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8 14:40

[보도자료] SK브로드밴드, 'B tv everywhere' 통해 N스크린 서비스 강화

SK브로드밴드,

 B tv everywhere 통해 N스크린

서비스 강화

SK브로드밴드는 N스크린 서비스 제공 콘텐츠 편수와 장르를 대폭 확대한 ‘B tv 에브리웨어(everywhere)’ 서비스를 28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N스크린은 IPTV, 모바일IPTV에 관계없이 한곳에서 콘텐츠를 구매하면 추가 비용부담 없이 양측 모두에서 감상할 수 있고, 특히 이어보기 기능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 13년 3월부터 CJ E&M 콘텐츠에서 N스크린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SK브로드밴드는 N스크린 서비스인 ‘B tv everywhere’를 통해 기존 CJ E&M에 국한되었던 서비스 대상범위를 영화 및 애니메이션 장르로 확대했다.

 

또 소비자가 선호하는 월정액 상품을 N스크린으로 선보이면서 국내 최다 2만5000편의 콘텐츠를 서비스한다. 고객이 B tv나 B tv mobile에서 ‘프리미어 월정액(월 9000원)’, ‘애니프라임 월정액(월 9000원)’, ‘CJ E&M 월정액(월 1만원)’ 상품을 구매하거나, 각 장르의 단품 VOD를 결제한 고객은 B tv와 B tv mobile에서 추가 비용부담 없이 해당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다. 


고객은 ‘B tv everywhere'서비스를 통해 외출 전 TV에서 보던 영화를 외출 후 스마트폰을 통해 끊김없이 감상하거나 퇴근길 지하철에서 모바일IPTV로 감상한 애니메이션의 엔딩을 귀가 후 댁내 TV 대화면을 통해 확인하게 된다.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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