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 26. 10:11


B tv 모바일과 호핀을 합친

‘모바일 동영상의 신세계’ 28 오픈


- 국내 최다 스포츠 생중계 VOD 확보해 국내 No 1 모바일 플랫폼 구축

- 개인 맞춤형 초기 화면과 보다 편리한 UI/UX 기능 지원* - 모바일 최적화 오리지널 콘텐츠

  차별화를 통해 서비스 경쟁력 강화

- 국내 미디어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과 콘텐츠 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

 

국내 최다 스포츠 콘텐츠와 개인화 기능을 갖춘 새로운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이 28일부터 선보인다. 통방 융합 환경에서 플랫폼의 질적 향상 및 콘텐츠 경쟁력 확대를 통한 국내 미디어 시장의 새로운 환경 변화가 예상된다.

SK브로드밴드(대표 이인찬. http://www.skbroadband.com) 26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3층 그랜드볼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B tv 모바일과 호핀으로 제공되던 모바일 미디어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 옥수수(oksusu) 론칭 행사를 가졌다.

 

모바일에 최적화된 차별적 콘텐츠와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한 층 더 향상시킨 옥수수(oksusu)는 국내 미디어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될 뿐만 아니라, 콘텐츠 업체들의 참여형 플랫폼 구축으로 미디어 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통합 플랫폼 브랜드인 옥수수(oksusu)는 각기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는 이용자의 성향을 이해하고 공감해 무한한 영상 알갱이를 통해 최적의 콘텐츠 이용경험을 제공하는 친근하고 즐거운 이미지를 담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SK브로드밴드는 차별화를 통한 모바일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시간 18개 채널과 VOD 15개 카테고리 등 총 33개의 국내 최대 스포츠 동영상 콘텐츠를 확보, 국내 No 1. 모바일 영상 서비스 플랫폼으로 옥수수(oksusu)를 조기 자리매김토록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국내 프로야구, MLB, EPL, 프리메라리가, 분데스리가,LPGA, KLPGA, UFC, WWE 등 국내 유무선 플랫폼 중 가장 많은 총 33개 종목의 스포츠 경기를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옥수수를 통해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JTBC와 공동 제작하는 첫 모바일 예능 <마녀를 부탁해>, SNS를 통해 화제가 되고 있는 72TV <72초 데스크> 등 모바일 기반에 최적화된 오리지널 독점 콘텐츠를 단독 제공하며 매니지먼트사를 비롯한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드라마, 예능 등 옥수수(oksusu)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및 투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DIA TV(다이아 티비), ‘트레저헌터’ 등의 콘텐츠 제작 파트너들과 협력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MCN(Multi Channel Network) 콘텐츠를 지속 제작 , 공급함으로써 국내 콘텐츠 산업 생태계 조성뿐만 아니라 콘텐츠 차별화를 통한 모바일 플랫폼 경쟁력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옥수수(oksusu) CBS, BBC 등의 해외 시리즈물을 국내 최초로 제공하며 최근 화두로 떠오른 360VR(Virtual Reality,가상현실) 콘텐츠도 오는 3월부터 제공할 계획이다.

360VR 콘텐츠는 별도의 안경 등의 추가 장비 없이 화면만 움직여도 다른 각도에서 촬영된 영상을 볼 수 있으며 이러한 경험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최적의 콘텐츠도 자체 제작하여 선보일 계획이다.

SK브로드밴드는 모바일에 최적화된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새롭고 긍정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옥수수(oksusu)의 개인화 홈 기능을 혁신적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옥수수(oksusu)는 개인화 홈 기능을 통해 이용자의 연령 및 성별 그리고 주로 이용하는 콘텐츠가 실시간인지 VOD 중심인지에 따라 초기 화면이 다르게 구성되며 특히 이용자가 선택한 3가지 키워드를 기반으로 약 1만여 가지 유형의 개인화된 초기 화면이 제공되는 점이 특징이다.

 

고객 맞춤형 시청환경을 위한 서비스 혁신도 이번 옥수수(oksusu)의 큰 볼거리 중 하나이다. 옥수수(oksusu)는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를 마치 TV처럼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성향을 고려해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화면 전체를 TV처럼 볼 수 있는 가로형의 ‘TV Like UI(User Interface) 제공한다. 기존 지상파, 종편 등 방송사들이 제공하는 콘텐츠가 디지털 TV 화면에 최적화된 16:9의 비율로 제작되는 점을 고려, 이에 최적화 한 것이다.

 

옥수수의 월 이용료는 경쟁사 대비 약 60% 수준인 3,000원으로 가장 많은 실시간 채널과 최다 스포츠 콘텐츠, 옥수수(oksusu) Original 콘텐츠 등을 추가 부담 없이 모두 즐길 수 있다.

 

특히 SK텔레콤 및 SK브로드밴드 고객은 이동통신 요금상품이나 IPTV 상품에 따라 기본료 10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KT band 데이터 51 이상 요금제 사용/ SKB B tv 기본형 이상 사용 시 100% 할인 제공).

이 외에도 SKT T멤버십 등급에 따라 최신 유료 콘텐츠 구매 시 최대 30%의 할인도 받을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 기능, 그리고 합리적인 이용료를 바탕으로 타 통신사 및 타 OTT 고객도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오픈형 통합 플랫폼으로 옥수수(oksusu)를 운영한다.

 

SK브로드밴드 윤석암 미디어사업부문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모바일 통합 플랫폼 옥수수(oksusu)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혁신적인 개인 맞춤형 서비스 기능 구현을 통해 참신하고 긍정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서비스 질 경쟁으로 국내 미디어 시장의 경쟁 패러다임을 전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 부문장은 또한 “모바일 예능/드라마, 360VR, MCN, 애니메이션 등 모바일 중심적 콘텐츠와 최적의 서비스 환경을 위한 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국내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긍정적 기여를 충실히 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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