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4. 10. 18:53

핫 예능 <트래블러> 로 알아보는 쿠바 여행 꿀팁


떠나요~ 둘이서~ 모든 걸 훌훌 버리고 ♬

들뜬 마음이 쉬이 가라앉지 않는 계절 봄! 이런 기분을 만끽하기 위해 나들이와 여행 계획을 준비하는 분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요.

오늘은 배낭 메고 쿠바로 떠난 훈남 듀오!  프로 배낭여행자 ‘류준열’과 초보 배낭여행자 ‘이제훈’의 유쾌한 여행기 <트래블러> 속 쿠바 여행 꿀팁을 준비했습니다.


메모장 준비하셨나요? 그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1. 낯선 해외 여행지에서 제일 필요한 아이템은 모다?!


여행하다 보면 현지에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돈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요.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서 류준열 씨처럼 지퍼백에 현금을 넣고, 지퍼가 달린 주머니 옷 안에 보관하면 잃어버릴 요소가 확 줄겠죠! 



쿠바에서는 와이파이를 이용하려면 와이파이 카드를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 가기 전에 미리 와이파이 존과 와이파이 카드를 판매하는 장소를 알아 두고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와이파이 카드를 구매하려면 여권은 필수이기 때문에 잊지 말고 챙겨가세요!



#2. 올라(Hola)! 간단한 인사법과 여행지에서 꼭 필요한 회화 기억해두기


‘Hola’(안녕하세요), ‘Gracias’(감사합니다), ‘Adios’(잘 가). 이런 기본적인 인사말을 외워 두시면, 여행하는 동안 현지분들과 어느 정도 즐거운 소통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여행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회화 중 하나가 아마도 ‘흥정’일 것 같은데요.




식당, 숙박, 교통을 이용할 때 유용한 표현 ‘Cuanto cuesta’(얼마인가요), 그리고 쇼핑 또는 가격 흥정이 가능한 교통수단을 이용할 때는 ‘Es muy caro’(너무 비싸요), ‘Estamos escasos de dinero’(우리는 돈이 부족해요). 

이 세 가지 표현을 기억해 두시면 좀 더 알뜰하게 여행할 수 있어요!


여행하면 빠질 수 없는 먹방! 그만큼 식사예절도 중요하겠죠?

‘La cuenta por favor’(계산서 주세요). 머릿속에 저~장♥ 해주세요! 



#3. 쿠바에는 한 줄 서기 문화가 없다?! 


쿠바에서는 앞 차례만 확인하면 줄을 지키지 않아도 됩니다.


쿠바의 줄서기 문화 울띠모(Ultimo)는 ‘마지막’이라는 뜻을 의미해요. 

만약 줄을 섰을 때 어디가 끝인지 모를 경우 ‘울띠모?’라고 물어보시면 됩니다.



#4. 초보 배낭여행자에게 추천하는 ‘배낭 메는 법’


오랜 시간 무거운 짐을 들고 움직이는 게 보통 힘든 일이 아니죠. 

그럴 때 참고하면 좋은 꿀팁! 배낭 가방 밑부분에 있는 허리 벨트를 잠그고, 허리둘레에 맞게 꽉 조여주세요.

어깨가 아닌 허리로 배낭 무게를 받치는 게 핵심입니다. 그러면 좀 더 수월하게 다닐 수 있어요.



#5. 흥이 절로 나는 쿠바의 버스킹! 팁을 과하게 요구할 수 있어요


아름다운 배경에 신나는 음악, 버스킹을 보고 있으면 배낭여행의 고단함도 잠시 잊게 되는데요. 

과하게 팁을 요구하는 분들이 종종 있기 때문에 버스킹을 보실 때는 특히 주의하셔야 해요.


■ <트래블러> B tv에서 찾아 보기

리모컨의 ‘음성 검색’ 버튼을 누른 후 > “트래블러”라고 말해 보세요


지금 당장 ‘쿠바’로 떠나고 싶은 분들! 해외여행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참고하기 좋은 유익한 프로그램 <트래블러>. 훈훈한 비주얼로 안구정화는 물론 아름다운 영상과 BGM까지! 힐링을 원하신다면 1화부터 정주행 고고하세요.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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