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스마트한 생활을 위해 IT 정보를 전달해 드리는 Blog지기입니다:^D 배고픔을 느끼고 맛있는 음식을 골라 먹는 것, 그것은 인간의 본능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성별에 관계 없이 어느 정도 요리를 할 줄 알아야 만 하는데요. 이번에 소개할 이 앱이 여러분들의 요리실력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바로 요리(레시피) 관련 애플리케이션이랍니다. 과연 어떤 앱들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가정주부와 자취하는 직장인들에게 가장 고민되는 것, 바로 <오늘 저녁은 뭐 먹지?>하는 식사 메뉴 걱정인데요^.^ 그런 사람들의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주는 고마운 앱, 만개의 레시피입니다. 만개의 레시피 앱은 일상, 손님접대, 디저트, 간식 등 각 상황에 맞는 요리 레시피를 선별하여 볼 수 있도록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만약 집에 급하게 손님이 방문한다고 할 때 1만개가 넘는 다양한 레시피를 이 만개의 레시피 앱을 통해서 멋진 음식을 준비할 수 있겠죠.





분류에 들어가면 요리 이름과 함께 다양한 요리 사진을 확인할 수 있어 어떤 요리인지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원하는 요리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이름과  함께 간단한 설명문구도 있으니 확인하기 더욱 쉽답니다. 또한 각 레시피들은 SNS로 바로 공유가 가능하며, 매일 바뀌는 오늘의 레시피도 이용가능하니, 여러분의 메뉴걱정을 덜어주겠죠? ^.^




 

만개의 레시피 앱은 사용자들이 직접 작성한 레시피를 엄선하여 추가하며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어 그 레시피양이 무척 방대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용자들이 직접 추천한 주간베스트 메뉴 등도 확인할 수 있어 새로운 요리에도 도전해볼 수 있습니다 :D

 

 


 






"오늘은 뭘 만들어 먹을까?" 의 고민에 대답해주는 착한 앱, 오마이셰프입니다. 냉장고속에 남아있는 재료와 사용하고싶은 재료 등을 이용하여 검색하면 갖고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찾아주는 점이 특징인데요, 오마이셰프 앱도 레시피를 소개해주는 앱으로 만개의 레시피 앱처럼 카테고리로 분류별 요리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만개의 레시피 앱과 마찬가지로 각 요리 제목 왼쪽에는 사진과 간단한 설명이 있어 해당 요리에 대해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마이셰프라는 이름처럼 독특하게도 모든 레시피에 각 셰프의 이름 또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타앱과 달리 레시피를 보고 필요한 재료를 한번에 쉽게 구매 목록에 담기 기능 또한 제공하고 있으며,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간의 교류를 지원하는 토크박스 기능과 회원들이 직접 공유할 수 있는 맛집 메뉴 평론서비스도 또한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명 요리 블로거들이 직접 작성한 레시피를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레시피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됩니다:D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를 아시나요? 스타들이 야간매점을 통해 각종 독특한 야식 요리들을 선보이던 코너가 있었는데요, 그 레시피를 소개해주는 앱이 바로 야간매점입니다. 타 요리 레시피 애플리케이션에 비해 무척 심플하며, 해피투게더 방송에 나온 야간매점 레시피는 물론, 천가지가 넘는 추억의 야식레피도 제공하고 있으니, 야간매점 이라는 앱컨셉과 잘 어울리는 구성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1대부터 최근 방영된 분량의 레시피까지. 스타들의 요리 목록을 전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송이 나갈 수록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된다는 뜻이겠죠?^^





원하는 요리를 선택하면 바로 재료부터 완성요리까지 사진 확인이 가능합니다. 늦은 밤, 방송을 통해 군침 돌게 만들었던 그 별식들 바로 확인하고 도전해보세요. 단, 맛에 대한 평가는 방송내용과 상이해질 수 있는 점 숙지합시다^.^




 





2012년 스마트앱 어워드 최고대상 애플리케이션답게 CJ 더키친 앱은 앞서 소개해드린 앱에 비해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사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종 요리들의 이름 및 사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요리 초보여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상세한 안내와 재료부터 완성요리까지 사진과 동영상을 통해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CJ에서 만들어 운영하는 앱답게, 백설요리원에서 제공하는 쿠킹 클래스와 이벤트도 확인할 수 있으며, 푸드 스타일링까지 제공하여 맛좋고 보기 좋은 요리를 만들 수 있는데요. 한식, 양식, 일식, 중식은 물론 퓨전요리에 베이킹까지 방대한 레시피를 자랑합니다. 앞서 소개한 어플들이 주로 요리블로거들의 포스팅에 의존했다면, 이 CJ 더 키친은 마치 요리책과 같이 자세한 요리법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각 과정에 대한 소개도 깔끔하게 잘 되어있기 때문에 보면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지금까지 요리(레시피) 앱들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어떠신가요, 갑자기 배고픔이 확 몰려오지 않나요? 오늘 저녁에는 스마트폰으로 요리(레시피) 앱을 보면서 원하는 메뉴를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Blog 지기가 전해드린 요리(레시피) 앱 소식이었습니다. ^_^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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