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 28. 11:30

SK브로드밴드 Blog지기가 추천하는 앱(112) 펜팔 애플리케이션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IT비타민, SK브로드밴드 Blog지기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린 시절 펜팔(Penpal)을 써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펜팔이란 잘 알지 못하는 사람과 편지를 주고받으며 친구를 사귀는 것을 말하는데요, 주로 외국인 친구를 사귀기 위해 많이 합니다. 과거에는 이메일이나 스카이프 같은 메신저를 통해서 했다면 요즘은 다양한 펜팔 애플리케이션들이 출시되어 스마트폰을 통해서 24시간 언제 어디서든지 펜팔을 채팅형식으로 주고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요 나와는 다른 나라에 서는 그리고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과 말을 주고받으며 그 나라에 대한 문화와 언어를 학습할 수 있는 펜팔 애플케이션, 오늘은 이 펜팔 애플리케이션들을 SK브로드밴드 Blog지기가 몇 가지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Penpal (이펜팔)

ePenpal (이펜팔) 이미지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펜팔 애플리케이션 <이펜팔> 입니다. <이펜팔>은 전 세계 <이펜팔>회원들과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채팅 할 수 있는 펜팔 애플리케이션인데요, 먼저 <이펜팔>을 앱 마켓에서 다운로드 한 뒤 기본정보를 입력하여 계정을 생성하면 됩니다. 특히 <이펜팔>은 계정 생성 시 처음 설정 부분에서 만나기를 원하는 사람 (성별/나이/언어/지역)을 임의로 설정해놓으면 원치 않는 사람들이 자동으로 필터링되어 보여지기 때문에 유용합니다. 계정을 생성하여 로그인하면 전 세계 지역의 펜팔 친구들의 프로필 및 메시지들이 페이스북 뉴스피드처럼 업데이트 되어 보여지는데요, 그 중 원하는 펜팔 친구의 프로필을 클릭하여 들어가 그 사람에 대한 소개를 읽어 본 후 관심이 가면 화면 중간의 ‘Chat’ 버튼을 클릭하여 일대일 채팅 메시지를 전달하면 됩니다. 또한 페이스북처럼 다른 사람의 글과 프로필에 ‘Like’를 눌러 호감을 표현할 수 있으며 팔로우의 기능도 제공하기 때문에 관심 있는 친구를 나만의 친구목록에 저장시켜둘 수 있습니다. 또한 Google Translate 엔진을 이용한 71여개의 언어 번역기능이 있어 외국어로 대화를 하더라도 큰 어려움 없이 소통이 가능합니다.


SO:ME (쏘:미)

SO:ME (쏘:미) 이미지

 번째 펜팔 애플리케이션 <SO:ME>입니다. <SO:ME> 또한 전 세계 친구들과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자신의 생활을 공유하고 원하는 친구와 펜팔을 주고받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SO:ME> 자체 회원가입 또는 페이스북 계정과 연동을 통해 이용이 가능한 <SO:ME>는 이펜팔과 같이 <SO:ME>에 가입된 회원들이 공유하는 글과 메시지가 나의 타임라인에 자동으로 보여지는데요, 이 중에서 관심사가 비슷해 보이는 사람이나 관심 있는 지역, 또는 나라에 사는 친구를 클릭해 메시지를 보내면 됩니다. 타임라인을 쭉 훑어보다가 펜팔을 주고받고 싶은 친구의 얼굴을 클릭하면 그 사람이 그 동안 올린 게시물(사진과 글)과 사는 지역 그리고 간단한 자기소개가 보여지며 제일 하단에 있는 1:1 채팅 버튼을 통해 기본적인 메시지와 사진을 주고받으면 됩니다. 이 밖에도 위치기반 서비스를 기반으로 내 주변에 있는 <SO:ME> 이용자들을 보여주는 기능과 실시간으로 뜨는 뉴스피드에서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베스트 사용자를 간추려 보여주는 기능도 탑재되어 있습니다.


글로벌프렌드

글로벌프렌드 이미지다음은 자동번역 솔루션을 제공하여 전 세계사람들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해주는 <글로벌프렌드> 입니다. <글로벌프렌드>는 외국어를 잘 하지 못하더라도 애플리케이션 내에 탑재되어 있는 자동번역 솔루션 기능으로 언어의 장벽을 허물고 전 세계 사람들과 친구가 될 수 있게 도와주는 애플리케이션인데요, <글로벌프렌드> 또한 페이스북과의 연동을 통해 로그인 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프렌드>에 로그인하게 되면 전 세계 사용자들이 공유한 사진과 글을 볼 수 있는 ‘Story’와 자신의 채팅방 실시간 알림을 볼 수 있는 ‘Chat’, 그리고 실시간으로 펜팔이 가능한 사람들이 추천되어 보여지는 ‘Penpal’ 마지막으로 언어 번역을 요청할 수 있는 ‘Language’ 등의 총 4가지 카테고리가 보여지는데요, ‘Story’를 클릭하여 뉴스피드를 쭉 읽다가 관심 있는 사람의 프로필 사진을 눌러 ‘Chat’버튼을 클릭하면 그 사람의 자세한 프로필과 1:1 채팅방으로 입장이 가능한 버튼이 나타납니다. 지금 당장 대화를 나누고 싶지 않을 경우에는 프로필에 있는 ‘Follow’버튼을 통해 친구목록에 저장시켜 둘 수 있습니다. <글로벌프렌드>는 또한 타임라인 자체에서도 상대방의 사진이나 글이 마음에 들면 하트표시를 눌러 호감을 표시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며, 언어번역 요청을 통해 외국어를 직접 교정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여 외국어 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애니톡 애니톡  이미지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펜팔 애플리케이션 <애니톡>입니다. <애니톡>도 위에 소개한 다른 펜팔 애플리케이션과 마찬가지로 언어나 위치에 상관없이 전 세계의 다양한 사람과 펜팔을 주고받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또한 80개가 넘는 다양한 언어에 대한 번역이 가능한 번역기 기능이 앱 내에 내장되어 있어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과도 번역기를 통해 소통할 수 있으며 언어 교환이라는 원어민과의 언어 상호학습을 통해 외국어 또한 배울 수 있습니다. <애니톡>은 자체적으로 회원가입을 하거나 페이스북 또는 구글 계정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는데요, 자기소개를 포함한 간단한 프로필 작성 후 왼쪽에 있는 메뉴 버튼을 눌러 사람 만나기, 언어교환, 오픈 토론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람 만나기’를 클릭하면 <애니톡>을 이용하고 있는 전 세계 여러 사람들의 프로필 사진이 나오며 마음에 드는 사진을 클릭하면 그 사람에 대한 정보와 스토리, 그리고 그 사람이 업로드 한 사진과 메시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앱과 마찬가지로 팔로우와 게시물에 대한 좋아요 기능이 있으며, 펜팔을 주고받고 싶을 때는 채팅을 눌러 간단한 자기소개 후 채팅을 시작하면 됩니다.


오늘은 SK브로드밴드 Blog지기와 함께 전 세계인들과 스마트폰 하나로 친구가 될 수 있는 펜팔 애플리케이션들을 함께 살펴보았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린 <이펜팔>, <쏘:미>, <글로벌프렌드>, <애니톡>과 같은 펜팔 애플리케이션으로 전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과의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고, 현실에서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외국인과의 대화를 통해 외국어 공부도 해보시기 바랍니다. 외국인 친구들도 사귀고, 재미있는 채팅을 하며 외국어 공부도 할 수 있는 펜팔애플리케이션, 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당장 펜팔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하여 외국인 친구들과의 친목관계를 형성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까지 SK브로드밴드 Blog지기였습니다~!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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