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2 18:18


- B tv와 함께 하는 빅보드 시네마에서 레이디버그 상영

- 가족단위 관중이 늘고 있는 SK와이번스와 협업 강화


SK브로드밴드(대표이사: 이인찬, www.skbroadband.com)는 프로야구 SK와이번스(대표 류준열)와 함께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SK행복드림구장(문학구장)에서 ‘B tv와 함께 하는 빅보드 시네마’ 이벤트를 연다고 2일 밝혔다.


‘빅보드 시네마’는 세계 최대 2,580인치 크기의 초대형 전광판에서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를 경기 종료 뒤 30분 동안 상영하는 행사이다. 레이디버그는 SK브로드밴드가 공동제작에 참여한 애니메이션으로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히어로물이다.


또 어린이날을 맞아 경기장을 찾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B tv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담겨 있는 ‘색칠북’이 제공되고, 야외공연장에서는 ‘모두모두쇼’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체험공연이 경기 전 진행된다.


시네마 이벤트에 걸맞게 히어로 ‘레이디버그’가 시구를 하며 경기 분위기를 띄우고, 경기 중 교체타임에는 초대형 전광판에 B tv의 인기 애니메이션 ‘원더볼즈’, ‘놀이터구조대 뽀잉’, ‘좀비덤’, ‘레전드히어로 삼국전’ 클립영상이 노출된다.


SK와이번스는 올해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 대형 스크린을 마련하고 175개의 스피커를 관중석 전체에 설치했다.


SK브로드밴드와 SK와이번스는 SK행복드림구장에 키즈존을 오픈하는 등 공동 마케팅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키즈존은 가족단위 야구 관람객이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 특화서비스로 기획됐다.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활용해 스포츠와 콘텐츠가 결합된 놀이공간을 제공하므로써 야구장을 찾는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에서는 “TV 화면에서만 보던 B tv 애니메이션을 탁트인 야구장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의미있는 일”이라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SK와이번스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즌 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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