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공식 블로그 :: <보헤미안 랩소디 싱어롱 스페셜 상영회, 뜨거웠던 그날 속으로!>

 


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퀸’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열풍이 거센 가운데, SK브로드밴드는 극장에서 긴 흥행 열풍을 이어온 <보헤미안 랩소디>를 B tv에서 VOD로 출시함과 동시에 영화를 보면서 노래를 따라 부를 수 있는 상영 형태의 ‘싱어롱’ 버전 VOD도 함께 출시했습니다. 


또 B tv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VOD를 구매하거나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50명(1인 2매, 총 300명)을 선정하여 코엑스 메가박스 MX 관에서 개최하는 B tv 단독 ‘싱어롱 스페셜 상영회’에 초대하는 기회까지 제공했는데요.


 


지난 2월 15일, 코엑스 메가박스에는 불타는 금요일 밤을 ‘퀸’의 주옥같은 명곡들로 함께하고자 <보헤미안 랩소디> 싱어롱 스페셜 상영회에 참석한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상영은 오후 8시 10분부터 진행되지만, 버거킹 매장 근처에 마련된 부스에서는 이미 6시부터 <보헤미안 랩소디> 싱어롱 스페셜 상영회 이벤트 당첨자들의 당첨 정보를 확인하고 웰컴 패키지를 나눠주고 있었는데요. 


 


신나는 <보헤미안 랩소디> 싱어롱 스페셜 상영회를 위하여 SK브로드밴드가 고객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것들, 무엇 무엇이 있나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가장 눈에 띄는 ‘야광봉’과 고래고래 떼창을 할 목을 위한 ‘목캔디’, ‘퀸’의 리드싱어 ‘프레디 머큐리’의 수염을 꼭 빼닮은 ‘콧수염 장식’, 마지막으로 영화 중간중간 목마를 분들을 위해 ‘콜라’까지.


작은 선물이지만 SK브로드밴드가 얼마나 고객분들을 생각하며 챙긴 패키지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죠?

 



또 SK브로드밴드는 티켓 역시도 결코 그냥 주는 법이 없습니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명장면인 ‘라이브 에이드’ 콘서트 당시 티켓과 동일한 모양의 티켓을 제작한 것은 물론, 마치 콘서트에 온 느낌을 줄 수 있는 팔찌형 티켓을 더불어 제공했는데요.


이쯤 되면 SK브로드밴드, 행사의 왕이라도 해도 과언이 아닐 듯하죠?

 



사실 웰컴 패키지도 웰컴 패키지지만 그 회사에 그 고객답게 다소 어지러울 수도 있었던 티켓 배부 현장에서도 많은 고객님들이 차분히 질서를 지켜주셨습니다.

때문에 블로그 지기는 영화 상영도 전에 고객님들 덕분에 감동을 먹었다는 건 안 비밀~


 


넉넉한 티켓 배부시간 덕분에 상영관 입장 역시도 여느때보다 순조로웠던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상영관의 입구에는 ‘라이브 에이드’의 한 장면을 포토 부스로 꾸며두어 고객분들께 특별한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멋스럽게 주먹을 쥐고 있는 ‘프레디 머큐리’를 따라 하는 귀여운 고객님. 

찍는 사람도 찍히는 사람도 절로 신이 나는 순간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차례를 지켜 인증샷까지 마치고 상영관에 발을 들이고 나니, 이게 웬일?

‘프레디 머큐리’와 똑같이 코스튬을 한 퍼포먼서 분께서 상영관의 열기를 돋우고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믿거나 말거나 무려 수년을 ‘프레디 머큐리’의 제스처를 연구해왔다는 퍼포먼서의 재치 넘치는 포즈는 상영관을 순식간에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또 열심히 포즈를 취하는 퍼포먼서에게 한 고객분은 “배에 힘을 좀 더 주세요! 허리를 펴세요!” 라며 사진 각도에 신경을 써주기도 했는데요. 


 


그런데 퍼포먼스 외에도 극장 안을 아수라로 만든 사람들이 또 있었는데요, 그들은 두 명씩 짝을 지어 온 두 팀의 ‘퀸’의 소년 팬들이었습니다!


부산에서 왔다는 한 팀은 우리나라 국기와 영국의 국기를 준비하여 ‘퀸’과 ‘대한민국’의 연결고리를 눈에 띄게 보여주었고, 때아닌 눈으로 더욱이 추웠던 그 날의 날씨가 무색하게 퍼포먼서처럼 ‘프레디 머큐리’로 완벽 분장을 하여 한바탕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윽고 본격적으로 시작된 사전 행사!

경쾌한 사회자의 진행에 맞춰 착석과 행사 소개가 더불어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퍼포먼서는 ‘에~~~~~~~~~~~~~~~~~~~~~~오’ 열창을 누구보다 길게 하여 사람들의 박수를 이끌어 내었는데, 여기서 한 명의 도전자가 발생하는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그는 바로 앞 전에 소개했던 ‘프레디 머큐리’ 분장을 한 소년 팬 중 한 명이었는데요, 얼굴이 익을 정도로 긴 ‘에~~~~~~~~~~~~~~~~~~~~~~오’를 열창해주었지만 아쉽게도 재대결에서 오랜 시간 연마해온 퍼포먼서에게 참패를 당하고 말았답니다.


그렇지만 ‘에오’하나로 단결되었던 <보헤미안 랩소디> 싱어롱 스페셜 상영회는 그 어느 때보다 후끈해졌다는 거!


 


오고 가는 웃음 속에 지루할 틈이 없이 진행된 워밍업.

워밍업이 끝났다면 본격적으로 영화 관람을 하는 것이 인지상정이겠죠?

그런데 여러분, 본 <보헤미안 랩소디> 싱어롱 스페셜 상영회가 진행된 관은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도 360도 입체 음향을 완성해 최적의 사운드로 최고의 몰입감을 제공하는 상영관인 MX 관으로, 특히 <보헤미안 랩소디>의 마지막 20분 '라이브 에이드' 공연 장면에서는 MX가 가진 매력을 최대치로 경험할 수 있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MX 관에서는 상영관 전면을 소리로 가득 채우고 영화 속 각각의 사운드를 개별적으로 컨트롤 하는 ‘돌비 애트모스’ 시스템을 통해 빈틈없는 사운드로 입체 음향 효과를 강조하여 전설적인 밴드 퀸의 공연을 눈앞에서 보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고 합니다.



 

그 덕분에 노래가 나오는 장면이면 자동 많은 관객들을 자동으로 기립하게 만들어주어 더욱 즐거운 싱어롱 상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열화와 같은 <보헤미안 랩소디> 싱어롱 스페셜 상영회가 막을 내리고, 자리 곳곳에서는 앵콜이라는 말이 화수분처럼 쏟아졌는데요. 

 



사회자분께서는 아쉬운 마음과 <보헤미안 랩소디> 싱어롱 스페셜 상영회를 기념하고자 웰컴 패키지에서 제공했던 ‘콧수염 장식’을 활용하여 단체 사진을 찍자는 제안을 하셨습니다.


하나, 둘, 셋 하는 구령에 맞춰 모두가 ‘프레디 머큐리’처럼 변신하자 완성된 멋진 단체 사진. 

이들이 하나같이 ‘퀸’을 사랑하고 있음을 여실히 알 수 있었던 순간이었는데요.


이날 행사에는 코스튬을 했던 소년 팬들 외에도 ‘퀸’의 국내 팬클럽 회원들과 남녀노소 연령을 가리지 않은 ‘퀸’의 팬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오직 ‘퀸’ 하나로 모두가 대동단결할 수 있었던 <보헤미안 랩소디> 싱어롱 스페셜 상영회, 앞으로도 B tv에서 이런 기회가 종종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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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재훈 2019.02.26 0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날 영국기 들고 있던 학생인데 마지막 사진 국기가 멋있게 잘 찍혀서 정말 보람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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