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3. 19. 14:09

[보도자료] 회사서도 책 읽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


SK브로드밴드 'B box'

SK브로드밴드 B box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B box 하나면 언제든 가족과 이어진다?"

 

SK브로드밴드의 새 TV CF 'B box'편은 최신 스마트홈 디바이스의 기능과 브랜드 철학을 가족 간의 따뜻한 소통으로 그려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B box는 SK브로드밴드가 인터넷 TV(IPTV)업계 최초로 출시한 미래형 스마트홈 디바이스다. 카메라를 설치하면 외부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집 상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홈 모니터링을 비롯해 영상통화, 위젯, 패밀리보드 등의 통합 서비스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SK브로드밴드는 이번 광고에서 '새로운 생활을 이어준다'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B box의 다양한 기능을 생활 속 에피소드로 풀어냈다. 일반 소비자들이 경험해보지 못한 스마트홈 기능들을 평범한 일상에 적용시켜 따뜻한 기술의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다.

 

이번 광고를 기획ㆍ제작한 SK플래닛 M&C부문 관계자는 "B box는 홈 모니터링과 영상통화 기능 외에도 날씨와 뉴스 검색이 가능한 위젯, 가족끼리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패밀리보드 등의 기능을 추가했다"며 "이 같은 기술이 주는 예상치 못한 생활상의 변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일상에서 사례를 찾았다"고 설명했다.

 

30초 분량의 영상에는 회사에서 일하는 엄마가 영상통화를 통해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장면을 비롯해 홈 모니터링 서비스로 집에 혼자 남아 있는 고양이의 모습을 확인하는 젊은 커플의 이야기 등이 담겼다.

 

영상 속 아이가 화면을 통해 보이는 엄마의 얼굴과 목소리에 실감나게 반응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은 B box가 단순 기능을 넘어 가족 간에 따뜻한 소통의 기회를 만들어준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SK브로드밴드 관계자는 "향후에는 개별 디바이스의 기능들을 통합해 연결해주는 네트워크 기술이 스마트홈 시장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B box가 가족ㆍ세대 간 새로운 소통의 기회를 만들어주는 스마트홈서비스로 인식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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