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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괴담을 찾아라! 본격괴기공포 토크쇼 <심야괴담회> 레전드 사연 Bes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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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K브로드밴드 2021. 6. 28.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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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와 열대야가 우리를 위협하는 여름밤!

뜨겁고 끈적한 느낌에 스트레스만 쌓인다면?

이럴 때 뒤통수를 서늘하게 하는 공포 이야기가 특효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오늘 B tv<심야괴담회> 레전드 사연으로 여러분을 시원하게 해드리려고 해요.

<심야괴담회>는 시청자가 제보한 괴담 중 가장 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를 찾는 신개념 공포 토크쇼인데요.

매회 레전드 에피소드를 생성하며 온라인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답니다.

 

 

 

 

#<심야괴담회> 레전드 사연 4

저렴한 숙소의 살벌한 경고 오사카 민박집’ <심야괴담회> 8


출연: 이세영

 

 

8회의 우승 사연 오사카 민박집2017년에 30대 여성이 겪은 실화라고 합니다.

 

사연자 부부는 일본 오사카 여행 계획을 세우던 중 인터넷에서 가성비 좋은 숙소를 발견했습니다.

집 전체를 대여해주는 데 일박에 3천 엔(한화 3만 원)밖에 안 하는 곳이었죠.

 

막상 가보니 매우 낡은 건물이 사연자 부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사람이 드나들지 않은 것 같은 싸함과 악취는 덤이고요.

하지만 사연자는 잠만 잘 거라며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고 합니다.

 

집주인에게 장문의 문자를 받았으나 흔한 주의사항이라고 생각하고 넘긴 사연자 부부는 오사카를 실컷 즐긴 후 밤늦게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낮에 분명히 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악취가 더욱 심해졌고, 동굴 속 같은 이상한 울림소리도 들렸다고 해요. 심지어 정전까지

 

 

이후 여행 피로가 몰려와 씻으러 들어간 사연자.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고 몸을 담갔는데요.

그때 정전이 된 불이 다시 들어오고 거울에는 이상한 여자의 모습이 비쳤다고 합니다.

너무 무서워서 남편을 깨우려고 가보니, 사연자의 남편은 이미 깊은 잠에 빠져 있었죠.

그리고 잠결에 너무 추워서 기침을 하니 남편이 얼굴을 쓰다듬어줬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날이 밝아진 후 알게 된 사실은 충격적이었습니다.

 

남편은 애초에 사연자가 씻는 걸 기다리다가 거실 소파에서 잠이 들었고, 남편이 쓰다듬어준 줄 알았던 얼굴은 시퍼렇게 멍이 들어있었는데요.

 

도망치듯 숙소에서 나온 부부는 전날 집주인한테 받은 문자를 뒤늦게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번역기에 이를 돌렸다가 공포에 휩싸였는데요.

 

과연 집주인의 문자 메시지 내용은 무엇이었을까요?

실제로 사연자 부부가 이용한 방 사진까지 나와서 더욱 오싹한 레전드 사연!

지금 B tv에서 <심야괴담회>를 시청해보세요.

 

<심야괴담회> 8 B tv에서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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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레전드 사연 3

한없이 무섭고 무거운 사촌 형의 옥탑방’ <심야괴담회> 3


출연: 홍윤화

 

 

3회의 사촌 형의 옥탑방은 판정단 어둑시니에게 41(44점 만점)을 받고 우승했습니다.

 

사연자에게는 8살 많은 사촌 형이 있다고 합니다.

경기도의 작은 옥탑방에서 살게 된 형은 권투 선수를 꿈꾸며 열심히 살았는데요.

언제부터 사촌 형이 가위에 눌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매일 켜놓고 자던 라디오를 끄거나 친구의 집에서 자봤지만 상태는 점점 심해졌죠.

급기야 유체이탈을 하는 지경까지 온 사촌 형. 그리고 유체이탈을 한 형을 웬 아이가 내려다봤다고 해요.

 

 

결국 형은 건강 악화로 권투를 포기하고 호주에 가서 요양을 하기로 했답니다.

사촌 형은 떠나기 전에 수소문을 해서 옥탑방에 대한 정보를 알아냈는데요.

후일담은 <심야괴담회> 스튜디오에 무거운 공기를 불어 넣었습니다.

 

도대체 왜 아이 귀신은 사촌 형에게 장난을 쳤을까요?

<심야괴담회> 3회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심야괴담회> 3 B tv에서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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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레전드 사연 2

귀신도 무섭고 사람도 무섭다는 걸 보여준네 것 아니야?’ <심야괴담회> 4


출연: 황보라

 

 

네 것이 아니야?’어둑시니에게 42점을 받아 <심야괴담회> 4회의 우승 사연으로 뽑혔습니다.

 

6년 전, 친구와 건대 입구 쪽에서 자취하려고 한 사연자.

마음에 드는 집을 찾지 못하다가 겨우 한 곳을 계약했습니다.

그런데 이삿날부터 친구가 세탁기 위에서 아이를 봤다고 비명을 지르더니 이상한 일이 연달아 일어났죠.

 

거울이 깨졌는데 누가 청소를 한 것처럼 파편이 정리돼 있다거나 주인 없는 속옷이 화장실에 걸려있는 등 외부의 침입을 의심할 만한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결정적으로 또 다른 흔적을 발견하고 자취를 포기한 사연자와 친구.

몇 개월 후 충격적인 기사를 접했는데요.

한 남자가 복도에 몰카를 설치한 후 전 여자친구의 집에 침입했다는 뉴스였습니다.

범행 장소는 바로 사연자가 자취하던 동네였죠.

 

만약 사연자의 자취방에도 외부인이 침입했다면 몇 가지 흔적은 이해가 되지만, 친구가 본 아이는 도대체 무엇이었을까요?

 

<심야괴담회> 스튜디오에서는 아이의 정체를 두고 갑론을박을 펼치기도 했는데요.

여러분도 B tv에서 <심야괴담회> 4회를 시청하면서 생각해보세요.

 

<심야괴담회> 4 B tv에서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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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레전드 사연 1
나를 죽일 거라던 검은 형체의 진실 신혼집의 다락방’ <심야괴담회> 5


출연: 서이숙

 

 

때는 1995, 5개월 된 딸을 둔 사연자 부부는 용인에서 신혼집을 구했습니다.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서 원래 그곳에 있던 가구를 쓰기로 했는데요.

이삿날 밤, 다락방에서 검은 형체가 기어 나와서 사연자를 죽여버리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 이후에도 이상한 일은 끊이지 않아 부부는 거처를 옮기기로 했죠.

 

하지만 이사 얘기가 나오자마자 남편은 사연자와 딸을 없는 사람 취급하며 딴사람처럼 변하고, 웬일인지 사연자도 2주 넘게 딸을 두고 집을 나갔지만 일말의 책임감도 들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사연자는 꿈에서 내가 너를 놔줄 것 같아?”라고 하는 여자를 만난 후 정신이 돌아왔다고 합니다. 연락이 없던 남편도 동시에 어떤 여자가 네 어깨를 잡고 끌고 가더라라며 꿈을 꿨다고 전화가 왔죠.

 

이후 사연자의 시부모님은 신혼집에서 짐을 빼다가 근처 가게에서 기이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과연 사연자의 시부모님이 들었던 충격적인 이야기는 무엇이었을까요?

 

 

5회의 우승 사연 신혼집의 다락방 <심야괴담회> 최초로 44점 만점을 받았습니다.

해당 사연은 게스트 서이숙이 읽었는데요.

특유의 중저음으로 풀어내는 괴담은 스튜디오를 압도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심야괴담회> MC들마저 찬사를 보낼 정도였죠.

 

레전드 스토리텔링과 레전드 사연을 지금 B tv에서 만나보세요.

 

<심야괴담회> 5 B tv에서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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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B tv에서는 등골이 오싹해지는 <심야괴담회> 레전드 사연 1~4위를 소개해봤습니다.

지치고 더운 여름, 조금이나마 시원한 시간이 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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