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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실제로 이동진이 눈물 쏟은 영화 10선

Contents band/이동진의 파이아키아

by SK브로드밴드 2021. 11. 2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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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울지 않는 이동진 평론가가 실제로 영화를 보면서 펑펑 운 감동영화는 무엇일까요?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에서는 이동진 평론가가 실제로눈물을 쏟은 영화 10선을 소개했는데요.

 

여기서는 네 작품을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

 

 

 

 

#여행자

 

 

이동진 평론가는 <여행자>를 인생에서 가장 많이 운 영화라고 소개했는데요.

 

이 영화를 보고 눈물이 나지 않으면 병원에 가보세요라고

농담반 진담반으로 한 줄 평을 남겼을 정도로 슬펐던 영화라고 했어요.

 

 

 

아버지(설경구)에 의해 버려진 진희’(김새론).

 

진희는 그렇게 기약없이 보육원에 맡겨졌습니다.

 

 

그곳 보육원의 아이들은 좋은 부모를 만나 입양가는 것이 유일한 희망이었는데요.

 

영화에서는 보육원 아이들이 부모에게 선택된아이에게 노래를 불러주는 장면이 나옵니다.

 

선택되지 못한 아이들이 어떤 심정으로 노래를 불렀을까요?

 

 

<여행자>는 감독 본인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고 해요.

 

그래서일까요? 과장 없이 진실을 담백하게 그려내 슬픔을 더욱 극대화하는 듯합니다.

 

영화를 본 관람객들도 가슴이 미어진다.”, “지극히 현실적인 느낌이라 더 슬프다.”라는 평이 이어집니다.

 

 

 

 

#섀도우랜드

 

 

명석하고 이성적인 옥스포드 대학의 영문학과 교수 ’(안소니 홉킨스)

 

감정적인 문제로는 흔들림 없던 에게도 한 여자가 등장하게 되고, 그의 삶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합니다.

 

 

 

냉철하고 지적이던 의 눈물은 영화를 보는 관람객도 울게 했는데요.

 

사랑하는 조이’(데브라 윙거)가 떠나면서 그에게 아이를 부탁합니다.

 

이에 갑작스레 아이를 책임지고 키우게 된 ’.

 

 

대화를 거부하는 아이 곁에 조용히 앉아서 기다려주는데요.

 

그러면서 본인의 이야기를 꺼냅니다.

 

그러자 입을 다물고 있던 아이도 에게 엄마를 보고 싶은 마음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게 되고

그렇게 두 사람은 서로를 공감하며, 안고 위로해줍니다.

 

 

이동진 평론가는 아이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위로하면서 

본인도 함께 우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고 하는데요.

 

의 변화를 통해 느껴지는 묵직한 감정은 이동진 평론가 외에도 

많은 이들의 가슴에도 울림이 되었을 것입니다.

 

 

 

 

#쥬드

 

 

<쥬드>는 이동진 평론가가 알고 있는 최고로 우울한 영화 중에 한 편이라고 할 정도로

끝날 때까지 우울한 감정을 극대화시키는 영화라고 평했습니다.

 

특히 참담한 상황을 직면했을 때 흐르는 쥬드의 눈물이 인상적이라고 했는데요.

 

 

시대적, 사회적 억압이 심했던 빅토리아 왕조시대.

 

남녀가 뜨겁게 사랑했지만 결국 영화 후반부에 가서는 집을 찾아

떠돌이 생활을 하는 쥬드와 가족의 모습이 나옵니다.

 

 

 

이동진 평론가는 끔찍한 불행 끝에 비참한 상황을 겪는 쥬드가 쏟는 눈물에서

분노, 답답함 등 모든 감정들이 섞여 있는 느낌을 받았다고 해요.

 

후련한 눈물이 아닌 마음속에 응어리진 감정들에 의해 나오는 눈물처럼 보였다고 합니다.

 

 

관람객들 또한 정말 가슴 아프고 애절한 영화다.”,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괴로운 사랑이라고

평가할 정도이니, 관람하신다면 꼭 손수건을 준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몬스터콜

 

 

영화 <몬스터 콜>에서는 열세 살 소년 코너’(루이스 맥더겔)에게 가혹한 불행이 연달아서 닥쳐오는데요.

 

불치병을 앓는 엄마를 보며 코너엄마가 세상을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감정과 함께 ‘(고통이 끝나도록)돌아가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이동진 평론가는 양가적인 생각의 죄책감을 다룬 영화라고 말했습니다.

 

 

 

그런 코너에게 나무 몬스터가 나타나 세 가지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요.

 

나무 몬스터가 해주는 이야기는 코너 내면의 성장을 도와줍니다.

 

결국 코너는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게 되죠.

 

그리고 어머니에게 하지 못했던 자신의 마음을 꺼내 놓게 되는데요.

 

 

끝나고도 여운이 남는 영화.”,”동화 같으면서 위로가 많이 됐다.”라는 관람객들의 평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마음 속 깊은 진심을 마주하는 것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영화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오늘 파이아키아에서는 이동진 평론가가 눈물을 흘린 영화 10선 중에 4개의 작품을 소개해드렸는데요!

 

B tv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

 

 

소개해드린 작품 외에도 다양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FULL 버전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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