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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아이돌에서 한류 연기돌로! 본격 눈호강 드라마 <꽃파당>, <신입사관 구해령>, <열여덟의 순간>, <호텔 델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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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K브로드밴드 2019. 9. 2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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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아이돌에서 한류 연기돌로! 본격 눈호강 드라마 <꽃파당>, <신입사관 구해령>, <열여덟의 순간>, <호텔 델루나> 


화려한 무대 위 넘치는 끼와 매력을 보여주는 아이돌들~!♡

음악방송에서 보여주는 모습들도 물론 굉장히 멋지지만 3분 내외의 짧은 무대는 아쉬움을 남길 때가 많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드라마라는 더 넓은 무대로 나와 다채로운 매력으로 우리 곁에 오래오래 머물고 있는 연기돌들을 모아봤습니다.

“아니 그런데 대체 이분들은 못 하는 게 뭘까요?”

엄청난 활약으로 ‘아이돌이 무슨 배우야?’라는 편견을 단번에 깨버리는데요.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얼굴천재가 둘씩이나? <신입사관 구해령>, ‘워너원’ 멤버 ‘옹성우’의 첫 주연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아직 헤어 나올 수 없는 <호텔 델루나>까지!

4편의 드라마 속 연기돌들의 활약을 함께 만나보아요~☆



# ☆물욕 말티즈 탄생☆ 벌써부터 입소문 나고 난리났다! ‘워너원’의 멤버 ‘박지훈’이 출연한 <꽃파당>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드라마는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입니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사내가 쉬이 할 수 없는 매파(혼인을 중매하는 할멈) 일을 하게 된 사연 많은 세 남자가 왕의 혼담을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조선 중매 로맨스’인데요.

프로듀스 101에서 ‘내 마음 속에 저~장!’으로 유명했던 ‘워너원’ 멤버 ‘박지훈’이 연기를 선보인다고 하여 많은 궁금증을 유발했습니다.

‘개똥’(공승연)의 혼례를 위해 꽃단장 해주던 장면에서 ‘박지훈’의 모습이 신부 못지않은 미모(?)로 화제가 되었는데요.



왕의 여자를 사랑한 중매쟁이 ‘마훈’(김민재), 왕의 첫 사랑 ‘개똥’(공승연), 첫 사랑에 목숨 건 순정파 국왕 ‘이수’(서지훈), 조선 최초의 이미지 컨설턴트 ‘고영수’(박지훈)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잔뜩 등장하는 <꽃파당>

그 다음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B tv에서 <꽃파당>을 검색해보세요!


■ <꽃파당> B tv에서 찾아 보기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을 눌렀다 뗀 후 ▶ “꽃파당 찾아줘~”



# 우리 ‘은우’ 얼굴이 곧 개연성♡ ‘아스트로’의 얼굴천재 ‘차은우’가 출연한 <신입사관 구해령>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드라마는 <신입사관 구해령>입니다.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신세경)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차은우)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인데요.

얼굴천재 ‘차은우’와 또 다른 얼굴천재 ‘신세경’의 만남으로 비주얼 끝판왕이라고 소문난 작품입니다. (내용도 꿀잼인데 얼굴은 핵꿀잼이라능~♡)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의 두 번째 드라마 주연작으로, 점점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인다는 평을 받고 있는데요.

최근 화에서는 얽혀져 있던 비밀들이 밝혀지면서, 더욱 단단해진 ‘구해령’과 ‘이림’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이들의 콩닥콩닥 러브스토리가 보고 싶으시다면, 지금 B tv에서 <신입사관 구해령>을 시청해보세요!


■ <신입사관 구해령> B tv에서 찾아 보기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을 눌렀다 뗀 후 ▶ “신입사관 구해령 찾아줘~”



# 촉촉한 눈빛 연기에 반해서 입덕한 사람 손?! ‘워너원’의 멤버 ‘옹성우’가 출연한 <열여덟의 순간> 


세 번째로 소개해드릴 드라마는 <열여덟의 순간>입니다.

종영을 앞두고 2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1위를 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는데요.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 드라마입니다.

특히 ‘옹성우’와 ‘김향기’의 풋풋한 케미가 돋보였는데요.



학교 폭력으로 한순간에 꼬여버린 18살 ‘최준우’(옹성우)의 폭풍우 같은 인생 이야기로, 오로지 열여덟의 순간에만 발휘할 수 있는 용기와 젊음을 그린 작품입니다.

배우로 새로운 시작을 알린 ‘옹성우’의 연기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B tv에서 <열여덟의 순간>을 정주행해보세요!


■ <열여덟의 순간> B tv에서 찾아 보기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을 눌렀다 뗀 후 ▶ “열여덟의 순간 찾아줘~”



# 믿고 보는 배우로 성장한 ‘아이유(이지은)’, 장난스러운 표정 연기가 돋보이는 ‘블락비’ 멤버 ‘피오’(표지훈), 볼매 연기자로 거듭난 ‘구구단’ 멤버 ‘미나’까지! 다수의 연기돌이 출연한 <호텔 델루나>  


네 번째로 소개해드릴 드라마는 <호텔 델루나>입니다.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드라마죠? 

수많은 화제성과 탄탄한 스토리와 영상미로, 많은 분들이 한동안 <호텔 델루나>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이제는 가수 ‘아이유’라는 이름만큼이나 배우 ‘이지은’으로도 완전히 자리매김한 ‘이지은’의 탄탄한 연기력이 돋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또, ‘구구단’의 ‘미나’와 ‘블락비’의 ‘피오’(표지훈)의 러브라인으로 많은 아이돌 팬들에게 화제가 되었는데요.

둘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와 연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지막 회가 다가올수록 ‘구찬성’(여진구)과의 이별, 가슴에 분노로 담아두었던 ‘고청명’(이도현)과의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면서 매 회 롬곡 파티였는데요.

‘이지은’의 섬세한 연기 때문에 같이 울고 웃고 했던 <호텔 델루나>

결말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B tv에서 <호텔 델루나>를 바로 만나보세요!


■ <호텔 델루나> B tv에서 찾아 보기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을 눌렀다 뗀 후 ▶ “호텔 델루나 찾아줘~”


한 번 보고~ 두 번 봐도 자꾸만 보고 싶은♥♥

최애 연기돌은 누구인가요? 

우리 함께 B tv에서 매일매일 최애돌을 만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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