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7 11:30

SK브로드밴드,

고객자문위원회 3기 위촉

 

14년부터 고객자문위원회 운영하며 고객 목소리에 귀 기울여

ㆍ올해 고객자문위원회 첫 아이템으로 B쇼핑 선정

 

 

SK브로드밴드(사장 : 이인찬 www.skbroadband.com)는 고객 관점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의 소리를 회사 업무에 적용하는 고객자문위원회 3기 위촉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 2014년부터 고객자문위원회 1기와 2기를 운영하며 홈페이지 변경, 마트 영업 개선, B tv 이용편의성 강화 등의 건의사항을 받아들여 업무에 적용해 효과를 보고 있다.

 

고객자문위원회 3기는 올해 1월 런칭한 ‘B쇼핑’를 이용하면서 느낀 불편함과 개선사안을 분석해 B쇼핑의 이용편의성을 높이기로 했다.

 

고객자문위원회 3기 대표인 류태경 씨는 “단순히 상품을 사용하는 수동적인 소비자가 아니라 아이디어를 내고 반영된다는 점에서 고객자문위원로서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정경화 SK브로드밴드 고객중심경영실장은 “고객가치 최우선 경영을 위해서는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 지를 가감 없이 듣는 열린 마음이 중요하다. 고객자문위원회의 진솔한 의견과 아이디어는 고객가치제고를 위한 소중한 자산으로 하나의 소리라도 놓치지 않고 소중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SK브로드밴드는 고객 관점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의 소리를 회사 업무에 적용하는 고객자문위원회 3기 위촉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고객자문위원회 3기 위원들이 위촉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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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은실 2017.08.28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브로드밴드에 올립니다 고객의소리를찿다 우연히 고객자문위원회라는 문구가있어 여기라도 글을 올려봅니다 sk 브로드밴드의 윤리규범은 정직과 신뢰를 원칙으로 한다고 적혀있습니다 인간위주의 경영을 한다는 회사방침과는 달리 본사는 대리점에서 고객에게 사기를 치고 횡포를 부려도 내몰라라 합니다 고객을 지속적으로 만족시키기는커년 고객을 이용해 무조건 팔고보자의 회사방침이 더 맞다고 생각듭니다 대리점에서의 사기를 묵인해주고 본사가 내몰라라하는 이런 경우는 없다고봅니다 소비자가 대리점에게 피해를 보면 본사는 당연히 이릉 책임지고 살펴보아야한다고 생각이듭니다 저는 창원에서 어린이집을 하는 원장님 입니다 아이들하고만 생활해서그런지 이런 부당함에 너무 어처구니없고 대리점 사장이 cctv를 이중으로계약하고 돈을 이중으로 납부하게 만드는 이런 일 이한두건도아니고 30-40건수를 했는데도 본사는 묵인하고만 있습니다 이에 대해 본사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물론 창원에있는 대리점 사장 유일환씨가 사기를 친게 밝혀졌으면 본사는 대리점 사장을 빨리처분하고 고객을 보호했어야 했습니다 신용정보회사로 떠맡기고는 본사는 모른다는 답변만하는 그런무책임한 행동을 하는회사가 어떻게 고객중심경영이라고 함부로 말할수있습니까 성실히 살아온 저에게 신용불량이라는 불명예로 누를 끼치는 회사에게 사과를 받고싶습니다 정확한 사유를 파악하고 처리해주심도 다시한번 당부드립니다 혹시 고객자문위원님께서 이글을 읽으신다면 연락부탁드립니다 010-3338-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