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7. 23. 11:00

사진 촬영을 도와주는 똑똑한 IT제품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IT비타민 SK브로드밴드 Blog지기입니다. 스마트폰 카메라의 품질이 점점 발전하고 있는 만큼 정식 디지털 카메라와 카메라 액세서리 역시 혁신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고 혁신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역량을 넓혀주는 디지털 카메라와 카메라/스마트폰용 액세서리들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Blog지기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_^

 

오토그래퍼

오토그래퍼 이미지

<오토그래퍼 Autographer>는 주머니에 꽂아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카메라는 빛, 온도, 방향, 색, 피사체의 움직임 속도를 탐지하는 5개 센서를 사용해서 하루 최대 2,000장에 대한 최적의 촬영 시점을 결정합니다. 무게는 약 57g에 불과하며, 크기는 3.8 x 8.9 x 2.3cm의 크기로 아담한 사이입니다. 또한 제품에는 GPS가 내장되고, 렌즈의 촬영 화각은 136도, 8GB 스토리지와 500만 화소 저광량 센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앱을 사용하면 이미지를 미리 보거나 공유하고 카메라 배터리를 확인하고 모드를 설정하고 촬영 설정을 조정할 수 있으며,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컴퓨터에서 이미지를 보고 공유하고 편집할 수도 있습니다.

 

 그립 앤 슛

그립 앤 슛 이미지

스마트폰으로 비디오를 촬영할 때 심하게 흔들리는 분들 위한 IT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그립 앤 슛’인데요, 이 제품은 손잡이, 아이폰 케이스(아이폰 5/5S용과 4S용 두 가지 제공), 블루투스 4.0을 통해 핸들/케이스와 아이폰을 페어링하는 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품과 아이폰이 페어링되면 손잡이 핸들을 이용해 스마트폰 카메라를 조작할 수 있으며, 트리거로 스틸 사진 또는 비디오를 촬영하고, 2개의 +/- 버튼으로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손잡이를 분리한 상태에서 아이폰으로부터 최대 3m 떨어진 위치에서도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셔터볼

셔터볼 이미지

<셔터볼 Shutter Ball>을 사용하면 원격으로 휴대폰을 조정해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벨트에 거치해두거나 가방에 넣어 두었다가 꺼내서 사용할 수 있는데요. 안드로이드 및 iOS 앱을 이용해 블루투스로 스마트폰 카메라와 연결한 다음, 공에 있는 버튼만 누르면 최대 거리 18m 이내로 카메라를 들지 않고도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제품의 배터리는 최장 5년이며, 동영상도 촬영이 가능한데요, 현재 셔터볼은 휴대폰을 세울 수 있는 작은 이젤과 함께 판매되고 있습니다.

 

와이파이

와이파이 이미지

<와이파이 Weye Feye>는 DSLR 카메라를 연결 후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제어하는 제품으로 니콘과 캐논의 카메라들을 지원합니다. 제품 사용시 안드로이드와 iOS용으로 나와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서 거의 182m 떨어진 곳에 있는 카메라를 제어할 수가 있는데요, 뿐만 아니라 감도나 화이트밸런스, 조리개, 초점 등의 여러 카메라 옵션을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앱을 사용해서 사진을 찍으려면 약 0.2초의 지연이 발생하긴 하지만, 원거리에서도 여러가지 조작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멋진 사진을 찍기 위한 혁신적이고 기발한 기기들을 살펴보았습니다. Blog지기는 혼자 여행을 가더라도 사진을 원거리에서 조절해 찍을 수 있는 제품에 관심이 가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다양한 카메라 액세서리들과 함께 멋진 추억 남기시길 바라며 이만 Blog지기는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D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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