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6 11:28

믿고 보는 배우 ‘공효진’ 대유잼 드라마 특집 <동백꽃 필 무렵>, <질투의 화신>, <프로듀사>, <파스타> 


최근 위로와 공감을 사는 대사와 탄탄한 스토리로 화제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바로 <동백꽃 필 무렵>인데요~

드라마의 히로인 ‘동백’역의 ‘공효진’은 이제 자타 공인 믿고 보는 배우죠? (린정)

‘공효진’ 특유의 사랑스러움 뿜뿜(!)한 연기는 대체불가한 매력을 느끼게 해줍니다.

지금은 많은 ‘(러)블리’들이 활동중이지만 원조는 누가 뭐래도 ‘공블리’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공블리’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드라마 4편을 소개해드리고 합니다.

잔잔하고 따뜻한 드라마라 생각했다면 오산! 예측할 수 없는 전개의 <동백꽃 필 무렵>부터,

본능 자극 양다리 로맨스 <질투의 화신>, 현실과 드라마 사이 <프로듀사>,

그리고 10년째 정주행 중 <파스타>까지!

‘공블리’의 매력에 빠질 준비되셨나요? 지금 바로 출발합니다~!



# 1인 1용식 보급이 시급합니다! 본격 연애 장려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드라마는 <동백꽃 필 무렵>입니다.

요즘 ‘황용식’(강하늘)의 돌격형 직진 로맨스의 매력에 빠져계신 분들 많으시죠?

정말 아무 이유도 없이 무한 사랑과 무한 지지를 보내주는 ‘황용식’같은 사람 어디 없나요? ㅠ_ㅠ

박복하다는 편견에 갇혀 쭈그러져 살던 ‘동백’(공효진)의 상처받은 마음에도 봄이 왔습니다.



‘동백’의 동네에 네 번째 방화 사건이 일어나고, ‘황용식’은 시장에 갇힌 ‘동백’을 구하기 위해 불길로 뛰어들었는데요.

병원에서 정신을 차린 ‘용식’이 썸은 그만두자며 ‘동백’에게 청혼을 합니다! (꺄아♡♡♡) 

불구덩이처럼 뜨거운 ‘황용식’의 사랑을 받은 ‘동백’은 나날이 사랑스러워 보이며 ‘공블리’ 그 자체로 보이는데요.

한편 최근 화에서 시청자들 눈물샘 폭발하게 만든 ‘향미’(손담비)가 실종되는 사건이 생깁니다.

과연 누가 죽인 걸까요? 또 ‘까불이’의 정체는 언제 밝혀질까요?

이 모든 걸 다 해결하고 ‘황용식’과 ‘동백’은 계속 사랑할 수 있을까요?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B tv에서 <동백꽃 필 무렵>을 정주행해보세요!


■ <동백꽃 필 무렵> B tv에서 찾아 보기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을 눌렀다 뗀 후 ▶ “동백꽃 필 무렵 찾아줘~”



# “둘 다 좋은 걸 어떡해요” 당당한 삼각관계 러브 스토리 <질투의 화신>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드라마는 <질투의 화신>입니다.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 기자 ‘이화신’(조정석)과 재벌 3세 ‘고정원’(고경표)이 생계형 기상캐스터 ‘표나리’(공효진)를 만나 스타일 망가져 가며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인데요.

‘표나리’는 SBC 방송국 7시 뉴스에 기상 캐스터로, 한낮이나 새벽은 아니지만 밤 9시 뉴스의 간판 기상 캐스터도 아니라 어중간한 위치에 있습니다.

얼마 뒤 경력직을 포함한 새로운 아나운서 채용이 있다는 걸 알고 몰래 아나운서 시험 준비에 들어가는데요.



그 와중에 ‘표나리’가 입사하자마자 첫눈에 반해 오매불망 짝사랑하던 기자 ‘이화신’이 방콕 특파원을 마치고 들어옵니다.

나 잘난 맛에 어려움 모르고 살던 ‘이화신’은 과거 ‘표나리’의 짝사랑을 즐기며 그녀의 자존심을 사정없이 밟아 놓았었는데요. (남자 주인공 후회 루트 타기 딱 좋죠?)

9시 뉴스 메인 앵커가 되기 위해 ‘표나리’에게 도움을 받게 된 ‘이화신’은 점점 ‘표나리’에게 빠져들게 됩니다.

한편 ‘이화신’의 절친 ‘고정원’은 방콕 가는 비행기에서 만난 ‘표나리’와 우연한 만남을 계속하며 마음을 키워가고, ‘이화신’과 ‘고정원’은 질투에 눈이 멀어 ‘표나리’에게 애정을 구걸(?) 하는데요.

‘공효진’이 맡아 더 사랑스러운 ‘표나리’의 매력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B tv에서 <질투의 화신>을 검색해보세요.


■ <질투의 화신> B tv에서 찾아 보기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을 눌렀다 뗀 후 ▶ “질투의 화신 찾아줘~”



# ‘리얼과 픽션 사이’ 현실감 넘치는 방송국 스토리와 다양한 카메오 보는 재미가 쏠쏠 <프로듀사> 


세 번째로 소개해드릴 드라마는 <프로듀사>입니다.

당시 KBS 예능 ‘1박 2일’에 출연 중이었던 ‘차태현’이 극 중에서 ‘1박 2일’ PD역할로 나와 실제 방송국 예능국을 엿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하는 드라마였는데요.

<프로듀사>의 캐릭터인 ‘라준모’는 실제로 ‘차태현’이 PD로 활동할 때 사용하는 예명을 그대로 사용해 더욱 현실감을 높였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절친이던 ‘라준모’(차태현)와 ‘탁예진’(공효진)은 KBS 예능국 PD인데요.

‘탁예진’이 새 아파트 입주 시점에 문제가 생기고 ‘라준모’는 술기운에 입주 전까지 자신의 집에서 살라고 하며, 둘은 동거를 시작하게 됩니다.

한편 방송국 예능국에 신입 PD ‘백승찬’(김수현)이 들어오고 ‘탁예진’, ‘라준모’와 얽히게 되며 벌어지는 사건들이 정말 재미있는데요.

톱스타 ‘신디’역으로 ‘아이유’의 연기력이 돋보이기 시작한 드라마이기도 합니다.

중간중간 개인 인터뷰를 하는 형식의 편집으로 페이크 다큐 같은 구성이 굉장히 신선한 드라마인데요.

현실과 드라마 사이를 오가며 진짜 같은 몰입감을 주는 드라마 <프로듀사>

결말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B tv에서 <프로듀사>를 시청해보세요!


■ <프로듀사> B tv에서 찾아 보기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을 눌렀다 뗀 후 ▶ “프로듀사 찾아줘~”



# “여기 공블리 하나 추가요♡” 사랑스러움 한 스푼, 재미 두 스푼! 눈이 즐거운 드라마 <파스타>  


네 번째로 소개해드릴 드라마는 <파스타>입니다.

‘공블리’의 탄생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많은 분들이 정주행 또 정주행 하신다는 드라마인데요.

레스토랑 '라스페라'에서 음식으로 손님을 행복하게 하는 요리사를 꿈꾸는 ‘서유경’(공효진)의 파란만장 뜨거운 성공담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학벌도 없고 연줄도 없기에 주제 파악을 제대로 하고, 혼자 별의별 일을 다 해내며 힘든 주방보조 생활을 버텨낸 ‘서유경’은 3년 만에 넘버 9으로 승격되는데요.



드디어 프라이팬 한 번 잡아보나 했더니 ‘내 주방에 여자는 없다’라는 신념을 가진 ‘최현욱’(이선균)이 신임 셰프로 오면서 단칼에 ‘서유경’을 해고시킵니다.

이대로 포기할 수 없었던 ‘유경’은 억센 바위틈의 잡초처럼 살아남으며 ‘현욱’의 마음을 흔들기 시작하는데요.

한편 과거 ‘최현욱’의 연인이었던 ‘오세영’(이하늬)이 ‘라스페라’에 등장하고 ‘최현욱’과 대립하게 되며 한바탕 소란이 일어나게 됩니다.

‘서유경’과 꿀케미를 보여줬던 버럭 셰프 ‘최현욱’은 지금 우리에게 친숙한 ‘샘킴’ 셰프를 실제 모델로 했다고 하는데요.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넘쳐나는 <파스타> 그 결말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B tv에서 바로 만나보세요~


■ <파스타> B tv에서 찾아 보기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을 눌렀다 뗀 후 ▶ “파스타 찾아줘~”


여러분들은 이 중에서 어떤 작품들을 보셨었나요?

아직 한 작품도 안 보신 분들은 위너로 임명합니다. +_____+ 

대유잼 작품들을 다 새로 만나볼 수 있다니… 을매나 행복하게여♡

B tv에서 차근차근 정주행해도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정말로♥)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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