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 11. 16:58

B tv가 가진 별명, 내세우는 타이틀이 있습니다. 바로 '콘텐츠 연구소 B tv'. SK브로드밴드 팬이시라면, B tv 광고를 보신 분들이라면 한 번 쯤 들어보셨죠? 국민 IPTV로써 여러분께 다양하고 알찬 콘텐츠를 지원하기에 만들어진 타이틀인데요. 오늘은 이러한 '콘텐츠 연구소 B tv'가 지원하는 콘텐츠 중 연구소라는 타이틀과 가장 어울릴 법한 프로그램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궁금하시죠? 지금 바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D



# 이제는 영화 평론의 대세가 된 '이동진, 김중혁의 영화당'

영화 평론계의 아이돌 '이동진' 평론가와 인기 작가 '김중혁'의 영화당은 16년 5월 1화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영화 평론&소개 프로그램입니다. 특정 감독의 영화 세계, 장르적 특성으로 구분된 영화들의 특징 등 매주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는데요. 비하인드스토리, 촬영 기법, 감독 성향 등 우리가 몰랐던 영화 지식, 상식을 알려줄 뿐 아니라 이동진 평론가와 김중혁 소설가의 개인적인 영화 취향, 생각 등도 알 수 있죠. 또 김중혁 소설가가 진행하는 1분 브리핑은 김중혁 소설가만의 색다른 방식으로 영화를 파헤쳐 보는 시간으로 색다른 재미의 영화 평론을 보여주죠. 영화 평론이라고 해서 어려울거라 생각하지 마세요! 이동진 평론가와 김중혁 소설가의 재미있는 영화 이야기를 보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영화 지식이 쏙쏙 들어와 쌓이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영화당은 B tv뿐 아니라 SK브로드밴드 페이스북, B tv 유튜브, oksusu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니, 아직 B tv가 아니 신 분들이라도 시청해보시길 바랍니다. :D


■ B tv 메뉴 위치 : 영화/시리즈 > 테마추천관 > 이동진, 김중혁의 영화당



# B tv의 '출발! 비디오 여행' 'B tv 영화추천관'

지금 소개해드릴 프로그램은 바로 <B tv 영화추천관>입니다. <영화당>이랑 똑같은 것 아니냐고요? 다릅니다. 알기 쉽게 예를 들어 설명드리자면, <영화당>은 토크쇼, <영화추천관>은 '출발!, 비디오 여행, 시네마 천국'같은 방송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죠. <B tv 영화추천관>은 현재 '이병현' 영화감독과 '김태훈' 칼럼니스트의 <두 남자의 영화로운 세상>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그 안에서 하나의 영화를 집중 탐구하고, 비슷한 영화들을 찾아보는 '무비 셀랙션', 하나의 주제로 두 영화를 비교 분석해보는 '웰컴TWO무비'를 포함해 '위클리 핫',  '영화人'등 다양한 코너들이 있어 지루할 틈이 없죠. 지루한데 볼 만한 영화가 없는 분들, 재미있는 영화로 실패 없는 영화 셀랙을 하고 싶은 B tv 고객분들은 꼭 <B tv 영화추천관> 시청하셔서 B tv로 볼 수 있는 최신작부터 명작 영화들까지 다양한 영화 관람하시길 바라요!


■ B tv 메뉴 위치 : 영화/시리즈 > 테마추천관 > B tv 영화추천관



# 콘텐츠 트렌드는 물론, 다양한 생활 정보가 한가득! 'B tv 매거진'

이번에는 영상 콘텐츠가 아닌 PC 매거진입니다. SK브로드밴드가 제공하는 <B tv 매거진>은 다른 프로그램들처럼 다양한 영화정보와 관련 트렌드, 연예계 소식을 전해주는데요. 텍스트 특성상 영상보다는 보기 어렵지만 스타 인터뷰 같은 색다르고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원하는 정보를 취사선택하여 보기 쉽다는 장점이 있죠. 그리고 <B tv 매거진>은 영화, 연예계 이슈만을 다루지 않습니다. 여행, 건강(운동), 교육, 요리 등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 여가 정보를 다루고 있죠. 재미있겠죠? <B tv 매거진>은 B tv 고객이 아니더라도 다운로드하여 누구든지 볼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 모두 꼭 한 번씩 보시길 바라요. 아래 링크를 바로 클릭! :)


■ B tv 매거진 보기 : <클릭>

 


지금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고 살펴보는 B tv의 프로그램, 매거진을 살펴보았는데요. 어떤가요? 과연 '콘텐츠 연구소'라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여러분의 콘텐츠 생활이 더욱더 풍요로워질 때까지 SK브로드밴드 B tv의 콘텐츠 연구와 서비스는 계속 될테니 많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D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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