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4. 11. 15:24

SBS 예능 장수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속 꿀케미 커플 파헤치기


인생 2막, 청춘보다 더 뜨겁고 낭만적인 나날을 보내고 있는 중년의 삶과 관련된 프로그램들이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오늘은 최근 다섯 돌을 맞이하여 콘서트 프로젝트를 진행할 만큼, 시청자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SBS 대표 장수 예능 <불타는 청춘>의 인기 요인! 꿀케미 커플들을 준비했습니다. 


오랜 공백 끝에 출연하여 더욱 반가운 중견 스타분들과 그들의 유쾌한 케미를 함께 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만나러 가시죠!



#1. 불타는 청춘의 대표 아이콘 (구)‘국수 커플’, (현)‘치와와 부부’


“내 아이 수지야.” “사랑해” 이 두 마디로 시청자들의 가슴에 불을 지폈던 국수 커플!

1992년 방송에서 처음 만났던 두 사람은 20여 년이 흐른 뒤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되면서 재회했는데요.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예뻐서 프로그램 애청자가 된 분들이 급격히 증가할 정도로 케미가 남달랐는데요. 귀여운 강아지 치와와를 닮아서 치와와 커플이라는 공식 애칭과 팬카페가 생겨서 더욱 화제였습니다. 



최근 불타는 청춘 콘서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불청 안주인 ‘강수지'가 오랜만에 출연하여 더욱 화제를 모았죠! 불청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국수 커플'이 이제는 서로의 생활을 존중하는 치와와 부부가 되어 달달한 신혼생활을 만끽하고 있다고 합니다!



#2. 보니허니~핑크빛 기류 솔솔! 구본승♥강경헌


“나 아까 갔던 식당 너무 맛있더라고, 나중에 같이 갈래요?”

맛있는 음식 같이 먹으러 가자고 하는 거 그거 프러포즈 아닌가요?! 후후후
90년대 X세대 대표 아이콘으로 인기몰이를 했던 ‘구본승’과 청순하고 지적인 외모로 다수 드라마에서 이름을 알린 ‘강경헌’이 최근 핑크빛 케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합니다.


오이 손질만 했을 뿐인데 이렇게 설렐 수 있나요?

강진 여행 내내 알콩달콩했던 보니허니 커플, 옆에 있던 ‘김도균’이 “국수커플의 모습이 보인다” 고 언급할 만큼 둘의 기류가 심상치 않다고 전해지는데요. 과연 불청 제2의 커플이 탄생하는 걸까요?! 



3. 건강검진 결과도 함께 듣는 그런 사이♥ 의리의리 감초 케미 김김브로


‘김도균’의 조직검사 결과를 들으러 가는 차 안. 


긴장을 달래주기 위해 손을 잡고 노래를 불러주는 ‘김광규’와 그런 동생을 보며 활짝 웃어주는 ‘김도균’ 브로의 모습을 보며 훈훈함을 느낀 시청자분들이 많았는데요.

다행히 대장암이 아니라는 진단을 받아서 가슴 졸였던 시청자들도 마음 편히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근 불타는 청춘 콘서트에서 ‘김광규’는 ‘광큐리’로 활약하며, 꿈의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는데요. 든든한 조력자인 ‘김도균’과 015B의 ‘장호일’이 그의 곁에 있어서 더욱 빛났던 것 같습니다. 


■ <불타는 청춘> B tv에서 찾아 보기

리모컨의 ‘음성 검색’ 버튼을 누른 후 > “불타는 청춘”이라고 말해 보세요


각양각색 개성 넘치는 출연진들의 매력적인 모습들과 훈훈한 에피소드가 더해져 감동과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불타는 청춘> 

앞으로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되네요!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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