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여러분께 아주 좋은 정보를 전달해드리기 위해 달려온 Blog지기입니다. 오늘은 Blog지기에게 배우는 IT용어 2번째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첫 번째 시간에는 RCS, 증강현실 등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모두 이해하기 쉬우셨나요? 평소 IT용어가 무조건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하지만 알고보면 재밌으면서도 쉬운 IT용어 Blog지기와 함께 알아보자구요! 


 

도킹스테이션은 노트북 컴퓨터를 데스크톱 컴퓨터처럼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하드웨어 프레임과 일련의 전기 접속용 인터페이스를 뜻합니다. 노트북은 데스크톱은 데스크톱 컴퓨터와는 달리 로컬 프린터, 백업 드라이브, 대용량 저장장치 등과 같은 인터페이스가 함께 나오지 않는데요^,^ 이것이 노트북의 단점이 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 단점을 보완하면서 노트북 컴퓨터 본래의 기능을 살릴 수 있도록 해주는 하드웨어 장치 혹은 접속용 인터페이스가 도킹스테이션이라고 일컫는 것입니다. 


도킹스테이션을 이용하면 노트북 컴퓨터로도 가정에서 사용하는 데스크톱 컴퓨터처럼 확장 슬롯, 외부 기억장치, 로컬 프린터 등을 사용할 수 있답니다. 노트북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알아두시면 좋은 정보겠죠? 최근에는 랜과 접속할 수 있는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 포트 확장기, CD-ROM, 저장장치 확장기 등을 포함하는 도킹스테이션 변종도 개발되어서 활발하게 유통되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앱(hybrid App)은 스마트기기로 해당 URL을 입력하여 접속하는 '모바일 웹'과 '네이티브 앱'이 합쳐진 형태입니다. 하이브리드 앱의 원리는 웹 표준을 준수한 모바일웹을 만든 후, 이를 앱에 연동해 링크하는 방식인데요, 쉽게 말하자면 네이티브 앱과 모바일웹의 장단점을 보완하여 웹을 앱으로 포장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네이티브 앱은 설치만 하면 반응 속도가 빠르지만 개발비가 많이 들고 OS별로 따로 제작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으며 모바일 웹은 따로 다운받을 필요가 없고제작비용이 저렴하지만 네트워크에 접속해야 하기 때문에 페이지가 넘어갈 때 마다 로딩 시간이 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앱은 이 같은 단점을 보완하기 때문에 최근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앱은 네이티브앱의 형태를 띄고 있기 떄문에 앱스토어나 마켓에서 다운받아 모바일에 설치할 수 있으며, 모바일의 고유정보를 이용하고 하드웨어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사용하는 포털사이트 앱도 하이브리드 앱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IX(Internet Exchange)는 SKB, KT, LG유플러스 등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ISP)들이 상호간의 원활한 데이터 교환을 보장하기 위해 구축한 네트워크간 연동 서비스 시스템인데요, IX를 통해 국가 내부에서 유통되는 데이터가 해외 회선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데이터 유통속도가 발라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국내 상용 IX로는 SKB-IX(SK브로드밴드), KTIX(KT제공), DIX(LG유플러스), KINX 등 총 4군데가 있습니다. 


해외에서도 이와같은 IX를 통해 트래픽 소통 통로를 확보하고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는데요, 특히 요즘에는 SNS, 클라우드 등 트래픽 양이 크게 늘어나면서 IX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도킹스테이션, 하이브리드 앱, IX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평소에 많이 들어보던 단어이긴 한데 뜻을 정학이 몰랐던 것들이 대부분이셨죠^.^ Blog지기와 함께 차근차근 배워나가면 IT용어 완벽하게 마스터 하실 수 있을 거예요! 다음시간에도 Blog지기와 배우는 IT용어 시간 기대헤주세요!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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