 함께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가지고 싶을 때 잘 어울리는 곳이에요. ^^

 

 

위 사진처럼 혼자 만의 시간이 필요한 사람을 위한 1인 조명과 1인 테이블..

그리고 아래 사진처럼 친구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을 위한 넓은 테이블도 있어요.

 

 

 

 

 

그리다꿈 카페가 보유한 책.. 보이시나요? 소설, 인문, 디자인, 시집 등.. 그 종류도 참 많답니다.

그리고 북 카페답게 독서가를 배려하는 편안한 조명도 구비되어 있지요.

그래서인지 이곳에는 1인 손님들이 많이 찾는 편이랍니다. ^^ 

# 사진출처 : 그리다꿈 홈페이지 (http://www.gridaggum.com)

 

 

 

이 밖에도 색다른 즐거움과 분위기로 눈길을 끄는 북카페가 많이 있답니다.

더 이상 차 한잔 마시며 책만 읽는 곳은 아니지만~~

북카페에서 즐기기 좋은 책을 함께 소개해 드립니다. ^^

 


북카페에서 읽기 좋은 책

시간이 멈춘 듯한 북 카페, 그 분위기에 어울리는 책들도 알아볼까요?

 

 

참을 수 없는 가벼움 - 밀란 쿤데라

인생의 철학과 가치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주는 책, 체코 작가 밀란 쿤데라(Milan Kundera)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입니다.

 

체코 프라하를 배경으로 한 소설로, 인생의 일회성과 영원성에 대해 진지하게 고찰해보는 내용을 담고 있지요.

어려운 듯 하지만 노벨상 수상 작가인 밀란 쿤데라의 수려한 필체에 몸과 마음을 맡기고 따라가면

멋진 글귀와 함께 가치 있는 귀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자세히 보기

 

 

파페포포 시리즈 – 심승현

국내 밀리언셀러 파페포포 시리즈. 책의 주인공 이름이기도 한 파페포포 시리즈는

아기자기한 만화로 구성된 사랑, 그리고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내용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여성들의 공감대를 많이 자아내는 책이에요.

 

북 카페에서 짦은 시간 동안 친구를 기다릴 때,

커피 한 잔을 즐기며 가벼운 사색이 필요할 때 추천하는 책입니다. → 자세히 보기

 

 

사랑의 기초 – 알랭 드 보통 & 정이현

홀로 나만의 조명 아래 카페에서 조용한 글읽기를 즐기고 싶을 때,

사색에 잠기고 싶을 때 추천하는 책 사랑의 기초입니다 

 

예민한 글쓰기와 섬세한 터치로 전 세계 팬을 사로잡은 알랭 드 보통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작가 정이현이 사랑, 결혼, 가족이라는 공통의 주제 아래 함께 집필한 장편소설이죠.

같으면서도 다른 풍경을 가진 두 작가의 아름다운 필체가 사랑, 가족, 결혼이라는 주제를

어떻게 표현해내고 있는지 비교 감상 하기에도 즐거울 것 같습니다.  → 자세히 보기

 

 

나를 부르는 숲 - 빌 브라이슨

북 카페에서 진지한 사색에 잠기라는 법은 없죠~!

유쾌한 수필집과 함께 기분을 Up~시키기에 좋은 나를 부르는 숲도 바나나 리퍼블릭이 추천해드리는 책입니다.

 

나를 부르는 숲은 최근 캠핑과 등산이 큰 관심을 받는 요즘, 북 카페에서 야외 마실 계획에 고민할 때 읽어보면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은 필요한 캠핑용품 혹은 등산장비에 대해 구구절절 소개하는 것이 아닌,

숲을 찾아 나서는 여행을 맛깔스럽게 표현하고 있어요. 길이가 3,500km에 이르는 뉴잉글랜드의 애팔래치아 트레일을

수 십 년 만에 만난 뚱보 친구와 함께 종주하는 실제 경험담을 담은 수필이고, 기자 출신의 작가인 빌 브라이슨은

전 세계에 팬을 보유한, 글을 가장 재치 있게 집필하는 사람 중 한 명 이랍니다.

 

여행 혹은 캠핑을 앞두고 여행 계획을 세울 때,

북 카페에서 이 책을 읽으며 유쾌하게 마음의 준비도 겸해보는 건 어떨까요? → 자세히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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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clouboutinvip.co.uk BlogIcon Louboutin UK 2012.12.10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 추천하는 책 ‘사랑의 기초’입니다

  2. Favicon of http://www.secwatchestimes.com BlogIcon replica watches us 2012.12.27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팁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도이 호리 호리한 내 순수 지성의 인식 작용 마케팅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호 작용을 시도에 어떠한 인종의 미디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유효 그린 저에 큰 친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