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log지기입니다.

오늘은 추억의 가젯을 소개해 드리려 해요.

바로 랩톱(Laptop)의 아브람 필치(Avram Piltch)가 전하는 "당신이 구입하지 못한 최고의 가젯 12가지"

당시 획기적인 기능을 갖추고 등장한 제품이지만, 시대를 잘못 선택한 탓인지..

인정받지 못하고 사라져 버린 제품들이 많습니다.

어떤 제품들이 있었는지 함께 확인해 볼까요? ^^ 

 

 

SEGA Dreamcast

Dreamcast는 계속해서 실패하던 SEGA가 승기를 잡기 위해 고심을 거쳐 만든 콘솔 게임기.

온라인 네트워크 발상을 처음으로 했으며, 컨트롤러의 혁명적 변환과 4인 플레이를 지원했습니다.

최초의 차세대 3rd machine이었으나 PC 3D acellator의 강세와 sony의 공격적인 마케팅,

ps2의 성공으로 SEGA의 시대는 끝이 났답니다.

 

 

△ SEGA Dreamcast

 

 

 

Motorola Lapdock

랩독(lap dock)이라 불리는 모토로라의 노트북은 모니터, 키보드, 배터리만 있고 하드가 없습니다.

하드 역할은 모토로라 아트릭스(Motorola Atrix)였습니다. 랩독은 모토로라 아트릭스와 분리되는 순간 아무 기능도 할 수 없지만, 모토로라 아트릭스와 만나면 노트북 컴퓨터처럼 사용 가능했던 제품입니다.

 

 

 Motorola Lapdock

 

 

 

Kyocera Echo

3.5인치 480*800해상도를 가진 2개의 스크린이 합쳐진 세계 최초의 듀얼 스크린을 탑재한 안드로이드폰.

두 개의 스크린으로 4.7인치 960*800 해상도를 가지는 디스플레이로 작동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Kyocera Echo

 

 

HP Jornada and Other HPCs

1990년대 후반, 마이크로 소프트와 OEM 파트너들은 핸드헬드 PC라 불리는 7~인치 clamshell devices를 발표했습니다.

슬프게도, 소비자들이 HPC의 가치를 파악하지 못한채 사라져 버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HP Jornada 820 또는 IBM 씽크패드 Z50와 같은 훌륭한 시스템을 구매했다면 휴대용 컴퓨팅 시대가 좀 더 앞당겨 졌을수도 있겠죠? ^^

 

 HP Jornada

 

 

Acer Iconia 6120

Acer Iconia 6120은 두 개의 14인치 터치 스크린으로 구성된 듀얼 터치 스크린 태블릿.

소프트웨어 키보드 외에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되어 있고, 'Acer Ring'과 독특한 손놀림으로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Acer Iconia 6120

 

 

Kohjinsha DZ Series Dual-Screen Notebook

마이크로 소프트 연구에 따르면, 세컨 스크린은 인해 당신의 생산성이 9~50% 증가시킵니다.

2009년 Kohjinsha는 DZ시리즈를 배포했습니다. 이 노트북은 동일한 크기의 10인치 화면을 갖추고 있으며, 최고의 멀티 태스킹을 장착했지만, 일본소비자의 충분한 호응을 끌어내지 못했다고 하네요~

 

 

Kohjinsha DZ Series

 

BeBox and BeOS

Be사가 최초로 발매한 기기는 1995년 10월 BeBox라는 PowerPC를 탑재한 워크스테이션 하드웨어였습니다.

워크스테이션의 중앙처리장치가 인텔과 매킨토시로 양분된 당시 상황을 고려해볼 때 이러한 하드웨어의 출연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

BeBox는 PowerPC 66 MHz 듀얼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그 내부 OS인 BeOS는 이 멀티 프로세서의 능력을 충분히 이끌어 낼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성능을 갖고 있었답니다. 듀얼 CPU를 활용한 다중작업과 안정성, 그리고 독특한 인터페이스가 장점으로 부각된 BeBox는 외적인 환경변화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함으로써 강력한 하드웨어 머신의 종말을 초래 했지만, BeBox와 BeOS가 보여주었던 그 가능성만큼은 매우 컸다고 할 수 있습니다.

 

 

△ BeBox & BeOS

 

 

Apple Newton

세계 최초의 PDA이자 핸드헬드 PC, 애플 뉴튼(Apple Newton)

투박해 보이지만 PC 다음 것에 대한 바람이 가득한 90년대 초 대중들에게 새롭게 등장한 제품입니다.

독자적인 작업을 수행하는 PC의 개념이기보다는 맥킨토시를 보조하는 정도의 개념이나 스펙상의 성능은 대단했어요.

일정관리, 메모의 송수신, 팩스, 특히 필기 인식은 당시로서 획기적인 인터페이스~!

그러나 높은 가격, 휴대용치고는 커다란 크기, 무게, 명령을 수행하는 처리 속도가 매우 느렸답니다.

발매 초기에는 평판이 좋지 않았지만, 1997년 뉴튼 OS 2.0이 나올 무렵 퀄리티가 상당히 개선 되었으며,

PDA의 시작을 알린 기기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 Apple Newton

 

 

HP Omnibook 300

1993년도의 울트라북, HP Omnibook 300. 무게가 1.4kg에 불과하고 '휴대성이 극도로 뛰어난' 개인용 컴퓨터인 HP 옴니북 300은 미국 전역을 비행하는 동안에도 충전 상태가 지속 되었습니다. 마우스가 너무 작고 무릎에서 사용할 수 없었기에 조금 어색했지만 당시 가장 작고 가벼운 PC로 아이디어는 훌륭했습니다.

 

 

 

△ HP Omnibook 300

 

 

Commodore Amiga

1987년에 최초로 모습을 드러낸 아미가(Amiga) A500은 멀티태스킹을 지원하는 워크벤치(Workbench) OS 및

강력한 그래픽 성능으로 (당대 최강인 가정용 PC) ST를 무릎 꿇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1991년 생산이 종료, 1994년 도산되면서 Windows가 지배적인 OS가 되었습니다.

 

Commodore Amiga

Palm Pre

팜(Palm)을 부진의 늪에서 다시 건져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팜 프리(Palm pre)

OS Palm® webOS™ , 3.1" Touch Screen 지원, QWERTY Keyboard, GPS내장, 3Megapixel camera, WiFi 02.11b. Bluetooth 2.1 + EDR with A2DP stereo Bluetooth , TI's new OMAP CPU,  8GB 내장 Flash memory등 스마트폰들이 지원하는 거의 대다수를 지원하는 스펙. 여기에 더불어 단순하면서도 편리해 보이는 UI, MultiTouch 지원, WebOS등이 당시 다른 스마트폰들과는 차별화된 기능들입니다.

 

 

 

Palm Pre

 

 

Viliv N5 and Other UMPCs

00년대 말까지 일부 업체에서 4인치 또는 5인치의 노트북이 출시 되었지만, 그것은 현재의 큰 스마트폰과 별로 다를 바가 없습니다. 2010년 발매된 Viliv N5는 1.3GHz CPU로 Window 7을 사용, 화면은 4.8인지, 해상도는 1024x600이었습니다.

1파운드(약 450g)에도 미치지 못하는 Viliv N5를 주머니에 넣어두면 상당히 요긴했겠지만, 더 얇은 제품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Viliv N5

 

 

 

제대로 빛을 보지 못하고 사라져버린 제품들.

차별화된 기능으로 가능성을 부정할 수는 없으나~ 지금은 사라져 버린 제품들이 참 많네요~ ^^

원문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LAPTOP URL을 참고하세요~

 

* 참고 : LAPTOP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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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uyuggsnowboot.co.uk/ BlogIcon Ugg Australia UK 2012.11.29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특한 Uggs처럼 보이도록 만들어진 가짜 부츠는 품질이 낮은 라이닝, 심지어 합성 밑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Favicon of http://www.uggsbootsiteuk.co.uk/ BlogIcon Discount Ugg 2012.12.11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품질이 낮은 라이닝, 심지어 합성 밑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