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브로드밴드 Blog 지기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을 즐겁게도 해주지만, 애타게도 만드는 그것, 바로 배터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배터리에 대한 허와 실~ Blog 지기와 쏙쏙 알아볼게요 ^.^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일수록 늘 신경쓰게 되는 것이 있죠. 바로 충전~! 전날 충전기에 꼽아두고 자지 않았다면, 거기다 보조배터리도 없다면 그날 하루 먹통이 되어버린 스마트폰이 마냥 아쉽기도 하고 혹시 중요한 전화를 놓치지는 않을까 불안하기도 합니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 배터리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마련인데요. 조금만 찾아보면 인터넷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는 배터리 관리하는 방법들이 있지만, 이중에선 사실과 전혀 다른 정보들도 존재한다고 하는데요?




정답은 X 입니다. 이 이야기는 배터리에 대한 고전 상식입니다. 과거 납축전지를 사용할 때에는 맞는 이 이야기가 맞는 이야기였지만, 지금은 오히려 자주 충전하는 것이 배터리 성능을 오래 유지시켜준답니다. 최근 스마트폰에 사용되고 있는 배터리들은 리튬 이온을 사용하기 때문에 전지의 실제 용량이 줄어드는 '메모리 효과'가  나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오히려 방전되지 않고 자주자주 충전해주는 것이 스마트폰의 배터리 수명을 더 연장시켜주다고 하네요:)




이것도 정답은 X입니다. 휴대폰에 단자를 연결해 충전하는 거나 배터리를 전용 케이스에 넣어 충전하는거나 성능에는 큰 차이도 영향도 없답니다. 다만 어디 연결하여 사용하느냐에 따라 충전시간 자체는 다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휴대폰 전원을 켜 놓은 채로 충전을 진행하게 되면 아무래도 충전용 케이스에 넣어 충전을 할 때보다 시간이 더 오래 걸리겠죠?





전문가의 의견에 따르면, 일상 생활에서는 이러한 일은 거의 일어나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간혹 배터리가 폭발했다는 사고를 접하기는 하지만, 보통 이런 경우는 사용자의 부주의에 따라 문제가 발생한 경우가 많은데요. 배터리를 찜질방 불가마 마냥 뜨거~~운 곳에 놓아두거나 망치로 두들겨 충격을 가하는 등의 행동을 취하면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애완동물이 배터리를 씹거나, 아이들이 날카로운 물건으로 배터리를 해체한다던가 등 이경우도 비슷한데요 , 리튬전지는 겉으로 보기에는 티가 나지 않지만, 내부에 다양한 안전 장치들이 있어 일정 온도 이상의 열이 발생하면 자동으로 배터리 작동이 정지되니 뜨거워 진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겠죠?

오늘은 배터리에 대한 루머를 바로 잡아보았습니다. 오늘 Blog지기와 함께하신 분들이라면 이제 헛소문에 흔들리거나 하시는 일은 없겠죠? ^.^ 배터리가 얼마 안 남았는데 충전이 힘들 경우, 진동모드를 해제하면 약간이라도 오래 버틸 수 있다고 하니 참고 하세요~! 그럼 이만 Blog지기는 물러가보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또 뵈용 :D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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