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9. 15. 17:21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추천! <시네마틱드라마 SF8> 한국판 오리지널 SF 시리즈 1! <간호중>, <만신>, <우주인 조안>, <블링크>


오늘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 웨이브(WAVVE)가 야심 차게 내놓은 오리지널 드라마 시리즈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시네마틱드라마 SF8(에스에프에잇)>은 웨이브(WAVVE)를 통해 독점 선 공개된 이후 뜨거운 반응을 얻는 중인데요.

 

한국판 SF 앤솔러지(Anthology) 시리즈를 표방한 <시네마틱드라마 SF8>은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기술발전을 통해 완전한 사회를 꿈꾸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담은 8부작 드라마입니다.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뿐 아니라 가상현실(VR), 로봇, 게임, 판타지, 호러, 초능력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루고 있는데요. 거기에 8인의 영화감독이 모여 훌륭한 연출력으로 신선한 상상력을 풀어냈다고 하니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겠죠?

 

영화와 드라마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시네마틱드라마 SF8(에스에프에잇)>!

오늘은 8개의 에피소드 중 4개 작품을 소개해드릴게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SF의 세계, 그 독특한 경험을 안방극장에서! B tv와 함께 만나봅시다~!



#Episode 1.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간병 로봇 이야기 간호중’ <시네마틱드라마 SF8> 1


<시네마틱드라마 SF8>의 첫 타자는 <간호중>입니다.

 

요양병원에서 식물인간으로 누워있는 어머니 문숙’. 그런 어머니를 10년간 보살피며 간호한 딸 연정인’(이유영).

그리고 돌봄 대상 1호인 환자 문숙7년째 돌보고 있는 고급형 인공지능 간병로봇 간호중’(이유영, 1 2).

간호중은 돌봄 대상 2호인 문숙의 딸 연정인도 함께 돌보고 있었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간호중연정인의 자살확률이 95%라 진단합니다.

 

오랜 간병 생활에 지친 연정인과 희망없이 연명 중인 문숙’.

간병 로봇은 어머니와 딸, 두 사람 중 누구를 살려야 할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간병로봇 간호중은 어머니를 살리고 딸을 방치할지, 아니면 연정인을 살리고 어머니의 간호를 그만둘지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인공지능 간병로봇이 둘 다 살릴 수 없다면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까요?

배우 이유영12역 연기와 섬세한 연출, 그리고 묵직한 메시지까지!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는 <시네마틱드라마 SF8>간호중의 선택을 B tv로 만나보세요. 

 

<시네마틱드라마 SF8> 1B tv에서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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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2. 예언 적중 운세 프로그램 만신에 갇힌 사람들…! <시네마틱드라마 SF8> 2


두 번째로 만나볼 이야기는 <만신>입니다.

 

높은 적중률을 자랑하는 인공지능 운세 서비스 만신을 신격화하고 맹신하는 세상.

토선호’(이연희)는 동생의 사망 원인을 만신의 운세 탓이라 여기며, ‘만신의 개발자를 찾아 나서게 됩니다.

 

한편, 과거 자살을 감행했을 때 만신덕분에 기적적으로 살아났다고 믿는 맹신도 정가람’(이동휘)은 개발자를 찾으려는 토선호를 도와주게 되는데요.

 

하지만 예상과 다른 만신의 실체를 목격하게 되는 두 사람!

만신의 예언은 저주였던 걸까요?

 


<만신>은 영화 <연애의 온도>로 관객의 호평을 얻은 바 있는 노덕감독의 신선한 연출과 단발머리에 가죽 재킷,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는 이연희의 파격적인 비주얼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치기 아까운 에피소드입니다. 

 

돌이킬 수 없는 운세에 갇힌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

미래와 통하는 운세 추적 스릴러 <만신>!

B tv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

 

<시네마틱드라마 SF8> 2B tv에서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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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3. 미세먼지로 뒤덮인 세상, 재난 청춘 멜로물 우주인 조안’ <시네마틱드라마 SF8> 3


세 번째로 소개해드리는 에피소드는 <우주인 조안>입니다.

 

미세먼지로 가득한 세상. 오래 살아남으려면 고가의 항체 주사를 맞아야 하는 날이 온다면 어떨까요?

 

<우주인 조안>에서는 항체 주사를 맞은 이들을 C라고 부르고 그렇지 못한 이들을 N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C들은 100세 수명을 누리고, N들은 30세가 되면 생을 마감하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되죠.   

 

평생 C인 줄 알고 살았던 스물여섯의 이오’(최성은)는 병원 측의 착오로 항체 주사를 맞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오는 그전까지는 아무 관심도 없던 N들의 삶이 궁금해지는데요.

그 중에서도 학교의 유일한 N, ‘조안’(김보라)을 만나 C였을 때는 느끼지 못한 삶의 의미를 찾기 시작합니다.

 

생의 기한을 알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은 어떨까요?

돈이 인간의 안전과 생명까지 결정하는 세상이라면?

 

미세먼지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극심한 빈부격차가 야기하는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그린 <우주인 조안>.

 

B tv에서 만나보세요!

 

<시네마틱드라마 SF8> 3B tv에서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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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4. 눈으로 데이터를 읽는 미래 경찰이 있다면? ‘블링크’ <시네마틱드라마 SF8> 4


<시네마틱드라마 SF8>의 네 번째 에피소드는 <블링크>입니다.

 

어린 시절 자율 주행 차 사고로 부모를 잃은 형사 지우’(이시영)는 인공 지능의 판단보다는 본인의 감과 능력을 더욱 신뢰합니다. 때문에 범인을 추적할 때도 컴퓨터의 지시를 따라야 하는 게 영 마음에 들지 않는데요. 하지만 용의자를 놓친 지우는 어쩔 수 없이 신입 형사를 받게 됩니다.

 

설상가상일까요? ‘지우는 자신의 뇌 속에 이식된 인공지능 서낭’(하준)을 신입 형사로 맞게 되는데요.

 


새로운 파트너를 하루빨리 떼어내고 싶은 지우’.

이래 봬도 경찰 업무에 특성화된 인공지능인데 지우에게 무시만 당해 못마땅한 AI ‘서낭’.

두 사람은 환상의 콤비가 되어 살인사건을 무사히 해결할 수 있을까요?

 

인간과 인공지능의 특별한 수사 케미를 볼 수 있는 <블링크>!

색다른 SF 수사물을 만나보고 싶다면? B tv에서 확인해보세요~!

 

<시네마틱드라마 SF8> 4B tv에서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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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8인의 감독과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만든 한국판 오리지널 SF 시리즈, <시네마틱드라마 SF8>의 네 작품을 만나봤는데요. 먼 미래의 이야기만은 아닐 것 같아서 더욱 현실감 있게 와 닿는 것 같아요.

 

실험적인 오리지널 컨텐츠! <시네마틱드라마 SF8> B tv에서 골고루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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