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키워드 에코(ECO)!!

전세계적으로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온실가스와 지구온난화]

지구를 덮고 있는 기체 중에서 지구의 표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기체를 온실가스라고 하고

온실가스 중 이산화탄소(Co2)가 급격히 높아질 경우, 지구온난화가 발생하게 됩니다.

최근 이 이산화탄소의 양이 급격히 늘면서 해수면 상승, 가뭄과 홍수, 이상기온 현상등이 발생! 큰 우려를 낳고 있죠.

이상기온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는, 현재 사용되고 있는 에너지와 관련된 대부분의 기기들 및 제품들이

배출하기 때문에 지구온난화와 전자제품들을 떼어 놓고 얘기할 순 없겠습니다.  

 

 

 

지금은 지구를 살리기 위해 '에너지 절약을 통한 에코실천'이 꼭 필요한 때!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에코(ECO) 가까운 일본의 케이스는 어떤지 살펴 볼까요?

본의 ECO 마케팅과 할인제도! 일본은 이미 가전시장에 절전 바람이 불고 있다고 합니다.

 

 

▶ 일본의 에코 마케팅 (ECO-Marketing)

HP, 일관된 친환경 운동 실천!

휴렛패커드는 1987년 공식적으로 재활용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HP는 자사가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세가지 경로 '제품/ 운영/ 체인망협력체'를 분석해 다음 세가지 핵심 우선사항을 마련했어요. 바로 에너지 효율, 환경 친화적인 설계 및 재이용과 재활용이 그것!

더불어 HP는 Energy Star기준(미국환경보호청과 에너지부가 제정)을 준수하는 제품라인을 생산하고 있으며

더 나은 재활용 및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Toyota, 하이브리드 라이프 선점

자동차도 에코가 대세! 일본의 Toyota는 일찍이 Prius 출시 및 환경친화적인 자산을 가장 많이 구축한 자동차 제조업체로 꼽히고 있습니다. 지금도 미국인들은 하이브리드 자동차하면 바로 Toyota를 떠올린다고 합니다. 

 

도요타 하이브리드 최신광고 Toyota Hybrid

 

 

 

▶ 그린구입법 시행

일본은 2001년 4월 부터 그린구입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린구입은 제품이나 서비스 구입시, 품질이나 가격뿐만 아니라 환경을 고려해 환경부하가 가급적 적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환경부하 절감을 위해 노력하는 사업자를 우선해 구입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일본인이 선호하는 절전방법 1위 - 에너지 절약가전 구매

일본 생명 보험이 지난해 6월 3일 발표한 절전 의식에 관한 앙케이트 조사에 의하면

향후 실천하고 싶은 절전 방법으로 'LED전구 등 에너지 절약 가전으로 교체한다'가 37%로 1위에 올랐다고 하네요~

일본은 시민들의 높은 절전 의식으로 LED전구, 선풍기, 절전 에어컨등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 정부와 전기업체, 2013년 절전형 가전에 대한 새로운 할인제도 검토

일본 정부와 전기업체가 친환경 가전제품 구입에 대한 새로운 할인제도를 만들기에 나섭니다.

2013년 도입을 목표로, 절전형 가전에 의한 이산화탄소 삭감효과에 따라 소비자에게 요금 일부를 돌려주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제도를 준비하고 있으며, 평판TV/ 에어컨/ 냉장고 등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 9조 5천억 엔의 가전시장, 절전형이 대세

금융위기 직후 실시된 가전 에코포인트 제도가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시장조사 업체의 발표에 따르면 2010년도 가전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1조엔 증가한 9조 5천억엔 수준으로 추정 됩니다. 또한 이 제도의 실시로 일본 가전 메이커들의 강점인 절전 기술이 더욱 부각되어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자랑,

일본 브랜드의 입지를 더욱 강화시킬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할인제도의 도입 역시 이러한 움직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이며, 일본 가전시장에 진출할 때는

'절전형 제품'을 포인트로 공략하는 것이 당연한 흐름이 될 전망입니다~

 

▶ "국내 배출 삭감량 인증제도" 확대 시행

일본은 2008년 10월 (우리나라의 그린 크레디트 제도와 유사한)

'크레디트 제도(국내 배출 삭감량 인증제도)'를 도입했습니다.

'크레디트제도'란 중소기업이 대기업으로부터 자금이나 기술, 노하우 등을 제공 받고 공동으로

CO2 배출 삭감을 위해 노력하고 그 삭감량을 국내 크레디트로 매매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日코지현 바이오매스 발전에 의한 CO2 삭감량, 최초 기업에 매각

 

이 제도로 중소기업은 대기업의 기술과 노하우를 전달받고 절전형 설비 도입을 추진시킬 수 있음과 동시에.

삭감한 CO2를 국내 크레디트로서 매각할 수 있게 되었죠. 적극적인 에너지 절약활동이 어려운 중소기업에게는

배출삭감 촉진 및 종래 교토 의정서 목표달성을 위해 해외에 유출하고 있었던 자금의 국내 회귀 등이 기대되는

제도입니다.

자료출처 : http://www.kotra.or.kr

 

 

 

 

우리나라 서울특별시도 '전기, 수도, 도시가스를 절약한 만큼 마일리지 형태로 쌓아 인센티브를 주는 프로그램

<에코마일리지>를 운영하는 등 지구온난화 예방을 위한 에너지 절약에 노력하고 있어요.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에코실천에 앞장서야 겠습니다. ^^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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