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9. 9. 18:01

[손화신 작가와 함께하는 리뷰의 화신] B tv 잼키즈를 만나고... 내 아이가 이상해졌다!




“TV 좀 그만 봐!” 이거 다 옛날 얘기다. B tv가 있는 집이라면 얘기가 달라지니까. 아이에게 우연히(?) B tv 잼키즈에 들어가게 해보자. 당신은 그날부로 자녀에게 리모컨을 빼앗기는 수모를 겪을 테지만 절대로 후회하진 않을 것이다. 왜냐고? 우리 아이는 지금 공부 중이니까



B tv 잼키즈를 만나면 우리 애가 좀 이상해진다(?). 스스로 공부를 한다? 그것도 모자라서 무척이나 즐거워하며? 상상이나 되는가. 하지만 잼키즈를 만나면 당신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아이 혼자 잼키즈 메뉴를 이리저리 눌러가며 영어공부를 하고, 초등 교과과정을 학습하고, 다방면의 지식들을 배워나가게 될 터! 좀 이상하고도 기특해진 우리 아이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 B tv와 함께라면 당신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올 날이 멀지 않았다. “엄마도 TV 좀 보자!”  



“위험이 있는 곳에 기회가 있고

기회가 있는 곳에 위험도 있다.

 

이 둘은 분리될 수 없다.

이 둘은 함께 한다.”

 

- 나이팅게일(1820~1910)

 

2020년을 사는 우리 아이들은 위험의 시대를 관통 중이다. 코로나라는 위험. 학교도 위험해, 학원도 위험해, 놀이터도 위험해, 다 위험해! 그리하여 아이들은 안전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집콕의 세계로 인도됐다.

 

그러나 집콕은 또 다른 차원의 위험이다. 몸은 안전하겠지만, 한창 배우고 친구들과 어울려야 할 시기에 그러지 못하니 이것은 정신적인 차원에서의 또 다른 위기가 아니겠는가! 세상 태평한 아이들과, 그걸 지켜보는 엄마들의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또 그런 엄마를 바라보는 아이들의 해맑은 얼굴... 집집마다 피어나는노답의 굴레다.

 

, 이제 본론에 들어가자. 나이팅게일의 저 명언이 바로 본론이다. 위험이 있는 곳에 기회가 있다! 집콕은 아이들의 교육을 답보상태로 만드는 위험이지만 의외의 기회이기도 하다. 왜냐고?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홈스쿨링은 아이들의 창의성을 자극해 드라마틱한 학습효과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다. 창의적 사고야 말로 21세기형 인재의 요건 아닌가.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홈스쿨링을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 정답은 믿을 수 있는 콘텐츠와 그 콘텐츠를 구현해줄 환경이다. B tv가 그런 콘텐츠이고, B tv가 설치된 거실의 TV가 바로 그에 적합한 환경이다. 간단하지 않은가? TV 전원을 켜고 B tv에 접속하기만 하면 그 안에 우리 아이를 위한 기회들이 가득하다. B tv 홈의 ‘ZEM키즈메뉴 안에!



ZEM키즈는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유익한 콘텐츠로 채워진 키즈 전용 서비스다.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학습 콘텐츠가 주를 이룬다. ‘영어스쿨부터살아있는 동화’, ‘초등지식왕’, ‘누리교실등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면서 공부할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모두 무료다. 특히영어스쿨초등지식왕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강력 추천할 만한 B tv ZEM키즈의 주력 홈스쿨링 프로그램이다.



세상 참 공평해졌다. 나 어릴 땐윤선생 한다하면 좀 사는 친구였다. 친오빠가 초등학생이 됐을 때 우리 엄마는 없는 형편에 큰 맘 먹고 윤선생을 시켜줬다. 나는 그게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고. ZEM키즈 영어스쿨에 들어가 윤선생이란 세 글자를 본 순간 어린 시절의 기억이 머릿속을 스쳤던 거다.

 


B tv는 윤선생과 리틀베이비범을 독점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더해 신규 브랜드인 노부영까지! 프리미엄 영어브랜드 콘텐츠들을 무료 체험으로 선보임으로써 아이들이 손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마음을 사로잡는 건, 아이의 수준에 맞는 단계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레벨별로 카테고리가 체계화돼 있다는 점이다. 만일 내가 어렸을 때도 ZEM키즈 영어스쿨이 있었다면... 우리 엄마가 참 좋아했을 것 같다.

 


홈스쿨링? 내가 과연 우리 애 교육을 제대로 시킬 수 있을까? 아이를 망치는 거 아닐까? , 이제 이런 고민은 그만하자. 초등지식왕이 구세주가 되어줄 것이니.

 


ZEM키즈의 초등지식왕 메뉴 안에는 초등 교과과정뿐 아니라 창의활동 콘텐츠가 고루 갖춰져 있다. 학교에서 정식 채택한 초등학교 1등 교과서인 천재교과서의 밀크T 컨텐츠를 B tv가 단독으로 제공한다는 것, 그것도 무료 체험으로 제공한다는 건 빅뉴스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EBS 초등 베스트셀러 만점왕도 있다. 만점왕 역시 밀크T처럼 학년별(1학년~6학년), 과목별(국어, 수학, 사회, 과학)로 카테고리가 나눠져 있어 단계적 학습에 최적화 돼있다. 방과 후 응용활동 코너에도 신박한 콘텐츠가 가득하다. 이중코딩수업은 내가 어린 시절엔 없던 교육이라 흥미롭고 진지한 마음으로 한번 시청해봤는데, 신세계였다.

 

오늘의 미션은 우리가 하루에도 몇 번씩 지나다니는 자동문 소프트웨어의 알고리즘을 짜는 거야. 근데 알고리즘이 뭐냐고? 알고리즘이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작전이나 계획을 말해.”



귀여운 캐릭터가 수업을 안내하며 이렇듯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니 어려운 개념도 잘 이해됐다. 재미도 있었다. 이건 엄마가 먼저 배워야 한다. 아이에게 코딩 좀 아는 엄마로 비치는 건 좀 멋진 일이니까!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이것도 다 옛날이야기다. 저런 바람을 가질 필요가 없다. 이미 현실이 됐으니까! ZEM키즈의살아있는 동화메뉴에 들어가면 아이의 얼굴, 엄마의 얼굴, 아빠의 얼굴을 TV 속 동화로 구현할 수 있다. 마치 합성처럼, 캐릭터 몸뚱이에 우리 가족의 얼굴을 얹어서 동화를 만드는 것이다. 단순히 눈으로 읽는 동화가 이제는 살아있는 체험이 된다.

 


ZEM키즈에는 이밖에도 누리교실, 뽀로로월드, 플레이송스 홈 등 영유아 아이들이 즐길 만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있다. 특히, 누리교실은 유아교수업체의 누리과정 전문 콘텐츠로 채워져 있으며, B tv 단독 제공이다.

 


여기서 잠깐! ZEM키즈의 콘텐츠들이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지나치게 TV에 빠질까봐 걱정인 부모가 있다면... 걱정은 노노! 그럴 땐 시청습관 관리 기능을 활용해보자. 부모알림장에 프로필을 입력한 후 시청관리 메뉴에서 시청습관, 생활습관, 캐릭터가이드를 등록하면 귀여운 캐릭터가 등장해 아이의 시청습관을 관리해준다

 


지금까지 ZEM키즈의 A to Z를 알아봤다. 어떤가? 막막했던 우리 아이 홈스쿨링에 대한 영감을 좀 얻으셨는지 궁금하다. 영감은 물론이고 구체적인 로드맵까지 얻은 시간이 되셨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 ZEM키즈는 분명 바이러스의 시대 홈교육의 치트키가 되어 줄 발명품이다.

 

그럼, 끝으로 홈스쿨링에 대해 더 고찰(?)해보고 싶은 독자분들을 위해 몇 자 더 적었으니 함께 해주시면 좋겠다.

 

국내에서 천재적인 음악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남매 듀오 뮤지션. 이들은 어린 시절, 선교사인 부모님을 따라 몽골에 가서 생활했는데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학교에 다닐 형편이 되지 않아 홈스쿨링을 했다고 한다.

 

한 방송 프로그램에 나와, 홈스쿨링 덕분에 음악적 재능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털어놓으며 "부모님께 감사하다"고 표현하기도 했는데, 결국 이들 남매의 천재성을 이끌어내는 데 홈스쿨링이라는 교육방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이다. 경제적 어려움이란 위기에서 비롯된 선택이었지만, 홈스쿨링은 이들의 진로에 결정적 기회를 제공한 셈이니 전화위복이라 할 수 있겠다.

 

코로나 시대의 부모들이여!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은 이제 안녕~ B tv를 활용한 홈스쿨링이라면 재미와 유익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창의학습의 세계가 열릴 것이다. 홈스쿨링, 피할 수 없다면 적극적으로 그것을 디자인하여 우리 아이가 즐길 수 있도록 만들자. 당신이 디자인한 홈스쿨링 시스템을 아이가 즐거움으로 웃어가며 놀아가며 경험케 하라. 저세상 텐션으로 신나게 하는 학습은 더 많은 열매를 가져다 줄 것이다.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 내 아이의 집콕, 더 이상은 위기가 아니다. B tv ZEM키즈 홈스쿨링과 함께라면!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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