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log지기 입니다~
오늘은 컴퓨터를 사용하시다가 한번씩은 걸려 보셨을 컴퓨터 바이러스에 대해 알려 드리려고 해요~
바이러스는 스스로를 복제하여 컴퓨터를 감염시키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말하는데요. 복제 기능이 없는 다른 종류의 악성 코드, 애드웨어, 스파이웨어와 혼동하여 잘못 쓰이는 경우도 있어요. 바이러스는 한 컴퓨터에서 다른 컴퓨터로(일부 형식의 실행 코드로) 확산할 수 있어서 사용자의 인터넷이나 네트워크를 통하여, 또는 플로피 디스크, CD, DVD, USB 드라이브와 같은 이동식 매체를 통하여 바이러스에 감염 될 수 있어요.

 


바이러스의 역사
컴퓨터 바이러스 개념이 처음 사용된 것은 1972년 SF소설 When Harlie Was One에서 인데요. 1970년대에 인터넷의 선구자인 아파넷에서 크리퍼 바이러스가 처음 발견됐으며 이것이 최초의 바이러스로 알려져 있어요. 크리퍼는 실험적인 자기 복제 프로그램이라고 하네요~
 
개인용 컴퓨터에서 발견된 최초의 바이러스는 (c)브레인이라고 하는 부트 섹터 바이러스였는데요 1986년에 파루크 앨비 형제가 만들었다고 합니다~.

 


 
바이러스의 종류
스스로를 복제하려면 바이러스는 코드 실행과 메모리로의 기록을 컴퓨터로부터 승락을 받아야 하는데요

이러한 까닭에 수많은 바이러스들은 그들 스스로를 정상적인 프로그램들의 일부일 수 있는 실행 파일에 첨부해 들어가게 되요. 사용자가 감염된 프로그램을 실행하려고 하면 바이러스 코드가 동시에 실행되어 감염되게 됩니다

바이러스들은 실행될 때 두 가지 종류로 나뉠 수 있는데요. 비상주 바이러스들은 즉시 감염될 수 있는 다른 호스트들을 찾아 대상을 감염시키며 끝내 감염된 응용 프로그램에 제어권을 넘기는 바이러스이구요.

상주 바이러스들은 이들이 위치한 호스트를 검색하지 않으나 실행을 할 때 스스로를 메모리에 상주시켜 호스트 프로그램에 제어권을 넘기는 바이러스에요. 바이러스는 백그라운드 환경에서 동작하며 이 파일들이 다른 프로그램이나 운영 체제 자체에서 접근하면 새로운 호스트들을 감염시켜 버리게 되요.  호스트는 컴퓨터, 즉 사용자라고 생각 하시면 되구요 제어권을 넘긴다는 말은 다른 사람의 컴퓨터를 바이러스가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바이러스 방지법
바이러스는 백신을 설치 해둠으로써 방지가 가능 한데요. 네이버 백신이나, 알약,V3등 무료 백신들이 많이 나와 있으니 설치해서 미리 예방을 하실 수 있어요. 앞서 설명드린 것 처럼 바이러스 들이 실행 중으로 계속 감염을 시키기 때문에 백신들도 항상 실행 중이면서 바이러스가 컴퓨터로 침입을 하면 즉각 사용자에게 알려주고 치료를 하게 됩니다. 물론 백신 들을 항상 최신 업데이트를 설치해서 최신 바이러스에 대비 하셔야 대비가 가능해요~

 

바이러스에 걸려 버렸다면? 제거 방법
윈도 Me, 윈도 XP, 윈도 비스타, 윈도 7에는 시스템 복원이라는 도구가 있어서 레지스트리와 중요한 시스템 파일을 이전 검사 지점으로 돌릴 수 있어요. 바이러스가 시스템을 붙잡아 컴퓨터 전원을 강제로 껐다 켜면 손상된 당일로부터 시스템 복원시점으로 하여 복구가 가능해요.

운영 체제를 다시 설치하는 것 또한 바이러스 제거의 다른 방법이에요. 단순히 운영 체제 파티션을 다시 포맷하고 원본 매체로부터 운영 체제를 설치하는 방법이죠. 이 방식은 단순하면서도 별도로 바이러스 검사를 하는 것보다 시간을 벌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악성 코드를 모두 제거할 수 있어요.

 

지금 까지 Blog지기가 전해 드린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들이 유용 하셨나요?

꼭 백신을 설치 하시고 최신 버전으로 항상 업데이트가 되어야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 꼭 명심해 주세요 그럼 지금까지 Blog 지기 였습니다~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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