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IT비타민 SK브로드밴드 Blog지기입니다. 10월의 특이하고 재미있는 이색 IT제품 소개시간, 오늘도 어김없이 여러분들의 IT 지식을 높여 줄만한 다양한 제품소식과 함께 찾아왔는데요. 이번에는 특별히 실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실용적인 제품들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취미생활부터 회사.학교와 같은 사회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다양한 제품들까지!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라이더를 위한 스마트 물병 <하이드라 Hydra>

최근 캠핑·등산·라이딩 등 야외에서 할 수 있는 취미활동이 인기를 끌며 이와 관련된 IT제품들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에 여러분께 소개할 제품 또한 라이더를 위한 제품인데요. 바로 스마트 물병 '하이드라'입니다. 이는 일반 물병과 같이 자전거를 탈 때 휴대하고 다니면서 물이나 음료를 담아 마실 수 있는 12oz 용량의 물병인데요. 안전상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착용할 수 없는 라이더를 위해 블루투스 스피커를 탑재해 음악이나 팟캐스트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어두운 밤에는 라이트 기능으로 라이더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을 책임지는데요. 흔히 연상되는 백색 조명과 붉은색 조명 외에도 무지개 빛 조명 등 다양한 유형을 통해 친구들과 파티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스마트폰 등 각종 스마트 기기 충전이 가능한 4000mAh 용량의 배터리도 내장하고 있어 라이딩시 이용하기 힘든 충전도 한번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캠핑족들도 함께 반겨할 만한 기능! 바로 빗소리, 귀뚜라미 소리, 파도소리 등을 들려주는 전용 앱 나이트타임 슬리퍼가 있어 '하이드라'의 멋진 조명과 함께 평화롭게 잠들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캠핑족에게도, 라이더에게도 모두 탐날 제품임이 틀림 없는데요. 이미 소셜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와 인디고고를 통해 10배가 넘는 모금액을 달성하고 있다고 하니, 제품을 만나보실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죠?


내 스마트폰을 3D카메라로 <베벨  Bevel>

최근 스마트폰 카메라의 기능 발전과 동시에 광각형 렌즈·셀카봉 등 다양한 스마트폰 카메라 액세서리들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이외에도 스마트폰을 3D카메라로 만들어주는 제품이 출시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베벨'입니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는 3D카메라인데요. 기존에 나와있는 제품들의 경우 촬영한 사진의 심도를 조절해 3D처럼 보이는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것과는 달리 이는 실물 그대로를 3D로 촬영해주는 특별한 제품입니다. 별도의 장비나 복잡한 과정도 필요 없는데요. 스마트폰의 오디오 단자에 이어폰이나 헤드폰 대신 베벨을 연결한 뒤, 스마트 기기에 내장된 기존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 완료됩니다.

또한 촬영한 사진은 여러 각도로 회전이 가능하며 움직이는 이미지(GIF)로 변환해 트위터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IT제품의 경우 배터리 또한 고려되는 요인 중 하나인데요. 얼마나 많은 사진을 찍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약 3시간 정도 사용 가능하여 넉넉하진 않지만 사용하는데있어선 훌륭한 배터리를 자랑합니다. 또한 눈에 안전한 레이저를 사용하며 인체에 해를 끼치지 않는답니다. 현재 킥스타터를 통해 목표한 20만 달러 모금에 성공한 상태로 12월부터 배송 예정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숙면 돕는 스마트 안대 <뉴로온 NeuroOn>

시차 적응에 유난히 어려움을 겪는 여행자들, 그리고 평소 수면부족 및 수면장애로 고생하는 피곤한 현대인들이 모두 반길 스마트 수면조절 안대가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바로 수면패턴 조절기기 '뉴로온'입니다. 이 제품은 수면 시 발생하는 뇌파, 눈 움직임, 심장박동 수, 체온 등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며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 전송해 분석을 거친 후 사용자가 얼마나 깊이 잠들어있는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해줍니다. 또한 이에 맞춰 사용자가 가장 깨어나기 쉬운 시점에 빛을 발상해 실제로 아침이 찾아온 것처럼 자연스럽고 기분 좋게 기상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이외에도 사용자의 수면 패턴을 인위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기능도 포함하고 있는데요. 사용자의 생체리듬을 다른 국가의 시간대에 맞추어 사전에 조절할 수 있어 여행지 도착 이후 즉각적으로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을 줍니다. 현재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마련해 개발을 시작했고 현재는 거의 개발 막바지 단계인데요, 아직은 시제품 단계에 머물러 있지만 올해 9월에는 킥스타터 모금자들과 예약구매자들에게 최종 제품을 전달할 수 있을 예정으로 약 299달러(약35만원)에 킥스타터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빠요, 책상 위 신호등 <룩스어포 Luxafor>

마지막으로 여러분께 소개할 IT기기는 직장·학교 등 자신의 바쁜 상태를 나타낼 수 있어 유용하게 이용되실 거라 생각되는데요. 바로 '룩스어포'입니다. 일 또는 공부에 집중할 시 간단한 메모를 담은 판을 붙여 현재 나의 상태를 알리곤 하는데요. 이 제품은 그럴 필요없이 노트북 위쪽에 간단하게 붙여놓으면 불빛을 이용해서 동료에게 방해받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사 표시할 수 있습니다. 마치 신호등 처럼 말입니다. 

예를들어 바쁠 때에는 빨간색, 그렇지 않을 때에는 녹색 등 밝은 색상으로 자신의 지금 상태를 나타냅니다. 조작 또한 간단한데요. 자신의 노트북이나 데스크톱PC에 있는 간단한 소프트웨어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바쁠때나 여가시간은 수동으로 전환할 수 있고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자동으로 전환하는 오토모드, 이메일 등이 들어오면 점멸하는 알림 모드 등을 지원합니다. 현재 USB를 이용한 유선형과 블루투스를 이용한 무선형 2가지 형태로 나뉘는데요. 아직 제품이 출시한 것은 아니지만 킥스타터에 선보였다고 하니 제품을 만날날이 멀지 않아보입니다.


오늘은 Blog지기와 함께 라이더를 위한 스마트 물병인 <하이드라>부터, 나의 바쁨.한가한 상태를 표시할 수 있는 책상 위 신호등 <룩스포어>까지 다양한 IT제품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ICT산업 기술의 발전과 동시에 많은 제품들이 우리의 삶속에 들어와 삶을 편리하게 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IT제품과 함께 더욱더 풍요로운 삶을 누려보시길 바라며 그럼 다음에는 더욱더 알찬 IT제품 소식과 함께 찾아오겠습니다. 이상으로 Blog지기였습니다.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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