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국내 여행 뿐 아니라 해외여행을 즐기시는 분들 많으시죠~

이미 시작된 여름 휴가철 짐 가방 싸는 것도 일 입니다 ㅎㅎ

즐거운 여행인 만큼 몸도 마음도~ 그리고 짐도 가볍게 꾸리는 센스!!

여행 가방 싸는 열가지 노하우 기억하세요~

 

 

 

 

첫째! 캐리어와 여분의 가방 활용하기

해외여행에 나가면 공항 면세점쇼핑은 기본이죠! 그러므로 캐리어 1/3 정도는 남겨 두시기 바래요~

특히 술이나 향수를 구매하실 분들은 꼭 여유있게 공간을 남겨두세요.

캐리어의 짐을 분산시켜, 보조 가방에 넣는 것이 좋겠죠?!

(술을 구매하실 계획이시라면 하드케이스를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 지퍼팩 활용하기

여행을 다녀봤다~ 하시는 분들은 지퍼팩의 소중함을 아실 거예요~

짐을 풀었다 넣었다 하다 보면 이것 저것 뒤섞이기 마련인데, 지퍼팩에 넣어두면 옷의 부피도 줄고, 보관도 쉽답니다.

 

세 번째! 무거운 짐은 아래로~ 가벼운 짐은 위로~

캐리어를 끌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무거운 짐은 아래쪽에 보관해 주세요.

무거운 짐을 위에 넣다 보면 아래 옷가지가 구겨지거나 물건들이 파손될 수 있습니다.

 

 

 

네 번째! 옷은 돌돌 말아서

옷을 평평하게 개어 넣다 보면 공간을 많이 차지하게 돼요. 돌돌말아서 넣는다면 부피도 줄이고 구김도 덜 가죠~

겨울 옷은 압축팩을 활용하시는 것도 좋답니다.

 

 

 

다섯 번째! 정장은 슈트폴더를 이용

정장 자켓이나 바지 등 구겨지면 안 되는 수트는 가방 덮게 부분의 슈트 폴더를 활용하세요.

슈트 폴더가 장착돼 있지 않다면 슈트를 캐리어 바닥에 걸치듯 펼쳐 깔고 그 안에 옷가지로 채운 후

나머지 여행 가방 밖으로 빠져 나온 슈트로 옷가지를 감싸 듯 덮어도 구김을 막을 수 있습니다.

 

 

 

여섯 번째! 세면 도구는 워시팩 이용

세면도구와 같이 물기가 닿기 쉬운 용품들은 방수가 되는 워시팩 등에 따로 넣어 보관하세요~

가방 밖에 보관할 때엔 습기가 잘 빠질 수 있는 망사팩을 이용해도 좋습니다.

면도기나 눈썹칼 등은 안전한 탑승을 위해 현지에서 구매하여 쓰고, 샴푸나 바디는 대부분의 호텔에 구비 되어 있으니

호텔용품을 사용하거나 작은 용기에 담에 간다면 짐을 줄일 수 있겠죠? ^^

 

 

                      

 

일곱 번째! 귀중품은 비밀 수납공간 이용

귀중품은 나만의 비밀 수납 공간에 보관하도록 해요~

여행가방을 잘 살펴 보면 이런 비밀 공간이 숨어 있으니, 잘 찾아보시기 바래요 ^^

여행 중 지참하는 귀중품은 소매치기 등 도난을 대비해, 미니복대나 암밴드 등을 활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여덟 번째! 비상 구급약 챙기기

아스피린, 타이레놀 등은 해외에서도 구하기 쉽지만

조제약의 경우 현지인 체질에 맞게 준비되는 약이니 가급적 국내에서 조제해 가도록 해요~

피부 트러블이나 땀띠가 있다면 선크림, 파우더 등도 함께 준비합니다.

 

아홉 번째! 현지 조달이 가능한 물건 체크!

짐이 너무 무겁다면 현지에서도 구입할 수 있는 물건들을 미리 체크해 보세요~

다쓰고 버릴 수 있는 물건으로 챙기는 것도~ 간편하게 돌아 올 수 있는 방법!!

 

 

        

이미지 출처 : 쩡쓰 블로그

 

열 번째! 입맛에 맞지 않는 현지 음식을 대비한 한국 음식 준비

향신료를 많이 사용하는 나라로 여행을 갈 경우, 현지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을 수 있죠.

이를 대비하여 휴대가 용이하고, 무겁지 않는 한국 식품을 챙겨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고추장, 컵라면 등~은 해외여행에서도 사랑받는 음식 ^^

부피를 많이 차지하는 컵라면의 경우 "컵라면 싸는 비법"을 참고하세요 ^^

 

 

 

짐의 무게는 10~15kg 정도가 적당합니다~

항공기 탑승 시 개인 수하물은 20kg 이하로 제한되어 있다는 점 꼭 유의하시고요,

항공기에 지참할 수 없는 물건 리스트를 미리 미리 확인하여, 공항에서 아쉽게 버리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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