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1. 27. 09:00



안녕하세요 Blog지기 입니다~
오늘은 대부분의 분들에게 익숙한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이야기 해드릴 려고 해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컴퓨터에 사용되는 운영체재 외에 가정용 게임기인 XBOX를 만들고

서비스 해오고 있으며 태블릿 PC인 서피스를 2012년 11월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럼 좀더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할께요~

 


 
우선 마이크로소프트의 창립과 발전해온 역사에 대해서 말씀 드릴께요.

마이크로소프트는 1975년 빌게이츠와 공동창업자인 폴 애런이 설립한 회사 입니다.

설립 초기의 이름은 Micro-soft 인데요 나중에 중간의 –를 빼고 Microsoft가 됩니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MS-DOS를 발매 하기 시작해 GUI를 도입한 OS인 윈도우시리즈를 발매하여

큰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사무자동화의 핵심 소프트인 오피스, 서버 제품군인 MS-SQL, MS-NT계열 시리즈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성공 시켰습니다.


소프트웨어에서 발군의 성적을 내던 마이크로소프트는 컴퓨터용 주변기기의 마우스와 키보드 들을

만들어 내면서 점차 제조업 분야에 진출하게 됩니다.

이는 제조업 분야가 직접 공장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설계만 가능하다면 제조만 해주는

OEM방식이 널리 사용됨에 따라 가능해진 면도 있어요 ^^

 

[XBOX]


90년대 후반 마이크로소프트는 세가의 드림캐스트라는 가정용 게임기제작에 기술협력을 하고 있었어요,

드림캐스트가 실패하고 시장에서 사라지자 마이크로소프트가 본격 적으로 가정용 게임기 사장에 진출 한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었죠.

결국 2000년 3월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2 발표 후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정용 게임 업계에 XBOX라는

브랜드 명으로 참여 한다는 공식 발표를 하게 되죠.
 
본격적인 전자 기기를 만들어 내기 시작한 시발점이 바로 XBOX였어요 2001년 11월에 미국발매를 시작으로

전세계 2,400만대를 판매했고 현재는 XBOX의 후속 기종인 XBOX360이 발매 중이며

내년 연말에 가칭XBOX720이라는 다음 세대기기를 발매 할 것이라는 소문도 돌고 있어요.


승승장구를 하던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츠는

2008년 자신의 대학 시절의 친구이자 오른팔인 스티브 발머에게 최고 경영자 자리를 물려주고

자신과 부인의 이름을 따 만든 빌&멜린다 자선단체에 전력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왼쪽 루미아920 오른쪽 서피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2012년 6월 직접 만든 태블릿PC인 서피스를 발표하고

 2012년 11월 발매를 시작하였어요.

 그와 동시에 스마트폰과 컴퓨터에서 동시에 활용 가능한 운영체재인 윈도8을 발표 하였어요.

이미 2009년 2011년 자사의 운영체재를 탑재하여 노키아에서 만든 원도우폰이 발매된 전력이 있었고

최근에 인터넷 전화로 선두주자인 스카이프를 인수 하였고

노키아에서 만드는 전략 윈도우 폰인 루미아920이 발매되는 등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만드는 스마트폰이 나올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는 실정이에요~
 
지금까지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들고 서비스 중인 부분들이 컴퓨터 시장 뿐만 아니라

가정용 게임기, 태블릿PC 스마트폰 등 이제는 실생활에도 깊숙히 파고 들고 있어요.

이제 얼마 후면 마이크로소프트의 냉장고를 볼수 있을 지도 모를 것 같다는 생각은

Blog지기만의 공상은 아닐 것 같아요~

 

그럼 이상으로 IT소식을 전해 드리는 Blog지기 였습니다~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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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기사! 공유를위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