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T 소식을 전해 드리는 Blog지기입니다. ^ ^ 


애플이 9월 12일(현지시각 기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신제품 발표행사를 통해 아이폰5를 공개했습니다.

아이폰5를 공개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폰5에 탑재된 AP(Application Processor)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이 녀석에 대해 알아볼까요~? ^^



아이폰5의 AP는 A6로, 10월 23일(현지시각 기준) 애플에서 아이패드 4세대와 함께 공개한 A6X와 함께 최신 AP입니다.


  


애플은 아이폰4와 아이패드 1세대에 A4를 탑재한 것을 시작으로 A시리즈로 AP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폰4S, 아이패드 2세대, 아이팟터치 5세대, 아이패드 미니에는 A5를 탑재하였고, 아이패드 3세대 격이라고 할 수

있는 뉴아이패드에는 A5X를 탑재하였습니다. 



(내용, 이미지 참고 : http://bit.ly/OVfXEn)


그동안 출시되었던 애플의 AP들 입니다. 


애플 A6는 32나노 HKMG 공정을 하였으며, 1.3GHz로 동작하는 Dual-Core CPU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애플사에서는 CPU 성능이 기존 A5보다 약 2배정도 더 빨라졌다고 하네요~ WOW!!

 

어느정도 인지 가늠이 되진 않지만, 2배정도라고 하니 경험해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A6에 사용된 저 전력을 사용하기위한 중앙처리장치 ARM 아키텍처는 Swift(연산처리시스템명)라고 나와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Cortex-A9, A15(타사의 연산처리시스템 아키텍처) 둘 중에 어떤 것인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했는데요.

결국은 Cortex-A9, A15가 둘 다 아닌 애플의 독자적인 아키텍처로 결론이 난 상태입니다.


 

어쨋든~ 공개된 테스트에 의하면 Swift 아키텍처는 Cortex-A9에 비해 IPC가 약 30% 정도 향상 되었다고하니

전력 효율성 부분에 대한 성능이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 ^



A6의 그래픽 부분을 담당하는 GPU는 SGX 543 MP3를 사용하였습니다.

GPU는 기존과 비교해서 별다른 차이는 없지만 SGX 543 MP3 트리플 코어를 사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대신에 클럭을 266MHz로 끌어올려 나름의 방식으로 성능을 올렸습니다.

 

여기까지~ AP에대한 개략적인~ 설명이였습니다.

 

AP는 스마트폰에서 두뇌역할을 하는 중요한 부품이므로, 다른 AP 제조사들도 무척이나 신경을 써서 제조합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제조사별로 AP 성능이 많이 평준화된 편이지만, AP 자체의 성능보다 스마트폰에 얼마나 최적화

되냐가 더 중요합니다. ^ ^ 아무리 두뇌가 좋아도 육체가 따라주지 않는다면 효율도 떨어지겠죠?


결론적으로~

아이폰 시리즈는 그동안 최적화가 잘 되어왔기에 이번 아이폰5와 A6의 조합 또한 잘 어울릴것으로 예상됩니다~

 

기대해 볼만 하겠죠? A6와 아이폰5의 조합!!


 

지금까지 Blog지기가 전해드린 애플 A6에 대한 정보였습니다. ^_^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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