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4. 16. 11:30

B tv 채널 가이드 -  오늘은 뭘 볼까

안녕하세요! SK브로드밴드 Blog지기입니다. 지난번 여러분께 소개해드렸던 SPOTV 시리즈 편,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SPOTV편 바로 보러 가기) Blog지기는 채널 소개만 했을 뿐인데 스포츠의 땀과 열정이 여기까지 전해오는 기분이 들었는데요, 이번에는 눈이나 귀와 같이 오감을 자극하는 채널에 대해 여러분께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어떤 채널인지 더욱더 궁금함을 자아내실텐데요, 바로 Olive TV입니다. Olive TV Live delicious 라는 타이틀 아래에 2005년부터 여러분과 함께 하고 있는데요, 이름만 해도 감이 살짝 오지 않나요? 그럼 Blog지기와 함께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D

  

맛있는 채널 'Olive TV'                                                                                     B tv ch.206  

올리브 티비 이미지

그럼 본격적인 채널 가이드에 앞서 Olive TV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Olive TVCJ E&M 방송사업부문에서 운영하는 케이블 TV채널 중 하나인데요, 지난번 ‘XTM’이 남성들을 위해 특화된 채널이었다면 이 TV25-44세까지의 여성에게 맞춘 라이프 채널입니다. 앞서 deliecious라는 슬로건 아래 라이프채널이라니 의아할 법도 한데요, 초기에는 여성들이 접하기 쉬운 음식 및 요리 정보와 식생활 정보를 전문으로 제공하였지만 이후 한가지 콘텐츠로 국한되기엔 경쟁에 한계가 있어 다양한 정보들을 담은 푸드 라이프스타일 채널로 리런칭하였습니다. 즉 주된 방송은 음식 및 요리 정보에 맞추고 그 외에 다양한 생활정보 등을 다룹니다. 현재 B tv에서는 채널 206번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어떠한 프로그램이 우리들의 오감을 자극하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Olive TV의 대표적인 간판 프로그램 'Tasty Road2015'

테이스트로드 이미지

Olive TV의 가장 정석이자 간판 프로그램! 바로 ‘Tasty Road’입니다. 2009년부터 시작하여 벌써 6년차를 맞이하였다고 하는데요, 시각과 청각 그리고 후각 등의 오감을 자극하고 인간 본연의 욕구인 식욕을 자극하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자면 Tasty Road라는 이름에 맞게 우리가 접할 수 있는 Road, 즉 전국 이곳 저곳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길거리를 누비면서 다양한 맛집을 소개합니다. 정말 요즘 대세라는 먹방 트렌드에 적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박수진. 리지가 MC를 맡아 먹는 모습 또한 우리들의 눈길을 끄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보통 이쁘고 마른 여자들은 모두 적게 먹을 것이라는 편견과 달리 보기만 해도 입맛이 돌게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분들이 있다면 이 방송을 통해 대리만족을 하는 것도 또하나의 즐거움이 되겠죠?  매주 토요일 12시에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주말 낮에 방송되기 때문에 이 방송을 보신 후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테이스티로드에서 소개하는 맛집들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꼭 들려보세요.

B tv ch.206 Olive TV 매주 토요일 낮 12시

 

재미와 정보 두가지를 모두 잡고 싶다면? '오늘뭐먹지?'

오늘뭐먹지 이미지

쿡방(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방송)도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요즘, 요리하는 남자와 요리를 맛있게 먹는 남자들도 이에 맞게 미디어를 점령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 또한 대세를 따르는 듯 보이는데요, 이전에 소개한 Tasty Road로 먹방을 즐기셨다면 이젠 쿡방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바로 '오늘 뭐먹지?'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요리의 대가가 출연하여 누구나 할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를 선보이는 요리 방송입니다.  '오늘 뭐먹지?'라는 이름 처럼 매일 하는 식사 메뉴 고민에 대한 답을 제시해 주며 ‘집밥의 고수나 유명 셰프를 초대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가정식 레시피를 공유해줍니다. 

개그맨 신동엽과 가수 성시경이 진행자로 호흡을 맞추며 직접 요리에 도전하는 모습 또한 눈길을 끄는 요소 중 하나인데요, 결코 요리에 능숙해보이지 않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나도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친근감을 자아냅니다. 또한 요리를 하는 중간중간 식재료들을 끊임없이 주워 먹고 요리에 쓰일 술을 홀짝홀짝 마시는 두사람의 편안한 모습과 토크쇼 못지 않게 유쾌한 대화들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합니다. 재미와 정보라는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은 '오늘 뭐 먹지?!' 함께하고 싶다면 매주 월 목/ 12시 밤 8시에 B tv와 함께 만나보세요

B tv ch.206 Olive TV 매주 월·목 낮 12시 / 밤 8시

 

셰프테이너의 원조 '올리브쇼2015'

올리브쇼2015이미지

여러분은 셰프테이너라는 말을 아시나요? 이는 chef(요리사) 와 Entertainer(엔터테이너)가 합쳐진 신조어인데요, 이처럼 새로운 단어가 생길 정도로 바야흐로 셰프의 전성시대가 왔습니다. JTBC의 '냉장고를 부탁해'부터 tvN의 '수요 미식회' 등 월화수목금토일 언제든지 TV를 틀어도 쉽게 셰프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Blog지기가 이번에 소개하고 싶은 프로그램도 셰프테이너 프로그램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데요, 바로 '올리브쇼 2015'입니다. MC김지호부터 셰프 보조 홍진호, 또한 훈남 셰프 4인방 최현석 오세득 이찬오 남성렬 등이 등장하여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레시피를 전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셰프들의 매력은 역시 요리를 할 때 빛나는 법! 이들이 오랜 경험을 통해 습득한 진귀한 팁을 전하며 각광받는 코너 '셰프의 킥' 또한 방송을 오랫동안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비결 중 하나입니다. 요리사들끼리 서로 주고받는 은근한 '디스'와 짗궃은 농담이 의외의 재미를 만든다는 올리브쇼2015! 이 방송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B tv ch.206 Olive TV 매주 화요일 밤 9시

 

오늘은 Blog지기와 함께 Olive TV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먹방, 쿡방, 또한 셰프들의 활약이 하나의 트렌드가 됨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Olive TV가 각광받는 시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소개드린 프로그램과 함께 더욱더 현명한 방송을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또한 다음에 소개할 채널 가이드편도 기대해주세요! 이상으로 Blog지기였습니다.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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