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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피디아(WIKIPEDIA)의 영향력! 위키피디아 도시까지 등장!

Tech band/Tech Trend

by SK브로드밴드 2012. 7. 17.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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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피디아는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며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다언어판 인터넷 백과사전입니다.

2001 1월에 시작되어 현재까지 영어판 388만여 개, 한국어판 19만여 개를 비롯하여 280여 언어판을 합하면

2,100만여개의 글이 수록되어 있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서비스 입니다.

 

 

  위키피디아란(WIKIPEDIA)?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는 사용자 참여의 온라인 백과사전. 2001 1 15일 시작되었다.

  비영리 단체인 위키미디어재단이 운영하며 설립자는 지미 웨일스(Jimmy Wales)이다.

  전세계 200여 개 언어로 만들어 가고 있으며 한국의 경우 2002 10월부터 시작되었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위키피디어의 가장 큰 특징은 웹에 대한 쉬운 참여의 접근성을 활용하여 집단지성의 힘을 이끌어 낸 것이라

할 수 있겠죠. 최근엔 세계 첫 '위키피디아 도시'가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http://www.wikipedia.org/

 

 

세계 수백만의 참여자가 만들어 내는 위키피디아. 알 수록 그 대단함에 놀라게 돼요.

위키피디아가 세상에 끼친 영향력을 정리한 글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

 

 

  위키피디아가 끼친 1번째 영향력 "공유의 미학"

  자신의 지식을 남에게 공유하는 것에 대한 큰 장벽은 자신의 지식이 공유됨으로 인해 자신의 가치가

  추락할 수 있다는 심리적인 요인과 공유하고 싶어도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나 소프트웨어가 부재했음.

  하지만 위키피디아를 통해 세계의 수 많은 이용자들이 가치가 높은 지식들을 공유하고 있고,

  새로운 공유의 패러다임을 만들면서 정보공유의 진정한 의미를 알아고 있는 중입니다.

 

  위키피디아가 끼친 2번째 영향력 "참여"

  세계의 수많은 필진이 참여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편집자로 활동하고 이런 자료를 찾기 위해 온라인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참여의 문제를 넘어서 새로운 체계를 선보였고 소셜미디어의 기본적이고

  가장 긍정적으로 활용 될 수 있는 매커니즘을 세계에 알린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키피디아가 끼친 3번째 영향력 "데이터의 활용"

  위키피디아의 데이터는 모두 공개이며, 정보의 깊이도 놀랍고 폭도 방대합니다.

  "위키피디아를 책으로 낸다면 225만 페이지이고, 이 문서를 모두 읽는데 123년이 걸릴 수 있다"고 합니다.

  데이터 자체는 오픈된 데이터로 돈을 받고 팔 수도, 팔아서도 안되지만 그 데이터를 활용해

  네비게이션, 지도서비스, 위치기반기술 등에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연관기술에 따른 비용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

 

  출처 :  어설프군 YB 블로그 "위키피디아가 세상에 끼친 미친 영향력 3가지" 요악 / 원문보기

 

 

위 필자가 말한 내용 가운데 '데이터의 활용' 사례라고 볼 수 있는 일들이 이미 일어나고 있답니다.

위키트래블은 가이드북 서비스로, 위키피디아와는 별개이지만 사용자들이 직접 여행 정보를 올리고 편집하는

방식으로 서비스 골격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엔 세계 최초로 '위키피디아 도시'가 등장하기도 했죠. ^^

 

 

세계 첫 위키피디아 도시 "몬머스피디아"

도시 곳곳에 위치한 유적지와 건축물 등을 방문할 때마다 위키피디아가 제공하는 정보를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일명 '위키피디아 도시'가 탄생했습니다.

영국으로부터 204km 떨어진 영국 남서부 웨일즈에 위치한 "몬머스"는 인구 9천명 이하의 작은 도시이지만,

고성과 역사적인 거리를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이 마을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이 도시를 찾는 관광객들은 와이(Wye)강이나 1724년 지어진 샤이어홀(Shire Hall) 등 특정장소르 방문할 때 마다

스마트폰으로 통해 곳곳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여 위키피디아에 올라온 관련 정보를 보 수 있답니다~

몬머스 시는 도시 곳곳에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해 접근성도 높였다고 하네요. ^^

 

 

위키피디아는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기 때문에,

초창기 전문성과 신뢰성이 떨어질 것이라는 비판도 있었고, 현재도 60%는 부정확한 데이터라는 소식도 있네요.

하지만 반대로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기에, 5억명이 넘는 사용자에 의해 더 정확한 정보로 고쳐질 수 있는 것이겠죠~

다양한 형태로 등장하고 발전 할, 위키피디아의 새로운 시도들이 기대됩니다.

 

참고 :

어설프군 YB 블로그 '위키피디아가 세상에 끼친 미친 영향력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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