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2. 17. 15:30

SK브로드밴드 Blog지기가 추천하는 앱(126) “음성인식 어플리케이션”

안녕하세요 :-D 여러분의 IT비타민 SK브로드밴드 Blog지기입니다. 요즘 출시되는 스마트폰에는 어느 회사, 어느 모델 할 것 없이 음성인식 기능이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는데요. 생활 속에서 딱히 이 기능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음성인식 기능을 한번 사용하면 생각보다 높은 음성인식률에 놀랄 만큼 그 기능이 뛰어나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Blog지기와 함께 스마트폰의 음성인식 기능을 200% 활용할 수 있는 음성인식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니, 지금부터 Blog지기를 잘 따라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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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소개드릴 앱은 <Whistle Droid Finder>입니다. 이 앱은 스마트폰을 어디에 두었는지 잊어버리시는 분들을 위한 아주 유용한 앱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바로 휘파람을 부는 것만으로도 스마트폰을 손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앱만 있다면, 이제 스마트폰을 어디에 두었는지 몰라 온 집안을 파헤칠 필요가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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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그러나, 초기 설정이 필요한데요. 기능이 꺼져 있는 상태에서 휘파람에 반응할 민감도를 설정해야 합니다. 이 때 자동으로 맞추거나 실제로 휘파람을 불어본 뒤 적합한 값을 지정하여 초기 설정을 하시면 됩니다. 그 후, [Audio notification]에서 사운드 버튼을 눌러 휘파람을 불었을 때 스마트폰에서 울릴 사운드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지금 당장 어디에 있는지 찾고 싶을 때, 간단하게 휘파람을 불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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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드릴 앱은 바로 음악 검색 앱 입니다. 시중에 음악 검색 앱은 꽤 나와있는 편이며, 초록색 포털 역시 이 기능을 갖추고 있는데요. <Shazam>만큼 정확한 음악 검색을 하는 앱은 없다는 평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좋은 앱 입니다. 인기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아티스트가 검색하는 음악도 알아 볼 수 있는 기능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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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 역시 간단합니다. 음악이 나오고 있을 때 화면에 있는 <Shazam>의 화면에 있는 아이콘을 눌러주면 해당 곡의 정보를 찾아 표시해주는데요. 페이스북으로 로그인할 경우에는 친구들이 검색한 곡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색이 끝나고 나면 곡의 제목과 바로 들을 수 있는 바로 가기 버튼도 있습니다. 외국의 앱이지만 국내의 가요도 검색이 가능하다는 것이 이 앱의 최대 강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소개드린 앱은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모두 다운로드가 가능하니, 길거리에서 좋은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을 때 한번 사용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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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 되면 따듯한 여름의 나라로 휴가를 가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이번에 소개드릴 앱은 해외로 여행을 갈 때 도움이 많이 되는 앱 <음성 번역기>입니다. 이 앱의 가장 큰 특징은 수없이 많은 언어를 번역해 준다는 점인데요.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지원하는 언어의 수가 다양합니다. 그러나 인터넷을 연결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단점이라면 단점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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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은 이러합니다. 대화 창을 생성한 후 입력할 언어와 번역할 언어를 지정하고 마이크 버튼을 눌러 말을 하면 순식간에 번역된 언어의 글자를 알려줌과 동시에 음성으로도 말해줍니다. 언어 설정은 국기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되는데요. 모든 언어가 음성으로 표시되는 것은 아니며, 아이콘으로 표기된 경우에만 음성으로 표시된답니다. 소개해 드린 앱의 경우 아쉽게도 안드로이드만 다운로드가 가능한데요, iOS에도 '번역'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유사한 앱이 많이 있으니 최대한 정확히 번역해주는 앱을 찾아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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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드릴 앱은 자주 쓸 것 같진 않지만 다운받아 놓으면 유용한 앱’ <몇 시야>입니다. 별도의 조작이 필요하지 않고 단지 몇 시야?’ 라고 묻는 것만으로도 정확한 현재 시간을 알 수 있는 앱인데요. 두 손이 자유롭지 않은 상황이나, 스마트폰 홈키를 눌러 시간을 확인하는 것조차 귀찮을 때에 단지 몇 시야?”라고만 말하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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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앱은 한번 켜 두기만 하면 해당 기능이 계속 등장하는데요. 홈키는 눌러 화면을 빠져나오거나 꺼진 상태에서도 몇 시야라고만 물으면 현재 시간을 알려줍니다. 앱을 종료하는 방법은 바로 뒤로 가기를 누르는 것입니다.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항상 켜 둔다면 배터리 소모다 평소보다 빠르게 된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본 앱은 안드로이드에서만 다운이 가능한데요, iOS의 경우 'siri, 지금 몇시야?' 라고 물으면 '몇 시야' 앱과 같은 기능을 사용하실 수 있답니다. 

 

오늘은 Blog지기와 함께 음성인식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에 설치되어있는 ‘siri’ ‘S보이스도 있지만, 이런 음성인식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좀 더 편리하고 간편한 음성인식 기능을 사용해보세요. Blog지기는 <음성 번역기> 앱이 가장 유용해 보이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떠셨나요? 그럼 다음에는 더욱 더 알찬 어플리케이션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이상 Blog지기였습니다 ^_^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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