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디지털 비타민 SK브로드밴드 Blog지기입니다 :^D 스마트폰 덕분에 좀 더 편리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각종 자료를 PC를 켜지 않고도 스마트폰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편리한 점도 생겼지만, 반대로 보안에도 취약하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보안은 악성코드에 의한 감염에 의해 위협받고 있고, 대부분이 애플리케이션에 악성코드를 숨겨두어 사용자가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서 실행하는 순간 작동하게 되는데요. 지난 1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발표에 따르면 신고된 악성 애플리케이션이 지난해 12월 대비 약 7배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악성코드에 감염된 스마트폰은 스마트폰에 메모로 저장한 개인정보 및 인증번호, 문자메시지 등을 해커들이 알아내 소액결제에 이용할 수도 있고, PC처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좀비폰이 되어 디도스(DDoS) 공격에 동원될 수 있습니다. 수법들은 점점 지능화되어 악성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된 스마트폰을 USB를 통해 PC에 연결시키면 PC까지 악성코드에 감염시키는 악성코드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스마트폰에 악성코드가 감염될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인 경로는 애플리케이션 입니다. 이메일, 문자메시지, 인터넷 첨부파일 등 여러 곳에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을 때에는 특히 주의를 해야 하는데요. 기존 애플리케이션과 이름, 아이콘이 같아서 구분하기 힘듭니다. 




특히, 개발자들이 애플리케이션을 마켓에 등록할 때 안드로이드와 같은 오픈 마켓의 OS인 경우에는, 심사 과정이 허술하다는 점을 이용하여 마켓에 등록된 애플리케이션이라도 악성코드가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애플의 앱스토어는 앱 심사 절차가 나름 까다로운 편이지만, 안드로이드 마켓은 상대적으로 취약하니 주의하는 것이 좋겠죠. 문자메시지로 오는 단축URL과 같이 출처가 불문명한 애플리케이션은 해당 URL을 통해 접속하기 전, 반드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스마트폰이 메모장의 기능을 대신할 수 있어서 스마트폰에 비밀번호와 같은 개인정보를 저장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특히 보안카드 코드번호를 모두 입력해두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런 경우 스마트폰을 분실했을 경우나 해커에 의해 유출되었을 경우에는 금전적인 피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불편하더라도 중요한 개인정보는 스마트폰에 저장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PC와 마찬가지로 스마트폰에서도 백신 애플리케이션 설치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올해 7월부터는 백신 프로그램이 아예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출시된다죠?^^ 그전에 나온 스마트폰의 경우, 백신이 깔려있어도 비활성화되어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한번 확인해보도록 하세요:D 

스마트폰 백신을 통해 실시간 감시와 애플리케이션 관리 등을 할 수 있으며, 각종 해킹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습니다. 데스크톱PC와 마찬가지로 업데이트를 항상 최신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SK 브로드밴드 Blog지기가 안내해드린 스마트폰 안전수칙에서 확인하세요.

스마트폰은 항상 인터넷에 연결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악성코드에 감염될 가능성이 더 큽니다. 그 때문에 해커들에게도 대상이 되고 있는데요. 간단한 것만 실천해도 어느 정도는 해킹위험으로부터 자신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으니 꼭꼭 확인해두세요. 지금까지 Blog 지기가 전해드린 스마트폰 해킹 방지 방법 정보였습니다. ^_^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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