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log지기 입니다.


오늘은 스마트 폰에 들어가 있는 디스플레이의 크기에 관해 이야기 해 보려고 해요 ^^
스마트 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에서 눈으로 보이는 거의 모든 영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화면에서 보이는 영역 대부분이 디스플레이 영역 이다 보니 스마트폰의 기능 중에 많은 부분을 차지 하고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겟죠?

그럼 좀더 자세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GOGO!!

 


 
LG디스플레이는 지난 5월 5인치 Full HD디스플레이를 내 놓았습니다. 1920x1080을 지원하는 이 디스플레이에는 440ppi가 적용 되어있습니다. ppi는 해상도를 측정하는 단위로 화면상 가장 작은 단위를 픽셀이라고 하는데
이 픽셀이 인치당 몇 개가 들어 가는지가 바로 ppi입니다. 300ppi는 1인치에 300개의 픽셀이 들어 있다라는 뜻입니다.
대략 300ppi이상이면 사람 눈으로 구분이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440ppi면 정말 오밀조밀한 밀도를 가지고 빈틈없이 꽉 차 있다는 뜻 인 거죠.

 

 

 


가장 먼저 발매 정보가 나온 제품은 대만 회사인 HTC에서 나왔었는데요. HTC DLX로 알려진 제품이에요 >.<
소니도 파블릿C650X의 사진이 유출되면서 5인치 Full HD 스마트폰을 만들고 있다는 소문이 무성히 나오고 있습니다. 아마도 곧 공개가 되지 않을까 하고 조심 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 Full HD 스마트폰을 만들기 위해서는 커진 해상도를 견뎌 낼 수 있는 프로세서가 필요하고 이를 적절히 화면에 뿌려 줄 수 있는 그래픽을 처리할 GPU가 필요 합니다.

 

 

 


여기서!! 최근 HD급의 해상도를 보여 줬던 아이패드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패드는 2048x1536의 해상도를
지원했었는데요 화면이 늘어난 만큼 화면에 처리해야 할 정보들도 많아져 프로세서가 할일이 많아져 결국 엄청난
발열 현상을 가져 왔었습니다. 이런 문제 점들을 간과하고 그냥 Full HD 화면의 스마트 폰을 만들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쿼드코어를 가진 프로세서들이 나와 있고 안드로이드 4.1 젤리빈도 자원관리를 전 버전의
안드로이드 보다 관리를 잘하는 점이 있는 만큼 실제 성능은 나와 봐야 알 것 같아요 ^^;;

 

 


여기서 재미 있는 사실은 Full HD 스마트폰을 만들고 있는 회사들이 기존의 스마트폰들을 만들었다가
별반 재미를 보지 못한 회사들이라는 점입니다. 아마도 Full HD 스마트폰 시장을 먼저 선점 하겠다는 계산을 하고
만들고 있는 것 같은데요.
앞으로 삼성이나 LG도 Full HD 스마트 폰을 내놓을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니 앞으로 두고 볼일입니다. ^^


지금까지 새로운 IT소식을 전달해 드리는 Blog 지기였습니다.

 

Posted by SK브로드밴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