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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트로 감성 옛날 영화 추천, 그때 그 시절을 담은 추억 소환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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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K브로드밴드 2021. 7. 1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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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한동안 잠잠해졌나 싶더니, 다시 심해지고 있네요.

새삼 코로나가 없던 옛날이 그리워지는 요즘입니다.

 

오늘은 1960~90년대의 감성을 엿볼 수 있는 추억 소환 영화 네 편을 가져왔는데요.

인물들의 패션과 소품에서 진짜배기 레트로 감성을 느껴볼 수 있답니다. 😊

 

 

 

 

#유열의 음악앨범

사랑은 LTE나 와이파이가 아닌 라디오 주파수를 타고


감독: 정지우

출연: 김고은, 정해인, 박해준, 김국희, 정유진, 최준영, 유열, 남문철

 

 

지금은 핸드폰, SNS, 메신저로 쉽게 대화를 나누고 약속도 잡을 수 있는 시대이죠.

그런데 그런 게 존재하지 않았던 시절에는 어땠을까요?

특히, 사랑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마음을 이어갔을까요?

 

1994, '미수'(김고은)는 돌아가신 어머니가 남겨준 빵집 '미수제과'를 꾸려가는데요.

이곳에 잘생긴 남학생현우’(정해인)가 우연히 찾아왔다가 알바생이 됩니다.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며 첫사랑이라는 감정을 키운 두 사람.

그러나 모종의 사건이 두 사람을 갈라놓죠.

 

시간이 흘러 기적처럼 마주친 미수현우는 다시 서로에게 다가가지만, 역시나 서로의 상황은 자꾸 엇갈리기만 하는데요.

 

 

영화의 제목인 유열의 음악앨범은 실제로 당대 인기 가수 유열이 1994101일부터 2007415일까지 진행한 라디오 프로그램입니다.

 

미수현우가 처음 만난 1994101일은 유열이 처음으로 DJ를 진행한 날이기도 한데요.

 

<유열의 음악앨범>은 유열의 목소리와 OST를 적재적소 활용하며, ‘미수현우의 이야기를 사연처럼 담아냈어요. 그래서 영화를 보면 그 시절의 라디오를 청취하는 듯한 기분이 든답니다.

 

싱그러움과 아날로그 감성을 풍기는 사랑의 주파수, 지금 B tv에서 맞춰보세요.

 

<유열의 음악앨범> B tv에서 찾아보기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 누르고 ▶ “유열의 음악앨범 찾아줘~”

모바일 B tv에서 보기 https://bit.ly/3hUyQbQ

 

 

 

 

#말죽거리 잔혹사

거칠어도 나름 낭만적이었다! 이소룡이 롤모델인 소년들의 학원 액션 영화


감독: 유하

출연: 권상우, 이정진, 한가인, 김인권, 박효준, 이종혁

 

 

1978년 봄, ‘현수’(권상우)는 강남 정문고등학교로 전학을 옵니다.

학생부터 교사까지 폭력으로 악명이 자자한 정문고’.

소심하지만 운동 신경은 좋은 현수는 학교짱 김우식’(이정진)과 친구가 되죠.

 

하지만 두 소년은 근처 여고의 최고 미녀 강은주’(한가인)에게 동시에 반하고, ‘은주우식을 택하며 우정이 흔들립니다.

 

한편, 선도부장 차종훈’(이종혁)과 한 판 붙은 우식’.

정당하지 못한 방법을 쓴 종훈에게 패배한 우식은 그 길로 학교를 떠납니다.

물 만난 물고기가 된 종훈의 악행은 나날이 심해지고, 분노가 폭발한 현수는 롤모델 이소룡의 절권도를 수련하는데요…!

 

 

<말죽거리 잔혹사>의 유하 감독은 영화의 배경인 1978년에 실제로 고등학생이었습니다.

내성적인 현수는 감독의 학창 시절을 투영한 인물이죠.

영화는 학교 외에도 안내양이 있는 버스, 연인으로 북적이는 빵집, 롤러장까지 보여주는데요.

이러한 부분 역시 감독의 철저한 고증을 드러냈죠.

 

그때 그 시절에 대한 애증의 회고담이자 소년의 성장기 <말죽거리 잔혹사>!

 

대한민국 고등학교 다 족구하라 그래!”, “옥땅으로 올라와!” 등의 격한 명대사들과 눈물겨운 액션을 B tv로 만나보세요.

 

<말죽거리 잔혹사> B tv에서 찾아보기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 누르고 ▶ “말죽거리 잔혹사 찾아줘~”

모바일 B tv에서 보기 https://bit.ly/3AVra1w

 

 

 

 

#그대 이름은 장미

엄마의 화려한 과거를 추적하러 1970년대로 출동


감독: 조석현

출연: 유호정, 박성웅, 오정세, 하연수, 이원근, 최우식, 채수빈

 

 

홍장미’(유호정)는 딸 홍현아’(채수빈)와 티격태격하며 사는 싱글맘입니다.

하지만 평범하던 일상은 사고로 과거의 남자 유명환’(박성웅)을 만난 후 꼬이기 시작하죠.

설상가상으로 화려한 과거까지 들통날 위기에 놓인 장미’.

여기에 20년 남사친 순철’(오정세)도 끼어드는데요…!

 

 

1970년대와 90년대를 오가는 <그대 이름은 장미>.

하연수와 유호정이 장미, 이원근과 박성웅이 명환, 최우식과 오정세가 순철21역으로 표현했어요. 같은 캐릭터가 시대적 배경과 배우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가 관전 포인트죠.

 

영화가 전개되면서 장미’, ‘명환’, ‘순철에 대한 비밀도 조금씩 풀리는데요.

웃음과 반전 끝에 먹먹하게 밀려오는 감동은 덤이랍니다.

이유는 B tv에서 부모님과 함께 <그대 이름은 장미>로 확인해보세요.

 

<그대 이름은 장미> B tv에서 찾아보기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 누르고 ▶ “그대 이름은 장미 찾아줘~”

모바일 B tv에서 보기 https://bit.ly/2U3QdPr

 

 

 

 

#늑대소년

40년 전의 사랑이 남긴 기적


감독: 조성희

출연: 송중기, 박보영, 장영남, 유연석, 김향기, 이영란, 유승목, 서동수

 

 

<늑대소년> 1960년대 강원도 산골 마을을 배경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등장인물들의 집과 패션은 복고풍의 극치인데요.

특히 꽃무늬 벽지와 패브릭 소품 등은 할머니, 할아버지 댁을 연상시킵니다.

'늑대소년'(송중기) '김순이'(박보영)의 멜로가 더 아련해 보이는 것도 이러한 분위기에서 나오지 않았을까요?

 

 

한적한 마을에서 요양하던 소녀 '순이'는 어둠 속에서 '늑대소년'을 발견합니다.

사람의 모습을 했지만 늑대 같은 행동을 보이는 '늑대소년'. 그에게 마음이 쓰인 '순이' '철수'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옷 입는 법, 글을 읽고 쓰는 법을 하나씩 가르쳐주죠.

태어나서 처음으로 따스함을 느낀 '늑대소년' '철수'.

하지만 예기치 못한 위기로 인해 '철수'은 순식간에 마을 사람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는데요...!

 

과연 두 사람에게는 어떤 앞날이 펼쳐질까요?

기나긴 세월이 흘러도 순수한 사랑을 <늑대소년>에서 만나보세요.

 

<늑대소년> B tv에서 찾아보기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 누르고 ▶ “늑대소년 찾아줘~”

모바일 B tv에서 보기 https://bit.ly/2UD99Vd

 

 

 

 

오늘은 추억을 소환하는 레트로 감성 무비 네 편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이 봐도 훌륭한 영화들이지 않을까요?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영화를 B tv에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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