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T 소식을 전해 드리는 Blog지기입니다. ^^

SK브로드밴드 Blog지기가 추천하는 앱, 첫번째로 '음악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이번 편은 2탄! '사진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소개입니다.

 

 

사진 애플리케이션은 사진을 찍은 뒤에 사진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보정을 하기 위해, 그 외에 다양한 연출을 

하기 위해 필요하죠? Blog지기도 셀카를 찍은 후 보정을 꼬~옥 한답니다.

사진 애플리케이션이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종류가 많지만, 대표적으로 몇 가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1. 포토원더(PhotoWonder)



현재는 다양한 사진편집 애플리케이션이 나왔지만, 포토원더가 안드로이드 사진편집 애플리케이션 중에서 인기를 

독차지한 시절이 있었습니다. 현재도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포토원더는 편집, 콜라주, 그림보기, 필터카메라 4개의 큰 메뉴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사진을 편집하는 메뉴는 편집과 콜라주 인데요. 

콜라주는 사진 여러장을 배열하여 꾸며주는 기능이므로, 편집에 대해서만 살펴보겠습니다. 



하단 부분에 있는 메뉴를 통해 원하는 효과를 지정할 수 있는데요.

맨 왼쪽에는 원본 사진의 이미지가 표시되기 때문에 변화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효과를 지정하면 바로 적용된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단에 있는 v 표시를 눌러 저장하거나, x 표시를 눌러 취소할 수 있습니다.  

포토원더의 특징이라면 단연 성형 효과가 가능하다는 점을 꼽을 수 있는데요, 성형 효과 메뉴에는 미백효과, 갸름하게,

눈확대, 잡티제거, 아이라이너 등이 있어 터치 몇 번만으로 얼굴을 예쁘게 보정할 수 있습니다. 여성 분들에게 강추!

포토원더는 안드로이드/iOS 마켓에 출시되었으나, iOS에 출시된 포토원더는 현재 튕김 현상으로 인해 업데이트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2. 픽스아트(PicsArt)



픽스아트는 포토원더와 함께 안드로이드를 대표하는 사진편집 애플리케이션 입니다. 



전체적인 메뉴구성은 포토원더와 동일하지만, 그리기와 숍이 추가로 있습니다. 

픽스아트는 원하는 효과를 텍스트 메뉴 형식에서 먼저 선택한 후에 하단에 보이는 하위 효과중에서 원하는 효과를

지정하면 바로 적용이 되는 방식입니다. 


      


이 때, 단순히 효과 지정만 되는 것이 아니라 Contrast, Brightness 값 등을 원하는대로 조정할 수 있다는 것이

픽스아트의 특징입니다. 

픽스아트는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에만 출시된 상태지만, 조만간 iOS 운영체제에서도 지원될 예정입니다. 

 



3. PicSay



'무거운 애플리케이션은 싫다' 라고 하시는 분들께 적당한 사진편집 애플리케이션 입니다.



PicSay는 처음 사진을 불러올 때, 어떤 해상도로 불러올지 물어보는데요.

모바일 작업환경에 맞게 사진을 적정 해상도로 불러올 수 있다는 점에서 편리합니다. 


     


PicSay는 메뉴 자체가 단순하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쉽게 원하는 효과를 찾을 수 있습니다.

모자이크 효과도 PicSay 앱으로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각 효과에 대한 값을 조정할 수 있어서 세밀한 표현력이 가능하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간단하게 구성이 되어 있지만 기능만큼은 강력하죠? ^^


PicSay는 안드로이드 마켓에만 출시된 상태이며, 유료/무료 버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유료 버전에서는 좀 더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아이포토(iPhoto)



아이포토는 이름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애플에서 제작한 사진편집 애플리케이션 입니다.

애플에서 직접 제작했기 때문에 완성도 부분에서 거의 완벽함을 보여주는데요.  



원하는 사진을 찾아 바로 편집할 수 있는 것이 아이포토의 특징입니다. 



브러쉬 효과도 수정, 적목, 채도, 밝기, 선명하게, 부드럽게 등 다양하게 지원이 되구요.



배경 효과도 예술, 빈티지, 아우라, 흑백, 이중톤, 잉크효과 등 다양하게 지원하기 때문에 다양한 효과를 적용할 수 있는 

것이 아이포토의 특징입니다.  아이포토는 애플에서 제작한 어플이기 때문에 아이폰(아이폰4 이상), 아이팟터치(4세대

이상), 아이패드(2세대 이상)에서 사용가능합니다. 가격은 $4.99로 유료입니다. 




5. 스냅시드(Snapseed)



안드로이드의 대표적인 사진편집 애플리케이션이 포토원더 였다면 iOS의 대표적인 사진편집 애플리케이션은

바로 이 스냅시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냅시드는 하단에 메뉴가 있는걸로 봐서 일반 사진편집 애플리케이션과는 크게 다른 점이 없어보이는데요.



   


각각의 효과에 대한 상세한 값 조정이 가능하다는 것이 스냅시드의 특징이며, 무엇보다 효과가 뛰어난 것이 많아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효과만 적용했을 뿐인데, 전혀 다른 분위기의 사진을 연출할 수 있다는 것.

매력적이죠? ^^ 



자르기 설정도 단순히 원하는 크기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원하는 비율대로 크기를 고정시킨 상태에서

사진을 자를 수 있다는 것도 스냅시드의 특징인데요,   스냅시드는 원래 iOS 마켓에만 출시되었고 유료였지만, 며칠

전 안드로이드 마켓 출시와 함께 무료로 전환하였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무료로 스냅시드 앱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 애플리케이션들은 각자의 매력이 있어 다양한 효과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잘 활용만 한다면 아주 멋진 사진을 남

길 수 있는데요, 하지만 어떻게 편집하냐에 따라 분위기가 천차만별이겠죠?! 위에서 소개해드린 것 처럼 각각 애플리케

이션의 뛰어난 능력을 사용하신다면 기대할 만한 사진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Blog지기가 전해드린 사진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_^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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