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9 11:08

SK브로드밴드, 추석연휴 다양한 이벤트 실시


- 연휴 기간 동안 B tv 신작 영화 및 명작드라마 시리즈 최대 50% 할인

- 가을맞이 ‘B tv 선수권 대회’ 개최 통해 시네마빔, 빈백 등 경품 증정 

- 초고속인터넷+B tv 신규 가입 시 UHD TV, 로봇 청소기 등 푸짐한 선물 


SK브로드밴드(대표이사 사장 : 박정호, www.skbroadband.com)는 다가오는 추석연휴를 맞아 오는 30일까지 B tv에서 신작 영화 및 명작드라마 시리즈 할인과 시네마빔, 빈백, 기프티콘 증정 등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추석연휴를 포함해 16일까지 B tv에서 ‘엑시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봉오동 전투’, ‘광대들: 풍문조작단’, ‘사자’, ‘마이펫의 이중생활 2‘ 등 따끈따끈한 신작 영화 중 3편 이상 시청한 고객 모두에게 B포인트 10000점을 제공한다.


또한 ‘아쿠아맨’,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명탐정 피카츄’, ‘돈’, ‘성난황소‘ 등 최근에 인기를 모은 신작 영화들을 모아 최대 50% 할인한 가격에 제공한다.


이와 함께 연휴를 맞아 온가족이 모여앉아 함께 시청할 수 있도록 ‘응답하라 시리즈’, ‘고백부부’, ‘쌈마이웨이’, ‘네 멋대로 해라’ 등 명작드라마 시리즈도 50% 할인한다.


추석연휴가 끝나도 이벤트는 계속된다. SK브로드밴드는 이달 30일까지 ‘최신작 선수권(영화)’, ‘장거리 선수권(TV VOD/해외 시리즈)’, ‘주니어 선수권(애니/키즈)’ 등 세 개 종목에서 VOD 시청 미션에 따라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가을맞이 ‘B tv 선수권 대회’를 진행한다.


먼저 영화 종목인 ‘최신작 선수권 대회’는 ‘엑시트’, ‘봉오동 전투’,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광대들: 풍문조작단’, ‘사자’, ‘마이펫의 이중생활 2’, ‘존 윅 3: 파라벨룸’ 등 최신 영화 10여 편 중 5편 이상을 시청한 1등(3명)에게 프리미어 월정액 1년 이용권과 LG전자 시네마빔, 2등(3명)에게 프리미어 월정액 1년 이용권과 빈백, 3등(5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또한 TV 다시보기와 해외 시리즈 종목인 ‘장거리 선수권 대회’는 ‘타인은 지옥이다’, ‘위대한 쇼’, ‘멜로가 체질’, ‘우아한 가’, ‘삼시세끼 산촌편’, ‘비긴어게인 3’, ‘아스달 연대기’ 등의 VOD를 가장 오래 시청한 고객을 선발해 1등(1명)에게 TV포인트 30000점과 TV 다시보기 월정액 5종(지상파, CJ, JTBC, 채널A, MBN) 1년 이용권, LG전자 시네마빔, 2등(1명)에게 TV포인트 30000점과 TV 다시보기 월정액 5종(지상파, CJ, JTBC, 채널A, MBN) 1년 이용권을 제공한다. 3등~10등(8명)에게는 TV포인트 20000점과 CJ 월정액 1년 이용권을 제공한다.


애니/키즈 종목의 ‘주니어 선수권 대회’는 ‘뽀로로 마법사’, ‘타요 어드벤처’, ‘띠띠뽀’ 등의 VOD를 소장용으로 구매한 고객 중 5편 이상 구매한 1등(3명)에게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연간회원권과 슈퍼키즈클럽 1년 월정액 이용권, 3편 이상 구매한 2등(3명)에게 롯데월드 입장권과 슈퍼키즈클럽 1년 월정액 이용권, 1편 이상 구매한 3등(500명)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종목별 순위에 들지 못하더라도 이번 ‘B tv 선수권 대회‘에 참가한 고객 전원에게는 참가상으로 비타500 음료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한편 이달 30일까지 SK브로드밴드 홈페이지(www.skbroadband.com)와 고객센터(국번없이 106)을 통해 기가인터넷과 B tv에 동시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필립스 55인치 UHD TV와 TV포인트 20000점을, 스마트 다이렉트(100M)와 B tv에 동시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삼성전자 43인치 FHD TV와 TV포인트 10000점을 제공하는 ‘SK브로드밴드로 이사가자’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들 고객 중 이사를 통해 서비스에 가입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추첨을 통해 샤오미 6세대 로봇 청소기(9명)와 CU 5000원 모바일상품권(1000명)을 추가로 제공한다.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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