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0 14:24



■ B tv에 셋톱박스 가상화 기술을 적용한 클라우드 스트리밍 시범 서비스

■ B tv 메인 UI를 클라우드 서버에서 제공, 서버에서 구동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TV화면을 통해 즐기는 가상화기술

■ 13년 2월 말까지 2천 세대 대상 시범서비스 실시 뒤 상용화


}SK브로드밴드(대표: 박인식,
www.skbroadband.com)는 SK플래닛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셋톱박스 기능을 서버가

일정 부분
대신 수행하는 클라우드 스트리밍 방식이 적용된 IPTV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셋톱박스 가상화’기술이 적용된 클라우드 스트리밍 서비스는 TV 시청에 필요한 셋톱박스의 역할을 최소화하고 서버의

기능을 극대화했다. SK플래닛이 개발한 클라우드 스트리밍 기술은 SK브로드밴드의 안정적인 망을 통해 서버에서 직접

데이터를 TV 단말기로 전송하는 IPTV 서비스이다. 
 
셋톱박스와 비교해 고성능의 서버가 활용되기 때문에 저사양 셋톱박스도 고사양 셋톱박스 이상의 화려하고 빠른 UI 구

현이 가능하고 콘솔 게임기에서만 가능했던 고사양 게임도 구동된다. 

또 앞으로 기술활성화를 통해 IPTV 셋톱박스는 물론 모바일, PC, 태블릿, 콘솔 게임기 등 다양한 서비스에서도 이 기술

을 활용할 수 있다. 
 

지난달 17일부터 2천 세대의 고객을 대상으로 시범서비스에 들어가 올 2월 말까지 새로운 UI와 다양한 신규 기능들에

대한 테스트를 거쳐 상용서비스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임진채 SK브로드밴드 뉴미디어사업본부장은 “IPTV 서비스의 확장 및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환경의 디바이스에서 서비

스가 제공될 필요가 높아졌다. 셋톱박스 가상화 기술을 통해 B tv가 뛰어난 품질의 다양한 서비스로 새로운 시장을 창

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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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