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10. 2. 09:56

[보도자료] SK브로드밴드 ‘해비타트-SK행복마을’집짓기 봉사활동


안승윤 사장 등 임직원 30여명 1일 경기도 수원시 SK행복마을에서 행복짓기 자원봉사 활동 펼쳐 

 
SK브로드밴드(사장 : 안승윤,www.skbroadband.com)는 1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에서 안승윤 사장 등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해 저소득 무주택 가정을 위해 ‘해비타트-SK행복마을’ 집짓기 봉사활동
을 펼쳤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안승윤 사장을 비롯해 이인찬 마케팅부문장, 신창석 기업사업부문장, 이종봉 네트워크부문장, 이기욱 경영지원부문장 등 전 임원진이 앞장 서 참가해 내부 벽체와 단열재 및 석고보드 설치 작업을 진행했다.

[보도자료] SK브로드밴드 ‘해비타트-SK행복마을’집짓기 봉사활동 이미지

<안승윤 SK브로드밴드 사장(맨 앞) 과 임직원들이 함께 수원시 권선동에서 
저소득 무주택가정을 위해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승윤 사장은 지난 4월 경기도 안성시 소재 저소득 가정을 직접 방문해 PC 기증 및 인터넷 설치 체험 행사를 가졌으며 사회적 기업 행복한녹색재생에서 통신 단말 재활용을 위한 세척․포장 작업과 식목일 기념 ‘행복심기’ 식수행사를 가진 바 있다.
 
 ‘해비타트-SK행복마을’은 SK그룹이 후원해 연말까지 7개동 60세대 규모의 집을 지어 저소득 무주택 가정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SK브로드밴드 안승윤 사장은 “ICT 사업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과 임원들이 솔선수범을 통해 직접 소외된 이웃을 만나고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나눔 경영을 실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SK브로드밴드는 현재 조직 및 지역단위로 23개의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역 밀착형 자원봉사 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으며 지난 2011년 11월부터 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포함해 60여명의 직원을 고용해 운영하고 있는 재단법인 행복한녹색재생이 지난 9월 사회적 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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