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6 11:03

멜로의 계절♡ 가을에 정주행하기 좋은 멜로드라마 Best 4. <멜로가 체질>, <바람이 분다>, <사랑의 온도>, <공항 가는 길>


제법 선선해진 밤공기에 뭔가 집에 일찍 들어가긴 싫고,

왠지 어딘가로 방황(?)하고 싶은 그런 계절이 성큼 우리 곁으로 다가왔습니다.

마음속이 간질간질~ 몽글몽글~ 거리는 게 내 맘이 내 맘이 아닌 거 같은 이럴 때,

사랑하는 누군가와 함께라면 더 좋을 것 같은데요♡

<멜로가 체질>, <바람이 분다> 그리고 <사랑의 온도>, <공항 가는 길>까지!

4편의 멜로드라마와 함께, 잠든 연애 세포를 깨우러 가볼까요?




# 대사가 이렇게 빵빵 터지기 있긔? 심쿵 대사부터 현실 연애 같은 연출까지! 보는 재미가 쏠쏠한 <멜로가 체질>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멜로드라마는 <멜로가 체질>인데요.

영화 <극한직업>으로 1600만 관객을 사로잡은 ‘이병헌’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우 ‘천우희’, ‘안재홍’, ‘공명’ 등이 출연하여, 방영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라인업bb)

역시나 1화부터 빵빵 터지는 스토리에 앞으로의 전개가 더 기대되는 드라마인데요.



‘임진주’(천우희)는 전쟁 같던 긴 연애를 청산하고 사기꾼 같은 사랑 따윈 안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잘 나가는 드라마 작가가 되어 ‘사랑’이 아닌 ‘사치’할 순간만을 꿈꾸며,

스타 작가 ‘정혜정’(백지원)의 보조작가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방송국과의 협업으로 스타 감독 ‘손범수’(안재홍)와 얽히면서 비정상 ‘임진주’와 돌+I ‘손범수’의

불꽃튀는 관계가 시작됩니다.

또한 ‘이은정’(전여빈), ‘홍대’(한준우) 커플과 ‘황한주’(한지은), ‘추재훈’(공명)까지,

다양한 형태의 사랑과 에피소드로 가득해 지루할 틈 없는 <멜로가 체질>!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B tv에서 <멜로가 체질>을 만나보세요!


■ <멜로가 체질> B tv에서 찾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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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요~ 깜빡이는 켜고 들어와 주세요ㅠㅠ 매회 롬곡파티 갱신 <바람이 분다>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멜로드라마는 <바람이 분다>인데요.

‘권도훈’(감우성)과 ‘이수진’(김하늘)은 뜨거운 연애 끝에 결혼한 5년 차 부부입니다.

서로만이 인생의 전부였던 꿈같은 20대가 지나가고, 두 사람에게 남은 건 권태기뿐인데요.

‘수진’은 아이를 가지면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될 거라고 생각해 노력하지만,

남편 ‘도훈’은 점점 차가워져 갔고 결국 ‘수진’은 이혼을 결심합니다.



하지만 ‘도훈’에게는 말 못 할 사연이 있었는데요.

‘알츠하이머’가 발병해 서서히 기억이 사라져가고 있었던 것입니다.ㅠㅠ

뒤늦게 ‘도훈’의 상태를 알게 된 ‘수진’은 ‘도훈’을 지키기로 결심하며,

두 사람의 두 번째 사랑이 시작되는데요.

결말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B tv에서 <바람이 분다>를 검색해보세요.


■ <바람이 분다> B tv에서 찾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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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감이 있는 듯? 없는 듯! 사랑에 대한 다양한 고찰 <사랑의 온도> 


세 번째로 소개해드릴 멜로드라마는 <사랑의 온도>인데요.

드라마 작가 지망생 ‘이현수’(서현진)는 다니던 직장도 대책 없이 관두고 청춘이 가기 전 마지막 발악을 하던 시기에 ‘온정선’(양세종)을 만나게 됩니다.

둘은 서로 마음이 이끌렸지만 운명적인 사랑이라고 느끼는 뜨거운 온도의 ‘정선’과는 달리,

‘현수’는 자신보다 여섯 살이나 어린 ‘정선’을 사랑하게 될 리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사랑은 자신의 의지로 선택하는 거라 생각하며 일이 더 중요하다 여기던 ‘현수’는 ‘정선’이 사라지고 난 뒤에서야 자신의 마음이 사랑이었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5년 후, 각자 자신의 꿈을 이룬 뒤 다시 재회한 두 사람.

이 사랑의 온도가 딱 맞는 시점은 언제일까요?

그다음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B tv에서 <사랑의 온도>를 시청해보세요!


■ <사랑의 온도> B tv에서 찾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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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만 되면, 이 드라마 정주행하는분 많다면서요? 가을 멜로의 정석 <공항 가는 길>  


네 번째로 소개해드릴 멜로드라마는 <공항 가는 길>인데요.

부 사무장 승무원 ‘최수아’(김하늘)는 경력 12년 차 베테랑 승무원이지만 일과 엄마의 삶을 병행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남편 ‘박진석’(신성록)은 고압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으로, ‘수아’와 상의도 없이 딸 ‘효은’(김환희)의 말레이시아 유학과 홈스테이까지 모두 결정하고 통보하는데요.



그러다 ‘효은’과 같은 홈스테이에 있는 ‘애나’(박서연)가 불운의 사고를 당하게 되어, ‘애나’의 아버지인 ‘서도우’(이상윤)와 만나게 됩니다.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의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줄 감성 멜로드라마.

그 결말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리모컨 들고 B tv에서 <공항 가는 길>을 검색해보세요!


■ <공항 가는 길> B tv에서 찾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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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시린 가을? 이제는 뇨뇨뇨!

이번 가을은 B tv에서 준비한 멜로드라마와 함께,

선덕선덕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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