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T 소식을 전해 드리는 Blog지기입니다. ^^

최근 SNS가 우리 생활 속의 일부가 되어가고 있죠? 여러분들도 페이스북, 미투데이, 트위터 등의 SNS 하나쯤은 운영하

고 계실텐데요. SK브로드밴드에서도 블로그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운영하고 있죠!

그렇다면 이 SNS는 무엇일까요? SNS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의 약자로 사용자 사이에서 이루

어지는 의사 소통 및 정보 공유, 인맥 확대 등을 통해 상호간 유대적인 관계를 형성시켜주는 온라인 플랫폼 입니다.

현재 국내외를 막론하고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핀터레스트 등 여러 SNS 서비스들이 큰 열풍을 일으키고 있습니

다. 그렇다면 각 SNS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1. 페이스북(Facebook)






페이스북은 현재 세계 최대 SNS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하버드 대학생이던 마크 저커버그가 2003년 10월에 페이스매시(Facemash)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것이 시초이

며, 처음에는 하버드 대학생들만 이용하도록 하였으나, 점차 확장시켜 나가면서 e메일 주소를 가진 사용자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페이스북에 가입을 한 후에 원하는 사용자들을 친구로 추가할 수 있으며, 친구관계가 된 사람들과는 프로필 등록,  상태

글 업데이트시 알림이 떠서 친구들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신 학교나 직장과 같은 정보를 기입하면 페이스북에서 자동으로 친구 추천을 해주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레 

연락이 끊겼던 친구들을 찾을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이 기능을 통해서 친구를 찾으신 분들도 많으실거예요^^

이러한 기능을 통해서 페이스북은 여전히 SNS의 강자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 트위터(Twitter)






트위터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의 오데오 사(Odeo, Inc.)의 에반 윌리엄스와 노아 글래스가 고안한 연구 개발 

프로젝트에서 출발하였습니다. 2006년 3월에 첫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2011년 1월 18일에는 공식으로 한국어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트위터의 트윗(tweet)이라는 단어는 '작은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나타내는 영어 낱말이기도 한데요, 트위터에 트윗을

업로드 하면서 여러 사람들과 상태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이 때, 트윗당 글자 제한수는 한글, 영문, 특수문자, 공백 상관없이 140글자로 지정되어 있는데요, 트위터가 가진 특징

은 원하는 사람을 등록해서 서로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는 팔로우(follow) 기능이  있으며, 상대가 허락하

않아도 일방적으로 등록하여 상대의 소식만을 받아볼 수 있는 팔로어(follower)도 있습니다.

팔로어로 등록하면 자신의 소식은 상대에게 보이지 않지만, 상대의 소식은 자신에게 보이게 됩니다. 리트윗(RT)이라는

기능을 통해 상대방의 글을 소문낼 수도 있습니다. RT라는 기능으로 "마이클 잭슨"의 사망소식이 언론보도 보다 빠르게

퍼져나갔던 사례도 있습니다.  그만큼 트위터는 다른 SNS보다 확산성이 빠르다는 점이 있습니다.


 

 


3. 미투데이(me2day)





미투데이(me2day)는 국산 SNS 서비스로, 2007년 2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나 2009년 1월에 NHN이 (주)미투데이

를 인수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인지도를 쌓아가기 시작합니다.

아이디, 비밀번호, e메일 주소를 통해 간단히 가입할 수 있으며, 기존 네이버 아이디가 있는 사용자는 네이버 로그인을

통해 미투데이 로그인도 할 수 있습니다. 

글 하나당 최대 150자까지 작성할 수 있으며, 글마다 태그를 삽입할 수 있는데요, 기존 서비스들과는 달리 자신이 등록

하지 않은 친구라도 공감이나 덧글을 통해 상대방과 언제든지 소통을 할 수 있고, 관심있는 태그의 글만 선택하여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친구가 쓴 글을 볼 수 있도록 하여 SNS로서의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기도 하였습니다.

 

 



4. 핀터레스트(Pinterest)


 


핀터레스트는 게시판 스타일의 사진 공유 웹사이트로, 2009년 12월 개발이 시작되었으며 2010년 3월에 클로즈 베타

형식으로 서비스가 오픈되었습니다. 사용자들이 특정 주제의 사진들을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정 주제의 사진 핀보드를 만들 수 있으며, 핀 잇(Pin it) 버튼을 눌러 미디어(사진, 영상 등)를 추가시킬 수 있습니다.

각각의 미디어를 '핀' 이라고 하며, 핀이 모여 '보드'를 이루게 됩니다. 타임지는 2011년 최고의 웹사이트 50개중 하나로

핀터레스트를 선정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영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만 지원을 하여 다소 제한적이라는 단

점이 있습니다.



5. SNS의 장단점



통계에 의하면 SNS는 전세계 인터넷 이용자들이 1주일동안 평균 4.6시간 이용한다고 합니다.

나이대는 18~54세로 다양하며, 전세계 인터넷 이용자중 60% 이상이 SNS 계정을 최소 하나 정도 갖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정도로 SNS는 누구나 한번쯤 이용해 봤을 정도입니다. 여러분들도 다들 이용하고 계시죠^^?


최근에는 스마트폰, 태블릿PC와 같은 모바일 기기의 활성화로 어디서나 SNS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실시간으

로 자신의 소식을 올리거나, 상대방의 소식, 다양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사람들과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

는 계기가 됩니다.

하지만 SNS에 대한 부작용도 있습니다.  특성상 다양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고, 달할 수 있다는 점이 있지만 확인되

지 않은 사실들(루머)이 마구 유포되어 피해를 받는 쪽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트위터(twitter)의 리트윗(RT)이 여러 사람에게 소문낼 수 있는 기능이므로 소식이 퍼질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이기 때문에 루머가 한 번 퍼지면 겉잡을 수 없게 됩니다. 이에 대한 사례는 몇 번 언론에도 언급된 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개인 사생활 침해 문제도 있어 자신이 등록한 친구 외에도 전혀 모르는 사람이 자신의 글을 볼 수도 있습니다.

서비스에 따라 공개설정 여부를 할 수 있지만, 상대방과 소통을 하다보면 자신의 정보가 노출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SNS의 특성상 보여주기 식으로 글을 작성하기 때문에 자만감에 빠질 수 있고, 상대적으로 박탈감에 빠져 우울증에 

걸리는 사람이 생기는 등 편리한 점에 비해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여러분 SNS는 잘 사용하면 편리하지만, 그만큼 책임감을 갖고 조심해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지금까지 Blog지기가 전해드린 SNS 종류에 대한 소식이었습니다. ^_^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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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관석 2013.12.15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Favicon of https://blog.skbroadband.com BlogIcon SK브로드밴드 2013.12.16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양관석님 안녕하세요 SK브로드밴드 Blog지기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제공해드릴 예정이오니, 앞으로도 많은 방문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