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브로드밴드 Blog 지기입니다:- ) 최근 스마트폰을 구매하기에 앞서 스펙을 따져볼 때 스냅드래곤이니 엑시노스이니 하는 소리를 들어보셨을텐데요, 그런데 과연 이게 무슨소린지, 뭐하는 물건인지, 혹시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이 모바일 프로세서에 대해 Blog지기와 함께 알아볼까요?!






AP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는 스마트폰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으로 모바일 프로세서라고도 불리웁니다.
 
최근의 스마트폰은 PC가 하는 일을 대부분 해내고 있는데요, PC에 인텔이나 AMD와 같은 CPU(중앙처리장치)가 있다면 스마트폰에는 모바일 프로세서 혹은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것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고를 때 보게되는 엑시노스나 테그라 등이 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의 브랜드 이름입니다. PC로 치면 펜티엄, 애슬론과 같은 이름인 셈이죠. 과거에는 기지국 신호를 잡아주는 모뎀 속 프로세서가 CPU역할을 하고 외부에 MP3나 동영상을 재생하기 위한 보조 프로세서가 존재하였는데요 최근에는 이 AP안에 모뎀을 통합하는 방식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에 대해 알았다면 이 기업에 대해서도 알고 가셔야 합니다. 
ARM - 진보된 Risc(Reduced Instruction Set Computing 줄여진 명령 집합 컴퓨팅)기기는 1990년 영국에서 설립된 업체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가 대중화되면서 모바일 기기의 성능을 가늠하는 핵심부품, 모바일 프로세서를 설계하는 기업입니다.


ARM은 독특한 비즈니스 방식을 고집하고 있는데요, 직접 프로세서를 생상하지 않고, 프로세서를 디자인만 하는 반도체 디자인 업체입니다. 삼성전자나 그래픽카드 제조업체로 유명한 엔비디아 등 도 ARM의 디자인을 받아 각각 엑시노스 시리즈, 테그라 시리즈 등의 AP를 제작하죠. 애플의 A5X나 A6도 ARM의 코어텍스 디자인에 기반을 두었으며, 미국 퀄컴의 스냅드래곤 시리즈도 ARM의 디자인을 라이선스해서 만들어졌습니다. 



ARM은 칩의 기본 설계 구조만 만들 뿐 실제 기능 추가, 최적화 등은 개별 반도체 제조사의 영역으로 맡겼는데요, 이에 따라 다양한 ARM계열의 AP가 시장에 존재하며 그 성능도 제조사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우리 주변에서 너무나 친숙하게 만나는 휴대폰 속 프로세서는 ARM의 기술이 예외없이 녹아 있는데요. 작년 전체 판매량이 87억개 라고 하니 어느 정도인지 감이 좀 오시나요?^.^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넘어 스마트카까지 ARM 코어 기반의 프로세서가 탑재된다고 하니, 그야말로 모바일 기기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IMS란 Personal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의 약자로 우리말로 풀면 개인정보 관리시스템입니다. Personal information Manager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우리 일상에 필요한 정보를 관리하는 도구를 모두 핌스라 칭합니다. 실제로 직접 손에 쥐게되는 다양한 수첩부터 스마트폰에 기본적으로 내장되어있는 달력, 연락, 메모 응용 앱 까지 모두 핌스인 셈이죠.


최근에는 스마트폰에게 그 자리를 내주었지만, PDA가 바로 이 핌스를 휴대하기 위한 생각에서 나온 제품이랍니다. 단순하고 간단한 프로그램이지만 우리 주변에 무척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는 핌스. 작은 개발사에서부터 대기업의 애플리케이션까지, 이용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다양하게 개발되는 수많은 핌스 중에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핌스를 선택하여 이용하면 되겠죠?^.^

오늘은 스마트폰에 내장되어 있는 모바일 프로세서와 핌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스마트폰을 고를 때 익숙했던 단어지만 정확한 뜻을 몰랐던 것들! 이제는 알아보실 수 있겠죠? Blog지기와 함께 IT용어 타임은 계속 됩니다 다음 시간도 기대해주세요. 이상 여러분들의 IT정보통 SK 브로드밴드 Blog 지기였습니다B-D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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