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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의 실화 영화 추천 <프로페서 앤 매드맨>, <이미테이션 게임>, <포드 V 페라리>, <마리 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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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K브로드밴드 2021. 7. 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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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프로페서 앤 매드맨>이 개봉했습니다.

옥스퍼드 사전 편찬의 뒷이야기 속 두 천재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인데요.

감동 실화의 여운으로 세계적인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 B tv <프로페서 앤 매드맨>을 포함해서 천재의 실화를 담은 영화 4편을 가져와 봤어요.

천재들을 더 빛나게 해준 것은 무엇인지 B tv와 함께 알아보자고요!

 

 

 

 

#프로페서 앤 매드멘

언어를 엮기 위한 두 천재의 프로젝트


감독: P.B. 셰므란

출연: 멜 깁슨, 숀 펜, 나탈리 도머, 스티브 쿠건, 에디 마산, 제니퍼 엘

 

 

빅토리아 시대, 대영제국의 부활을 위해 세상을 표현할 '옥스퍼드 사전 편찬 프로젝트'가 열립니다.

 

책임자로 부임한 이는 수십 가지 언어 능력자인 괴짜 교수 '제임스 머리'(멜 깁슨).

그는 영어를 쓰는 모든 이들로부터 단어와 예문을 모으자는 파격적인 제안을 내놓죠.

 

전국에서 편지가 빗발치던 어느 날, '머리'의 눈에는 고전을 풍부하게 인용한 수백 개 예문이 담긴 편지가 들어옵니다.

 

보낸 이는 닥터 '윌리엄 마이너'(숀 펜).

천재적인 '윌리엄'이 참여한 후, 불가능해 보이던 사전 편찬 작업은 원활하게 진행되는 듯한데

하지만, 곧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게 됩니다.

바로 '윌리엄'이 정신병원에 구금된 미치광이라는 사실이었죠.

 

 

언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요?

 

<프로페서 앤 매드맨>에서는 우리가 무심코 쓰는 단어가 곧 우리의 역사임을 보여줍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새로운 단어가 계속 생기듯, 사전도 계속해서 태어남을 반복할 텐데요.  

어쩌면 완벽한 인생이란 없듯, 사전도 이와 같지 않을까요?

 

또한, 영화는 닮은 듯 다른 '머리' '윌리엄'의 천재성과 광기를 대비해서 보여줍니다.

머리에게는 사전 편찬이 자아실현이었음을, ‘윌리엄에게는 정신적 고통에서 도피하기 위한 수단이었음을 보여주는데요.

결과적으로 옥스퍼드 편찬은 두 사람의 우정이 더해져 더 울림을 주는 프로젝트로 거듭납니다.

세상을 바꾸기 위한 아름다운 광기를 보여준 감동 실화, 지금 B tv에서 감상하세요.

 

<프로페서 앤 매드맨> B tv에서 찾아보기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 누르고 ▶ “프로페서 앤 매드맨 찾아줘~”

모바일 B tv에서 보기 https://bit.ly/3dTDE06

 

 

 

 

#이미테이션 게임

외톨이 수학자가 세상을 구하기까지


감독: 모튼 틸덤

출연: 베네딕트 컴버배치, 키이라 나이틀리, 매튜 구드, 로리 키니어, 엘렌 리치

 

 

어릴 때부터 남다른 사고방식으로 겉돌던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베네딕트 컴버배치).

 

2차 세계대전 발발 후 절대 해독이 불가능한 암호 '에니그마'가 세상을 위협하자, 영국 정보부 SIS는 각 분야의 수재를 모아 기밀 프로젝트로 암호 해독팀을 가동하는데요.

 

'앨런'은 그 팀에서도 독단적으로 행동합니다.

하지만 결국 팀의 신뢰를 얻고 전쟁을 승리로 이끈 앨런’.

<이미테이션>이 감동과 카타르시스를 동시에 주는 부분은 이러한 앨런의 활약 덕분이죠.

 

 

수학자 앨런 튜링의 실화를 다룬 <이미테이션 게임>.

그는 실제로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업적을 인정받지 못하고 비참한 결말을 맞았다고 합니다.

영화는 앨런 튜링의 인간미와 치열한 인생을 이해할 수 있게 하는데요.

 

실화 영화 전문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미친 연기력과 압도적 실화의 조합으로 거듭난 <이미테이션 게임>!

지금 B tv에서 감상하세요.

 

<이미테이션 게임> B tv에서 찾아보기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 누르고 ▶ “이미테이션 게임 찾아줘~”

모바일 B tv에서 보기 https://bit.ly/3hMfDsP

 

 

 

 

#포드 V 페라리

순수한 열정과 믿음으로 중무장한 자들, 불가능에 맞선다!


감독: 제임스 맨골드

출연: 맷 데이먼, 크리스찬 베일, 케이트리오나 발피, 존 번탈, 트레이시 레츠

 

 

<포드 V 페라리> 1966년 포드의 CEO였던 헨리 포드 2세의 명령에 따라 당시 '르망 24' 레이스 경기의 최강자 페라리를 겪으려는 자동차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의 실화를 담았습니다.

 

'르망' 우승자 출신 자동차 디자이너 '캐롤 셸비'(맷 데이먼)는 망나니지만 열정과 실력은 최고인 레이서 '켄 마일스'(크리스찬 베일)를 파트너로 영입하는데요.

 

'포드'의 경영진은 '켄 마일스'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며 자신들의 입맛에 맞추기를 강요하지만, 두 사람은 어떤 간섭에도 굴하지 않죠.

 

 

보여주기식 성과를 위해서라면 어떤 것도 마다하지 않는 '포드' 경영진, 이에 반해 열악한 상황에서도 서로를 믿으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캐롤 셸비' '켄 마일스'.

 

<포드 V 페라리> '포드'와 두 사람의 대립에 자동차 액션을 더했어요.

그래서 아찔한 전개와 감동을 오간답니다.

 

결과가 중요할까요? 아니면 과정이 중요할까요?

B tv에서 '캐롤 셸비' '켄 마일스'의 질주를 지켜보고 판단해보세요.

 

<포드 V 페라리> B tv에서 찾아보기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 누르고 ▶ “포드 V 페라리 찾아줘~”

모바일 B tv에서 보기 https://bit.ly/3qS4kUb

 

 

 

 

#마리 퀴리

과학자이기 전에 한 사람, 한 여자였던 마리 퀴리


감독: 마르잔 사트라피

출연: 로자먼드 파이크, 샘 라일리, 안야 테일러 조이, 아뉴린 바나드, 조나단 아리스

 

 

우리가 그동안 위인전에서 본 퀴리 부인은 라듐 발견으로 노벨상을 받은 여성 과학자인데요.

 

영화 <마리 퀴리>는 그녀가 인류를 바꾼 발견의 한순간뿐 아니라 남편 피에르 퀴리와의 사랑과 일대기까지 담았습니다.

그래서 두 과학자가 서로의 밑거름이자 원동력이 됐다는 사실을 보여주죠.

전기 영화에 로맨스를 한 스푼 담았다는 게 <마리 퀴리>의 차별점이 아닐까요?

 

 

하지만 영화 속 마리 퀴리’(로자먼드 파이크)는 누구에게도 귀속되지 않은 주체적 여성이라는 것!

거침없고 자기주장이 강한 마리’.

피에르 퀴리’(샘 라일리)가 갑작스럽게 죽은 후 절망에 빠지지만 이내 그가 지도하던 대학의 교수가 되고 연구도 이어가죠.

 

전쟁이 터지자 모든 것을 던져두고 딸 이렌’(안야 테일러 조이)과 함께 전쟁터에서 봉사하기도 하는데요. ‘마리의 독립성과 인류애를 알 수 있는 부분이랍니다.

 

파란만장하지만 반짝이던 한 사람의 삶을 B tv로 만나보세요.

 

<마리 퀴리> B tv에서 찾아보기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 누르고 ▶ “마리 퀴리 찾아줘~”

모바일 B tv에서 보기 https://bit.ly/36zExqB

 

 

 

 

오늘은 <프로페서 앤 매드맨> 개봉 기념으로 천재들의 이야기를 다룬 실화 영화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천재성을 빛나게 해주는 건 열정과 극복이라는 점을 알려주는 영화들이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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