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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이동진의 21세기 한국 영화 월드컵

Contents band/이동진의 파이아키아

by SK브로드밴드 2021. 10. 2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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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에서 21세기 한국 영화 월드컵을 준비해보았는데요.

 

별점 4.5, 5점 만점의 영화들과 별점 4점 영화 중에 26편을 선정하여

64편의 쟁쟁한 후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동진 평론가가 선정한 21세기 한국 영화 월드컵 8강 명장면들!!

 

지금 만나러 가볼까요!?

 

 

 

 

#박하사탕 VS 박쥐

 

먼저 <박하사탕>의 명장면입니다.

 

영화의 마지막 부분이지만 시간상으로는 영화의 시작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시간 역순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이미 주인공의 미래를 보고 온 관객들은

주인공의 처연한 상황을 같이 느끼게 되죠.

 

 

이동진 평론가는 개인의 인생관에 따라 여러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 엔딩 장면이 박하사탕의 명장면이라고 했습니다.

 

 

 

이동진 평론가는 <박쥐>의 모든 장면이 명장면이라고 하는데요.

 

엔딩 장면 그 자체가 또다른 한 편의 단편영화처럼 담아낸 듯한 구성에 대해서도 인상깊게 다가옵니다.

 

게다가 영화의 초반부와 후반부의 극명한 밝기와 대조를 통해서

미학적으로도 완벽하게 계산된 작품이라고 호평했습니다.

 

 

 

 

#살인의 추억 VS 곡성

 

 

이동진 평론가는 <살인의 추억> 또한 명장면들 뿐이라며 극찬을 했는데요.

 

마지막 엔딩 장면은 여러 감정이 뒤섞인 주인공이 정면을 바라보며 던지는 시선에

관객들이 압도된 기분을 느끼게 되죠.

 

영화 엔딩에 있어 불문율과도 같은 틀을 깬 <살인의 추억> 다시 한번 감상해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곡성>의 가장 훌륭한 장면으로는 천우희 배우와 대치하며 갈팡질팡 하는 씬을 꼽았는데요!

 

엄청난 상황적 배경에 비해 영화적으로는 단순하게 설정되었다고 합니다.

 

상황을 과장하기 보다는 연출을 통해 긴장감을 극한으로 몰고가 관객들로 하여금 영화 속에 더 몰입하게 만드는데요.

 

이동진 평론가는 이 장면을 통해 <곡성>의 주제를 감정적으로 잘 담아냈다고 말했습니다.

 

 

 

 

#밀양 VS 옥희의 영화

 

시각적인 장면 연출이 그다지 돋보이지 않는 <밀양>에서는 전도연의 명연기를 볼 수 있는 씬을 명장면으로 꼽았는데요.

 

아들을 유괴했다는 정체불명의 유괴범이 걸어온 전화를 받고

도움을 찾아보려 했지만 주변에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되는 주인공.

 

좌절하며 도로 위에 웅크려 앉아 울음을 터뜨리는데요.

 

 

 

이동진 평론가는 그 장면을 안보고도 생생하게 설명할 정도로 이 영화를 좋아하고

이 장면을 좋아한다고 말합니다.

 

이창동 감독의 특징인 비문학적인 대사를 많이 활용하는 영화 <밀양> 시청을 추천 드립니다!

 

 

 

이번엔 홍상수 감독의 <옥희의 영화>입니다.

 

영화가 1-4부까지 나뉘어져 있는데 형식적으로는 모던하면서 감정적으로는 굉장히 깊은 영화라고 평했습니다.

 

두 남자와의 교제 경험이 있는 주인공 옥희의 시선을 통해 각각의 연애에 대한

공통점과 차이점을 느끼면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데요.

 

이동진 평론가는 <옥희의 영화>가 홍상수 감독 영화의 최고봉이라는 극찬을 하기도 했습니다.

 

 

 

 

#마더 VS 봄날은 간다

 

이동진 평론가는 <마더>의 첫 장면과 엔딩 장면을 명장면으로 선정했습니다.

 

첫 장면과 마지막 장면이 완벽하게 조응한다는 점을 통해

해당 작품을 기념비적인 작품이라고 평하기도 했죠.

 

 

영화 내내 장면들의 의미, 시각적인 인상, 감정적인 앙금 등 다양한 느낌을 관객에게 전달해주는데요.

 

이동진 평론가 기준에서 <기생충>보다 더 훌륭한 작품으로 꼽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 B tv로 시청해보시죠.

 

 

 

엄청난 유행어를 남긴 영화라면 먹고 갈래?”

다음 작품은 허진호 감독의 <봄날은 간다>입니다.

 

사운드 엔지니어상우와 라디오 PD ‘은수의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그린 영화인데요.

 

멜로 영화를 잘 만드는 한국 영화계 중에서

가장 잘 만든 작품이라고 칭해지는 허진호 감독의 <봄날은 간다>였습니다!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 지금 바로 B tv를 통해 검색해 보시고 감상해보세요!

 

 

 

 

오늘 소개해드린 21세기 한국 영화 월드컵!!

 

그 중에서도 8강전에 오른 총 8개의 작품을 소개해드렸는데요.

 

B tv에서 52편의 영화를 볼 수 있답니다!

 

 

 

 

더 자세한 64개의 영화평이 궁금하다면!?

 

유튜브 채널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에서 FULL 버전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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