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Blog지기 오늘도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SK브로드밴드 블로그에 방문해주시면 많이 만나볼 수 있는 자료가 무엇인지 알고계시나요? 바로 "IT"와 관련된 정보랍니다. 여러분께 IT계의 소식을 전해드리면서도 가끔 Blog지기도 너무 어려운 IT용어를 만나곤 합니다. IT부분에 관심이 없으신 분들이라면 IT와 관련된 용어에 대해서 많이 모르실거예요, 누구나 다 처음은 어렵기 마련이죠^^ 그래서 Blog지기가 여러분께 IT용어를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알고보면 쉽고 재미있는 IT용어 지금부터 첫 번째 시간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알려드릴 용어는 바로 "RCS(Rich Communication Suite)"입니다. RCS는 음성통화나 문자메시지, 파일전송, 채팅, 데이터 공유 등을 통합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통신사간 표준 기술을 뜻합니다. 흔히 채팅, 음성, 사진 공유가 가능하다는 점으로 카카오톡과 유사하다고 하여 카카오톡의 경쟁자로 일컬어지고 있는데요^.^ RCS는 2012년 2월 스페인에서 열렸던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조인(Joyn)'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도 상용화가 되어가고 있죠? '조인(Joyn)'이라는 단어를 보니 이제서야 '아 ~' 하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그 조인 서비스가 바로 RCS인 것입니다. 특히 RCS는 전화, 동영상, 게임 등을 하는 중에도 RCS를 이용하는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는데요. 또한 이동통신에서 직접 제공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더 높은 안전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RSC서비스의 3가지 특징
1) 통화를 하면서 동영상과 사진을 공유하고 채팅도 가능한 '리치콜(Rch Call)'
2) 상대방의 실시간 상태 정보를 휴대폰으로 통해 보여주는 '리치 어드레스 북(Rich Address Book)'
3) 현재의 모바일메신저와 유사한 형태이지만 주소록에서 인물이나 그룹을 골라 곧바로 채팅과 파일전송이 가능한 '리칭 메시징(Rich Messaging)'


 


IT시장이 발달하면서 그 동안 영화에서나 볼 법한 신기술을 이제는 누구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그 중의 신기술 중 하나가 바로 '증강현실'입니다.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은 가상 현실의 한 분야로 실제 환경에 가상 사물이나 정보를 합성하여 가상의 사물이 원래의 환경에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하는 컴퓨터 그래픽 기법입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들이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주변 모습을 비추면 인근에 위치해 있는 상점의 정보, 기능, 자세한 위치 등이 입체영상으로 표시되는 것입니다. 증강현실은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현실세계에 가상 물체를 겹쳐 보여줌으로써 현실 환경에 필요한 정보를 추가로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최근 Blog지기가 구글 프로젝트 글래스에 대해서 알려드렸었는데요. 이 구글 프로젝트 글래스가 바로 증강현실의 실현을 위해서 이루어지고 있는 작업입니다^^ 이 구글 프로젝트 글래스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가보세요!

■ 구글 프로젝트 글래스 컨텐츠 보러가기(클릭)

 

최근에는 스마트폰, 태블릿의 확신으로 디지털 전보량의 증가 추세가 가속하돼 2012년에는 2.7제타바이트(ZB), 2015년에는 7.9제타바이트(ZB)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제타바이트가 어느 정도의 큰 데이터 단위 인지 모르시는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비트(Bit)=1bit -> 바이트(Byte)=8bit -> 킬로바이트(KB)=1024B -> 메가바이트(MB)=1024KB -> 기가바이트(GB)=1024MB -> 테라바이트(TB)=1024GB -> 페타바이트(PB)=1024TB -> 엑사바이트(EB)=1024PB -> 제타바이트(ZB)=1024EB -> 요타바이트(YB)=1024ZB -> 브론토바이트(VB)=1024YB -> 락시아바이트(RB)=1024VB -> 에르키스탄바이트(OB)=1024RB -> 큐타바이트(QB)=1024OB -> 엑스사인트(XC)=1024XC(현재 가장큰 단위로 너무 커서 인류가멸망하지않는이상 나올확률이 거의희박하다고한다)


이렇게 한 눈에 비교하니^^ 제타바이트가 얼마나 큰 데이터 단위인지 짐작하실 수 있겠죠?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빅 데이터는(Big Data)는 데이터 범람으로 인해 기존의 정보처리 패러다임으로는 처리가 불가능한 수준의 데이터를 의미했으나, 최근에는 이러한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방안을 포괄한 용어로 쓰이고 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대량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분석해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하여 기업 경영, 공공 정책 등에 활용하기 위해 빅 데이터는 2013년 정보기술(IT)의 가장 큰 이슈 중의 하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역시 Blog지기가 2013년 디지털 시장 4대 트렌드로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관련한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더 다양한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2013년 디지털 시장 4대 트렌드 "빅 데이터"(클릭)

오늘은 (RCS, 증강현실, 빅 데이터) 총 세가지의 IT용어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모두 최근 IT시장이 발달함에 따라 등장한 IT용어로 알아두시면 앞으로도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알고 싶은 IT용어가 있다면 댓글에 문의해주시면 친절하게 Blog지기가 소개해드릴게요! 다음 시간에도 무궁무진한 IT용어들을 알아보자구요!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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