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6. 19. 11:22

- 초고속 + IPTV + WIFI(+집전화) 를 최저 월 2만 9천원에 제공
- 1천원 추가 시 SKB 고객간 망내 통화 무제한 제공

SK브로드밴드(대표이사 : 안승윤 www.skbroadband.com)는 최근 태블릿PC 및 스마트폰 확산에 따른 고객의 데이터 무제한 이용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유선 결합상품 ‘B tv 플러스 W'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B tv 플러스 W'는 LTE 데이터 및 음성 무제한에 대한 고객 니즈 증가를 고려, 초고속인터넷과 IPTV,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경쟁 3사 대비 가장 저렴한 월 2만 9천원(3년 약정/부가세 별도 기준)에 제공한다.

또한 집전화의 경우 필요시 선택할 수 있으며 기본료는 무료고 월 1천원 추가 부담 시 SK브로드밴드 고객간 무제한 통화가 가능하다. 아울러 타사 집전화 고객과의 통화도 시내/외 구분 없이 전국단일요금이 적용되며 SKT 이동전화와 ‘TB끼리 온가족프리’ 결합 시 1천원이 추가 할인돼 된 최저 월 2만 8천원으로 LTE 안심옵션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LTE 안심옵션 : LTE 이용자가 기본 데이터 초과 이용시에도 웹서핑, 이메일 등 일반적인 
    인터넷 이용이 가능하도록 400Kbps 속도로 데이터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 (월 9천원)

 SK브로드밴드 양주혁 마케팅기획본부장은 “와이파이와 집전화 망내 무제한 통화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댁내/외에서 데이터와 음성을 부담 없이 무제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가계 통신비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1. B tv 플러스 W 요금 비교

 

2. SK B끼리 통화 무제한 요금제

 

※ B tv 플러스 W 상품과 이용 시 기본료 2천원 할인(기본료 1천원에 이용 가능)

3. 사업자별 요금비교(동등 수준 상품간 요금비교) * 서비스별 3년 약정 기준

※ SK의 WiFi 금액은 온가족프리 결합 시 무료 제공
※ KT 홈허브는 가입 후 2년간만 부과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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